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05 17:00

(펌) 나를 이 세계로 데려온 안내인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05 17:00 썰풀기 인기
  • 432
    1

아마 내 안에는 원래부터 이반의 피가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지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무렵부터 커다란 체구에 듬직한 풍채를 가진어른들을 보면 이상하게 흥분이 되었다.


중학교에 들어 갔을때 50대 중반의 뚱둥한 체구의 교장선생을 볼때마다 아랫도리가 뻣뻣해지곤 했다.


교장이 멋진 양복을 입고 내앞을 지나칠때 풍겨오는 향수냄새에 정신이 혼미할 정도였다.


나도 언젠가 교장선생처럼 듬직한 체구에 멋진 양복을 입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3학년이 되어서 처음으로 자위를 할때 대상이 다름 아닌 교장이었다.


교장의 알몸을 상상하며 첫 정액을 토해 내었다.


 


그일은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에 다녀오고 난뒤 잠시 매형의 일을 거들어주던 시기에 일어났다.


당시 스물 네살이던 나는 새벾까지 매형이 운영하는 가게일을 ㄷ옵고 있었다.


새벽 네시까지는 바쁘게 움직였고 마치고 나면 무척 피곤했다.


보통 해장국에 막걸리나 소주를 한병 마시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이날따라 웬일로 사우나를 간 것이었다.


 


나는 첫손님이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온탕안으로 들어가 몸을 담그니 피곤이 몰려들었다.


아마 깜빡 졸았던 모양이었는데 누군가 내 자지를 만지는 느낌에 무거운 눈꺼풀을 올려 보니 50대 중반 중후한 인상의 사내가 탕안에 있었디.


호감이 갔지만 너무 졸려서 다시 눈을 감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분명히 내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다시 눈을 뜨니 그 아저씨가 내 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 기분이 안조으면 하지 않으마 "


 


아저씨는 빙그시 웃음을 지으며 계속 자지를 만지는 것이었다.


싫지 않은 느낌에 더 잘 만질수 있게 아랫도리를 내밀어 주었다.


아저씨는 내앞으로 오더니 내허리를 팔로 받치더니 머리를 물속으로 담그는 것이었다.


그리고 입속으로 내자지를 넣는것이었다.


극도로 흥분한 나는 몸이 부르르 떨렸다.


아저씨는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오더니 자신의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로 갔다.


도착한 곳은 2층 양옥집.


그는집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나를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처은으로 타인의 혀가 내 입안에서 돌아다니자 내 자지는 벗뻣해지고 말았다.


그는 내 옷을 벗기더니 자신도 벗었다.


나를 쇼파에 눕히고는 반대 방향으로 내위에 포개져 엎드렸다.


자연스레 그의 자지가 내 입앞에 위치하게 되었다.


그가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하자 나도 그의 자지를 빨았다.


중학교때는 이런 생각도 업시 자위를 했는데 실제가 되니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러던 중 내 몸안으로 무어나가 들어왔다.


그의 손가락이었다.


손가락은 내 항문속을 돌아다니며 이곳 저곳을 건드렸다.


그러던 어느 순간 마치 처음 감전을 당할때처럼 찌릿하는 느낌이 전해졌다.


 


" 나저씨 아까 거기 이상해요 "


" 여기? "


 


그가 건드리자 이번에는 더 강하게 느낌이 왔다.


그가 이상한 미소를 짓더니 손가락을 두개 넣고 더 세게 문지르는 거시었다.


아까 와는 비교가 안되는 느낌


그것은 쾌감이었다.


내 자지가 더 단단해지는 느낌과 함께 자지를 움직이고 싶었다.


그가 입안 가득 자지를 넣었다 뱉었다를 반복했다.


이제는 통제가 되질 않았다.


그의 입안에 대고 자지를 박아대었다.


그의 자지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가일어나 방으로 가더니 병을 한 가지고 왔다.


그리고 병에서 나온액체를 내 항문과 자신의 자지  그리고 내 자지에 발랐다.


그가 말햇다.


 


" 조금 아플텐데 점점 기분이 좋아질거야. 차을수 있지? "


 


나는 직감적으로 알았다.


군대에서도 어떤 놈들끼리 이런짓을 하는것을 보며 같이 끼고 싶었지만 참았던 짓이었다.


그의 자지는 크고 굵었다.


검음 빛의 대가리와 시퍼런 혈관이 도드라진 기다란 기둥.


그가 자신의 자지를 손에 쥐고 내 항문애 대고 힘을 주었다.


몇번의 시도끝에 대가리가 들어오자 기둥은 빨려들듯이 들어 왔다.


너무 아팠다.


엉덩이에 힘을 주자 그의 표정이 이상해졌다.


 


" 너 근사한 보지를 갖고 있구나 "


 


그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또 다시 고통이 따라서 시작되었다.


그는 시뻘개진 얼굴로 씩씩거렸다.


나는 너무아파 빨리 끝났으면하는 마음뿐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는 힘을 배고 그가 하는대로 놔 두었다.


그 순간 그의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오더니 내 안 깊숙한 어딘가를 건드렸다.


불덩어리가 일어나는듯한 느낌


나도 므르게 신음을  했다.


 


" 아...... 아저씨 .....더 깊이..... "


 


그가 더욱 몸을 밀착시키자 내 은밀한 부위를 짖무르는 그의 자지가 느껴졌다.


나는 그의 목을 끌어 안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 허허,,,,,, 어린 놈이 벌써 느끼는 것인가> "


 


그가 바르고 강하게 박아대었다.


나는 정신이 나갈것 같았다.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강렬한 쾌감.


그리고 그것은 최후의 쾌감으로 연결되었다.

사정이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그가 걱정스러운듯이 나를 내려보고 있었다.


 


그후로도 그와는 6개월 가량더 만났다.


그는 지역의 농협 조합장이었고 다른 사람의 이목을 피하다 보니 실제 관계를 가진 횟수는 그리많지 않았다.


점점 연락이 뜸 해졌고 어느 날 부터는 완전히 끊겼다.


어느 날 우연히 그가 다른 젊은 사내와 다정히 있는것이 보였다.


화가 나거나 그런 감정은 들지 않았다.


서로 무슨 약속을 한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이 들리가 없었다.


나도 그보다 더 좋은 사람이 생기면 똑같이 행동할지도 모르니까.


 


 


이제 나도 쉰 다섯이 되었다.


그때처럼 정열도 없고 힘도 없다


하지만 가끔 음욕을 참지 못할 지경이 되면 어느새 나는 그속으로 향하는자신을 보게 된다.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고 인기도 영 아니어서 눈요기만 하고올때가 태반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같은 처지의 나보다 다섯살 위의 형님을 만나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하다 마음이 동해지면 뜨겁게 몸싸움도 한다.


 


지금은 떠나시고 없는 그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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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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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쉰다섯이면 젊은 사람들한테는 최고인대 나이많은 사람을 좋아하니 마음에 맞은사람이 없나보죠..ㅎㅎ

    2023-05-0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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