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 5년도 더 전의 일인데
당시 회사를 그만두면서 이직하기까지 잠깐 쉬는 텀에 전국 기차여행을 갔었음
당시에 어플로 연락하던 형이 있었는데
보디빌딩이었는지 역도였는지 운동을 하던 형이라 그런지 성욕이 엄청나서 수시로 운동하고나서 꼴렸다며 사정한 사진, 땀에 젖은 몸 사진같은거 보내주기도 하고 서로 음담패설을 주고받던 사이였음
그 형 덕분에 인테리어한 고추도 처음 봄
난 서울, 그 형은 창원에 살아서 실제로 볼일은 없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때마침 내가 남부지방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서 연락을 해서 만나기로 했음
창원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갔더니 형이 차로 마중을 나왔음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키가 작긴했는데 몸 두껍고 근육빵빵한 내가 좋아하는 체형이라서 마냥 좋았음
차 안에서 서로 뻘쭘하게 이야기좀 하다가 아무래도 서로 본래의 목적(?)이 있으니 어디로 갈까요? 했더니 형이 자기가 아는데가 있다며 이동을 함
어디 넓직한 부두 근처 공원같은데?로 갔는데 다행히 사람이 거의 안보였음
근처에 보이는 공공 화장실로 들어가자해서 들어갔더니 형이 문을 다 걸어잠그고는 옷 다 벗으라고 함
사람 오면 어떡하지 하는 찰나의 걱정을 뒤로 한채 이미 흥분을 한 상태라 옷을 벗어제끼니 형이 내몸을 바로 뒤로 돌리고서는 그대로 ㅇㄴ 애무를 촵촵 시작함
처음 느껴보는 거친 애무에 나도 모르게 몸이 막 베베꼬임 (만나기전에 혹시나 몰라서 더 각별히 씻고 가기는 했음)
격정적으로 ㅇㄴ과 ㄱㅊ를 번갈아 빨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형 옷도 다 벗겨버림
벗기니까 진짜 와 통근육이라 해야하나 근돼라 해야하나 암튼 그 당시 실제로는 처음 봤던 그런 몸이었음
사진으로 봤던 해바라기 ㄱㅊ를 드디어 실물로 영접하고 그대로 목구녕 깊숙이 넣어서 격정의 ㅇㄹ이 이어짐
서로 욕정에 불타서 번갈아가면서 ㅇㅁ를 주고받던 중
갑자기 쿵쿵쿵 밖에서 화장실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림
식겁해서 하던 동작 멈추고 조용히 있었는데 이 때 진짜 심장 멈추는줄 ㄷㄷㄷ
두드려도 반응 없으니까 잠긴줄 아는지 잠시 후 인기척이 없어졌는데 아무래도 여기는 좀 위험하다 싶어서 다른곳으로 이동하기로 함
형이 자기가 아는 목욕탕이 있다고 가자고 하는데 당시 날씨가 덥기도 해서 땀도 나서 좋아요 하고 따라감
주차하고서 요금 내고 들어가는데 탕 안에 낮시간인데도 사람이 없진 않았음
목욕탕이 조금 신기한 복층? 구조였는데 탕내에 계단으로 올라가는 수면실이 있었음
후다닥 씻고서 형이랑 수면실로 올라갔는데 공간이 꽤나 넓은데 다행히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문 열리면 사람 들어오는 소리가 들릴테니 구석쪽으로 이동해서 다시 2차전 시작
형이 내몸 엎어놓고 ㅇㄴ 애무해주는데 아까 다소 불안해하며 했던것과 다르게 다 벗고 바닥에 누워서 엉덩이 양쪽 벌리고서 본격적으로 해주는데 진짜 그런 기분 처음 느껴봄
ㅍㄹㅋ이 질질 새는데 한참을 온몸 애무 당하다가 나도 질세라 형꺼 빨아주고 서로 69자세로 ㅇㄹ, ㅇㅁ해주다보니 몸이 완전 달아올랐음
바텀 경험이 많진 않았지만 완식인 형꺼를 받고 싶은 마음에 먼저 넣어달라고 함
형 물건이 적당히 굵기도 있고 인테리어까지 하다보니 형이 열심히 풀어줬는데 아쉽게도 내 ㅇㄴ로는 형의 물건을 받을수가 없었음
몇 번 시도하다가 형이 힘들거같다고 하면서 그냥 서로 ㄷㄸ로 마무리를 했음
사실 정액을 먹는건 해본적도 없고 거부감도 들었는데 그 땐 나도 모르게 형이 사정한 물건 그대로 물고서 혀로 굴려가며 다 빨아먹었음
사정 후 아린 느낌에 형이 몸 배배꼬는게 너무 섹시하고 흥분되더라
형이 나도 사정 시켜주고나서 정액을 형 몸에 발라서 서로 끈적하게 부비면서 뒤엉켜서 누워있다가 나옴
씻고 나와서는 형이 마산 버스터미널인가에 내려줘서 인사하고 헤어짐
형꺼 한번 받아보고 싶었는데 못받은게 아쉬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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