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4.27 09:59

(펌) 아파트 경비 아저씨랑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4.27 09:59 썰풀기 인기
  • 942
    3

우리아파트에 비가 너무많이오는날  아랫층에 위치한 아파트가 물이 역류한다고 아파트전체에 방송을하더라고.


우리집은 아랫층쪽은 아닌데 베란다로 나가보니까 물이 조금 밀려올라오는것같더라고.


자칫잘못하면 물이 넘쳐서 실내로 들어올것같아서 넘치기전에 퍼내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 두들기는 소리가 들리면서 인터폰이 울리더라고. 트렁크팬티만 입은채 확인해보니 아파트 경비아저씨길래 그냥 문열어줬어 남자니까.


근데 이집은 괜찮냐면서 아파트마다 확인하고 다니시더라고.


그래서 지금 물 퍼내고 있는데 좀 도와달라고 했지. 바쁜데 미안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물넘쳐서 집안으로 들어오는것보다는 나으니까.


15분정도 퍼내니까 괜찮아지더라고. 구멍도 잘 막고 확인하고 경비아저씨한테 고맙다고 인사도했지.


근데 아저씨는 양말은 안신었지만 바지랑 셔츠가 다 젖으셨더라고.


새 옷이랑 속옷 그냥드리겠다고 잠깐계시라고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여기서 갈아입고가시게되면 경비아저씨 나체를 보게될거라는 생각은 못했나봐.


근데 경비아저씨 다벗은 몸을봤는데 진짜 평범했어 그냥 목욕탕에서 볼수있는 흔한아저씨몸매. 근데 그아저씨 체취가 약간 땀냄새도 섞여있고 좀 좋더라고...


나도모르게 발기되고 트렁크팬티위로 막 솟구치는데 경비아저씨가 그 모습을 봤는지 그냥 웃더라고.


진짜 갑자기 성욕이 막 폭발할것같고 물건은 껄덕거리는데  어떻게 할수가없어서 


아저씨한데  나 자위할건데 같이하실래요? 이런얘기를 하게됬어. 어차피 다벗은 상태고 민망할건없더라고 .


일반아저씨처럼생각하니까 별로 부담도안되고.


아저씨도 흔쾌히 싸고싶다고 얘기하면서 자기도 약간 젖어있던 팬티입던거 벗고 흔들기 시작하더라고.


거실에서 둘이 자위하고있는데 야릇한느낌은 없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흥분되니까 아저씨 몸을 애무하고 있더라고


젓꼭지부터 겨드랑이 다 햛아주는데 아저씨가 좋아죽더라고.


땀냄새는 좀 나긴했는데 일반아저씨 애무해주는데 나도 같이흥분되고. 


너무 싸고싶은데 아저씨한테 ㅇㄴ 해달라고는 못하겠고 엉덩이에 대고 비벼달라고 얘기하니까 엉덩이에끼고 앞뒤로흔들어주는데 묘하게 스칠때만다 쾌감이있더라. 진짜 너무좋아서 바르르 떨고 한번 쌌는데 만족이 안됬는지 아까 싼 정액 다시 자지에 비비면서 흔드니까 몸이 막 뒤틀리면서 미치겠더라고 


경비아저씨는 나 싸는거보고 이상한 신음소리내면서 거실 바닥에 정액 흩뿌리고 툭툭 떨어지는소리들리고 와 미치겠더라고.


나도 두번째는 아저씨 허벅지에다 다시 싸고. 둘다 지쳐서 거실바닥에 누워버렸어.


정액냄새 막 퍼지고 좃털 떨어져있고 엉망진창..


좀 시간지난다음에 아저씨한테 씻고가시라고 얘기하면서 같이 샤워하자고 했어.


서로 바디워시 묻혀서 샤워하는데 경비아저씨 피부가 약간 쳐져있는데 서로문질문질할때마다 흥분되더라.. 스킨십 하고싶은만큼 하고 아저씨는 새 옷 갈아입고 입던옷은 쇼핑백에 가져갔는데 . 아저씨 가고나서도 집에 아저씨 땀냄새랑 쉰내가 없어지지않더라.


아직도 가끔 그 생각이 나는데 지나갈때마다 여전히 마주치는데 후끈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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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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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주작

    2023-04-27 17: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 시간이었군요...

    2023-05-14 20:5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2025-12-0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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