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10 09:26

(펌) 군대에서 맞선임이랑 3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10 09:2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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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예?? 어떤... 어떤거 말입니까?? "


 


 


 


" 너 휴가때 나인몬스터(어플) 깔고 안지웠어?ㅋㅋㅋㅋ 너 2미터로 떠 임마 ㅋㅋㅋㅋ "


 


 


생각해보니까 휴가때 집에서 심심해서 깔았다가 까먹고 안지우고 복귀했더라고..


 


 


" (졸라 횡설수설 하면서 )예??? 아 맞다.. 근데 그거 저인지 어캐아십니까.. 저 사진 아무것도 안올리는데.. 그리고 부대에 딴 사람도 있지않슴까.. "


 


 


 


" ㅋㅋㅋㅋ 너 핸드폰 뒷자리 8273아니야? 그걸 닉네임으로 하면 다 알겠다 ㅋㅋㅋㅋㅋㅋ "


 


 


 


내 닉네임이 snvsk8273 (영어 아무거나 치고 8273이런 식이였어ㅋㅋ.. 멍청했지) 너무 창피하더라.. 


 


 


근데 혁준이가 알고 있단 건 혁준이도 이쪽이라는거 잖아 이때 정말 가슴이 쿵쾅대더라 ㅋㅋㅋㅋ


 


 


" 그럼 혹시 혁준상병님도 이쪽이신 겁니까? "


 


 


" 응 ㅋㅋㅋㅋㅋ 창피하네 갑자기 "


 


 


" 예??? 와.....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옵니다 ㅋㅋㅋ "


 


 


" ㅋㅋㅋㅋㅋ 나도 놀랐어 " 


 


" 그럼 언제아신겁니까? 방금?? "


 


" 아니 ㅋㅋㅋㅋㅋ 아까 복귀하고 기다릴때 나도 어플 삭제하는거 까먹어서 지우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괜히 궁금해서 들어갔거든? 근데 가장 가까운사람이 너인것 같아서 ㅋㅋㅋㅋ 혹시나 했는데 맞네 ㅋㅋㅋㅋ"


 


 


" 아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창피합니다 그럼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그런말은 왜한겁니까 ㅡㅡ "


 


" 아니 혹~~시나 따른 사람일수도 있어서 너 한번 떠봤지 근데 반응이 너무 안 좋아서 당황했어 나도 ㅋㅋㅋㅋ 


너가 맞다해도 내가 아는 척 하는게 맞는건가 했는데 너 기분이 너무 안 좋아보여서 그냥 나도 솔직하게 말하려고 ㅋㅋㅋ"


 


 


 


 


 


" 제가 얼마나 슬펐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저 아니면 어쩔뻔 했습니까.."


 


 


" 그럼 평생 이불킥하는거지 ㅋㅋㅋㅋ 근데 너 나 엄청 좋아하나보다?? 하긴  꼬추 겁나 커져있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시 만진다? "


 


 


" 아.. 창피해서 안됩니다 저리 가십쇼 (진짜 가슴 존나 뛰고 설렜는데 괜히 창피해서 괜히 튕겼어) "


 


 


 


" 어쭈 ㅋㅋㅋ 저리가?? 선임한테?? "


 


 


혁준이는 바로 내 바지에 손 넣고 흔들어 주더라 ... 그냥 손으로 천천히 흔들어주는데 이게 꿈인지 진짠지.. 믿기지가 않더라고 ㅋㅋㅋㅋ


 


 


입대 전에 번개 몇번 하고 거의 8달?? 9달만에 다른 사람이 만지니까 진짜 너무 흥분되더라 그것도완전 내 이상형이 ...


신음을 참아볼라해도 못 참고 새어 나오더라


 


 


 


" 준아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야? 옆방에 애들 있으니까 소린 내지말고 ㅋㅋㅋㅋ "


 


 


 


" 하아..  하아 넵.. 근데.. 너무 좋아서.. 근데 쌀 것 같습니다.. "


 


 


 


" 뭐? ㅋㅋㅋㅋ 얼마나 만졌다고  아직 안 돼 기다려봐 ㅋㅋㅋ 내가 더 기분 좋게 해줄게 (기분 좋게해준단 말은 속삭이면서 말해서 더 흥분되더라ㅋㅋㅋ)"


 


 


혁준이는  내 반바지를 팬티랑 같이 벗겨서 바닥에 내려 놓고 그대로 내껄 빨더라.. 빨릴때 그 처음 입에 들어가서 혀 움직이면 부드러운데 뭔가 짜릿한 그 느낌 있잖아


그게 뭐라해야되지 황홀? 막 그랬어 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소리내면안되는데 신음이 저절로 나오더라고 신음이 조금 커지니까 혁준이가 멈추고


 


 


 


" 야 옆방에 다 들려 임마 너 입좀 막아야겠다 ㅋㅋㅋㅋ "


 


 


 


그리고 혁준이가 69자세로 누워서 자기꺼 빨라고 웃으면서 눈으로 신호 보내더라고 진짜 꼴잘알인가 싶었지 ㅋㅋㅋㅋ


 


 


혁준이꺼는 노발상태에서만 보다가 발기 된 거 보니까 진짜 두껍더라고.. 길이는 그냥 그런데 진짜 두꺼워서 입에 꽉 차는게 흥분되고 그러더라 ㅋㅋㅋ 


 


 


 


그리고 얘 허벅지도 두꺼워서 빨면서 허벅지 근육 만지는것도 흥분되고 ㅋㅋㅋㅋ


 


 


 


그 작은 침대에서 건장한 남자 둘이 69하면서 있으니 얼마나 좁고 불편하겠어 근데 그 순간은 그게 더 흥분됐어


군대침대에서 이런다는게 존나 야하잖아 ㅋㅋㅋ 


 


 


내가 열심히 빠니까 혁준이도 흥분했는지 내껄 빨다가 입에서 빼고 눈 꽉감고 신음 참더라고


 


 


그 모습이 귀여워서 딥쓰롯으로 ㅋㅋㅋㅋ 목 구멍까지 넣어서 혀 움직이고 그러니까 혁준이가 못참고 신음 내더라고 ㅋㅋ


 


 


 


 


 


 


 


" 하아.. 준아 .. 잠깐만... 하아.. 나 쌀것 같아 "


 


 


 


난 대답하지 않고  준이 꺼를 입에서 빼고 손으로 흔들었어 ㅋㅋㅋ


 


 


 


 


 


 


" 하아.. 준아.. 안돼... 쫌만 기다려봐..."


 


 


 


나는 아랑곳 하지않고 더 빠르게 흔들었지 


 


 


 


 


" 하아.. 준아 하아.. 나 진짜 쌀 것같아.. 하아.. 싼다...! "


 


 


 


 


 


혁준이꺼에서 정액이 분출하듯이 나오는데 난 그걸 입으로 받았어 ㅋㅋㅋㅋ 받으면서 손으로 조금씩 밀어주니까 더 들어오더라 


 


 


꿀렁 꿀렁 들어오는데 혁준이가 신음 덜 내려고 내 허벅지를 꽉 쥐더라고  


그 귀여운 표정보니까 다시 또 흥분되서 그냥 입으로 넘겼어 ㅋㅋㅋㅋ  난 원래 입으로 받아본 적도 없고 먹어본 적도 없는데 


혁준이여서 그런 걸 수도 있고 분위기가 야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그날은 그냥 입으로 받고 싶더라고


 


 


 


 


 


" 준아 괜찮아?? 미안.. 너무 흥분해서.. "


 


 


" 혁준상병님 저희 너무 야한데 너무 좋습니다..  "


 


 


“ ㅎㅎ.. 나도 좋아.. 너도 싸야지 준아 기다려봐 ”


 


 


 


 


 


웃고있지만 살짝 창피한듯 눈을 못 마주치면서 말하는게 너무 귀엽고 섹시하더라 ㅋㅋㅋㅋ  기다리라고 말하자마자 혁준이는 내꺼를 다시 빨았어이번에는 조금 빨다가 밑으로 내려서 불알도 빠는거야


 


 


 


내가 원래 오랄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혁준이는 이를 하나도 안 부딫히고 빨아서 그런가 지금까지 했던 오랄중에 가장 부드럽고 느낌이 좋더라 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금방 사정감이 몰려오더라고.. 계속 흥분해있어서 이제는 싸고싶단 생각이 들어서 그냥 싸버렸어.. ㅎㅎ


 


 


 


 


” 헐 준아 휴지 가져와서 닦아줄게 가만히 있어 “


 


” .. 넵..!!“


 


 ” ㅋㅋㅋㅋ 야 튀어서 내 얼굴에도 묻었어 ㅋㅋㅋㅋ


준이 사정감 좋네“


 


” 창피하게 왜그러십니까 ㅠㅠ “


 


 


 


" 준아 너 왜이리 귀여워 ㅋㅋㅋㅋㅋ 장난 치는 맛이 있다니까 ㅋㅋㅋ "


 


 


" 혁준 상병님이 더 귀엽습니다.. ㅎㅎ"


 


 


침대에 붙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벌써 2시가 넘었더라.. 


난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 ㅋㅋㅋ피곤 한 것 같아서 자려했어


 


 


 


" 혁준상병님 피곤하신 것 같은데 이제 주무시는 거 어떻습니까 "


 


 


 


" 웅.. 나 침대가기 귀찮은데 여기서 자도 되지?


 


 


 


“ 너무 좁지 않겠습니까..?? ”


 


 


 


 


“ 그러면 껴안고 자면되지...   일루와 ..... “


 


 


 


 


 


항상 신나있는 혁준이가 졸리니까 차분해진건가 조용히 안아주는데  그 품이 너무 포근하고 따뜻하더라  침대는 좁았는데 그런건 생각도 안날 정도로 편했어 ㅋㅋㅋㅋ


 


 


 


이번편은 좀 짧네요..  이것도 쓰느라 엄청 힘들었네요..  제가 직접쓰는거라 오글거리기도 하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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