계속 미루다가 이전에 점심시간 틈타서 직장 근처에서 30분 정도 만났었는데 그땐 그냥 대화만 했었거든.
그때 친구분도 데리고 오셨었는데 이 친구분은 나이는 동갑인데 키크고 호리한 체형이셨음. 그리고 비록 그때 몸을 섞진 못했지만 성격이랑 체형이 서로 반대되는 두 분 티키타카(서글서글한 뚱중년, 팩폭전문 호리중년) 보는 것만 해도 좋았지
이전에 만났던 중년 모음 글 올렸었는데 거기서 언급한 중년 맞아 ㅇㅇ 그 후에도 연락하다가 추석연휴 마지막날 낮에 또 만나기로 약속함.
이때도 뚱중년분은 호리중년 친구분 같이 데리고 오셨는데 이번엔 내가 사는 동네로 직접 오심. 근데 내가 시골짝에 살아서 그런지 차를 세울 곳이 잘 없었거든. 있더라도 마트 주차장이나 도로변이었는데, 아저씨들이랑 난 자연스럽게 그런 곳 말고 '인적 드문 곳'을 찾아다니게 됐지..ㅎ 사실 내가 시골에 이사 온 뒤로는 그 동네 안은 잘 안 다녀서 그런 곳은 잘 몰랐는데, 차 타고 이 길 저 길 다니다보니까 고가도로 밑 공간을 하나 발견하고 거기 차를 세웠어. 차 세우고 뚱뚱한 분은 근처에 CCTV나 인가 같은 거 있는지 보고 오겠다며 내렸는데, 운전하시던 호리중년분이 내가 있는 뒷좌석 문을 열고 내 옆에 앉았어. 그러면서 어색하다는 듯 웃었지..ㅋㅋ 왜냐면 애초에 잭디로 연락하던 것도 뚱중년이셨고 내 처음 타깃도 그 분이셨으니까 ㅋㅋㅋ 근데 얼마 안가서 바로 내 아랫도리를 만지셨음. 그때 내가 발기되어있던 상태라 만지고 살짝 놀라시더라고. 그러다 바지 지퍼 열고 내 팬티에 손 넣고 주물럭거리셨음. 사실 나도 이 분이 어색했고, 그리고 평소 틱틱대시는 말투 들으면 전혀 안 이럴 거 같았는데 내 몸 탐하시는 거 보니 그 갭모에가 난 좋았음. 내가 호흡이 좀 가빠질 때쯤에 뚱중년분이 문 열고 들어오셨음. 이미 시작(?)하고 있던 우리 보더니 내 옆에 앉아서 허벅지를 만지셨음. 그러다 호리중년분이 내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셨지.
"와 애기 허벅지 뽀얗네?"
라고 뚱중년이 말하고 난 머쓱한 듯 웃고..ㅋㅋ 양쪽에 두 중년 자지를 두 손으로 만졌음. 그리고 호리중년분이 내 자지를 팬티 밖으로 꺼내고, 뚱중년분은 내 티셔츠 안으로 손 넣으셔서 만져주심. 호리중년 입이 내 자지를 감싸니까 그 요망한(ㅋㅋㅋ) 느낌에 신음이 가쁘게 터져나왔음. 안그래도 노포라 귀두 민감한데 빨리니까 이 분들 앞에서 보였던 약간 소심한 모습은 반강제로 벗겨지게 됐음. 그리고 내 어깨동무 해주고 있던 뚱중년이랑 자연스럽게 키스. 정말 혀를 섞다못해 빨아먹듯이 키스했다 ㅋㅋㅋ 담배 피시는 분인데 냄새는 따로 안나서 취하듯 키스했음. 뚱중년이 혀를 내밀고 내가 그걸 빨아먹기도 하고 그냥 입안에서 타액 잔치 벌임. 그러다가 호리중년이 나보고 누우라고 말했고 난 앉은자세에서 뚱중년을 베고 누웠는데 호리중년이 내 두 다리를 자기 목에 걸치고 마저 빨았음. 중년 두 명 앞에서 완전히 추태 수준으로 보이겠다는 욕구가 차올라서 앙앙거렸음.
그리고는 호리중년이 다시 고개를 들더니, 이제 자기 꺼 좀 빨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엎드려서 구멍은 내 뒤 뚱중년한테 보이고, 입으로는 호리중년의 자지를 빨았음. 처음에는 혀로 살살 요도 부분 간질이다가 입에 넣어서 피스톤을 했고 그와중에 내 뒤에서는 뚱중년이 내 엉덩이에 혀파묻고 핥아먹고 있었음. 혹시 몰라서 고추 항문도 같이 씻고 왔었는데 신의 한수인듯ㅋㅋㅋ
근데 이 호리중년이 쌀 거 같다면서 딸치더니 진짜 싸는 거임? 시작한지 이정도밖에 안돼서 싼거면 빼박 조루각이라 이 아재도 민망했는지 미안하다고 하더라. 근데 그때 난 완전 성에 눈 멀어서 "벌써 싼다고?"가 아니라 "왜 내 입이나 얼굴에 안 싸고.."라는 생각만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옆에서 계속 관전해도 되는데 호리중년은 나가있겠다면서 바지입고 차밖으로 나감. 이제 뚱중년이랑 나만 남게 됨 ㅎㅎ
이제 뚱아재가 내꺼 오랄해주는데.. 존나 빠르고 거칠게 오랄해서 내 신음도 하이톤으로 뽑힘. 근데 귀두가 민감해서 그런지 민감하다못해 아프다는 느낌까지 들 정도..ㅋㅋㅋ 사실 거의 좀 아파서 내는 신음이었지만 아재랑 하는거 자체가 좋아서 참음. 그러다 이제 내가 뚱아재꺼 빨아주는데 그 전에 상의 제껴서 불룩 나온 배랑 가슴 감상 한번 해줬음. 진짜.. 처지지도 않고 꼭지도 빅파이 아니고 살이 봉긋하게 나온데 딱 내 취향 ㅠㅠ가슴 손으로 움켜쥐고 배도 빨아줌. 그러고 바지 내리니까 아직 이 아재는 발기가 안돼있었음. 근데 내가 혀끝으로 살살 간질여주니까 점점 커졌고 이어서 빨았음. 중간에 목구멍에 닿아서 약간 숨막히게 될 정도? 중간에 입에는 자지 꽂은채 시선을 위로 들어서 아재랑 아이컨택 한번 해주고. (근데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이미 볼거 다 본사이 그대로 쭉 컨택해도 됐을텐데 막상 하니 민망해서 1초만 컨택함ㅋㅋㅋㅋ) 다 빨아준 다음 배꼽 한번 핥아주고 난 뒤에 내가 아저씨 위에 올라탐. 콘돔도 오일도 없어서 박는건 불가능했지만 그대로 아저씨 꼭 안으니까 그 자체로 좋더라. 그 자세 그대로 아저씨가 나보고 "니 외박 되나?" 묻더라. 내가 된다고 하니까 나중에 방 한번 잡재. ㅋㅋㅋㅋㅋ 그때 "방 잡고 어떡해줄 건데요?"라고 질문 유도해줬어야했는데 왜 가만히 있어가지고..ㅠㅠ 쨌든 그러고 아저씨랑 또 키스하고, 그대로 아저씨가 고개를 옆으로 움직이는 흐름 따라서 뺨에서 아저씨 귀로 침을 발라갔음. 귀에 도착하니 귓바퀴 혀로 훑어주고.
그러고 내려와서 이제 아저씨 베고 사정 준비함. 근데 내가 암만 딸을 세게 쳐도 고추가 풀발이 안되더라. 그거 보고 아저씨가 침 발라서 고추 대딸도 해주고, 내 보지에 손가락 넣어서 쑤셔주고 그랬는데... 그러고 한 3분 정도가 지나도 사정은커녕 발기도 좀 힘들어졌음..;;; 사실 여기엔 비하인드가 좀 있는데 우선 내가 이전에 경험이 4번 정도 있는데 4번 다 사정을 못했...음 ㅠㅠㅠㅠ (중년 모음 글 보면 알겠지만) 일단 첫경험부터 용두사미로 꼬였었고, 그 영향으로 사정 타임에 반사적으로 "이번에도 못 싸면?"이라는 불안 스위치가 켜진 듯 ...;; 그리고 하나 더하자면 아저씨가 빨 때 기분좋게 몰캉하고 짜릿하다기보단 귀두가 민감해서 아팠어... 쨌든 내가 사정을 못하니까 아저씨가 "오늘은 무리다"라며 이제 끝내더라 ㅋㅋㅋ 그러고 밖에 나가있던 호리중년아저씨 돌아오고 이제 차 움직여서 나왔음. 뚱중년분이 "아기 못 쌌다" 이러셔서 내가 오늘 새벽에 딸쳐가지고 그런거같다고 둘러댐..ㅋㅋㅋㅋㅋ 아저씨 민망하게..ㅜㅜ
쨌든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사람 없는 길에선 뚱아재가 내 옆에서 내 자지 만져주던데 그건 좋았음. 당장이라도 고개 돌리고 키스해달라고 하려는 순간 동네 도로로 진입하고 창문도 열어서 끝 ㅜ 호리중년 아저씨랑도 솔직히 키스해보고 싶었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러고 만났던 장소에 나 내려주시고, 뚱아재분이 나 만나서 좋았다면서 안아주고 엉덩이 톡톡 두드려주심. 호리중년 아저씨는 조루였던 거 땜에 약간 시무룩하신 거 같아서 내가 "친구분도 좋았어요!"라고 해드림ㅋㅋㅋㅋ 그러고 아저씨 둘은 차타고 가시고, 뚱아재분이 잭디로 좋았다고 톡해주심ㅋ
드디어 가까운 동게 섹파 중년 만들어서 기쁜 것도 잠시..... 집에 오자마자 지루 검색했다. 분명 성욕이 없는 건 아닌데, 집에 와서도 그날 밤에도 이날 차에서 했던 거 상상하면서 격딸했는데 왜 실전에서는 사정이 안되는지.. 이 아저씨 콤보 또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최대한 오래 보고싶은데 이번은 첫번째라서 그렇다 쳐도 다음 두번째 실전에서까지 사정 못하면 나같아도 질릴거 아냐 ㅠㅠ 비뇨기과 꼭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