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13 15:10

(펌) 작년 예비군 갔다가 sm한썰 (3)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13 15:10 썰풀기 인기
  • 369
    1

"여기서요?"


 


"빨리 씨발"


 


현관에 신발이 많아가지고 ㅠ 좀 엉거주춤하게 무릎꿇고 동생 앞으로 다가가니까 동생이 군복 자크 내리고 자지 꺼내주는데.. 중발 느낌이었는데 고구마같이 크더라.. 노포여서 더 좋았음 ㅎㅎ 근데 나나 동생이나 예비군갔다가 바로온거라.. 솔직히 냄새가 좀 났거든 ㅠ 평소엔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냄새나는것도 꼴렸나봐.. 나는 역시 순식간에 발기 ㅠ입에 냉큼 넣었더니 입안에서 점점 커지더라..


 


혀로 살살 핥으면서 귀두랑 껍질 사이로 혀넣고 하는데.. 야리꾸리했지만 걍 그상황 자체가 ㅈㄴ꼴렸음 첨보는 산적남 그것도 예비군에서 만나서 군복입은채로.. ㅋㅋ 별에별 야한 트리거들이 머릿속에서 폭죽이라도 터트리는것마냥..


 


그렇게 살살 느끼고 싶었는데 우리 험한 주인님은 날 그렇게 안냅두더라 ㅠ 손 ㅈㄴ컸는데 내 뒤통수잡더니 자지에 깊게 갖다박음.. 난 당연히 켁켁대고.. 근데 개 무자비하게 헛구역질 겨우할정도 틈만 주고는 다시 갖다박더라고 ㅠ 살짝 눈물날정도로.. 글케 한 다섯번 하니까 쑥 빼주더니


 


"씨발년아 힘들어?"


 


"네.."


 


"힘들긴 씨발 이제 시작이야 너 나갈수있을것같아?"


 


".."


 


"면상 바닥에 쳐박아"


 


라고 하길래 ㅠ 그대로 현관 앞(신발 있는곳 말고 걔 서있는곳 발 앞쯤에)에 절하듯이 머리를 박음 ㅠ 이땐 좀 무서웠던거같음.. 진짜 좆된건가 싶고..


 


"손 열중쉬어해"


 


임금님 명령받드는 내시마냥 0.3초만에 수행.. 바닥에 얼굴 쳐박고있으니 걔가 내앞에 털썩 주저앉더니 내 양쪽 볼을 양발(양말신은채)로 꽉 잡드라


 


"냄새나?"


 


"..넵.."


 


"좋지?"


 


"..."


 


"대답안해?"


 


"넵.."


 


"좋다고?"


 


"넵.."


 


다소 강압적이었지만 아까 목에 좆쑤셔박힐때보단 훨씬좋았음.. 약간 애기들 볼 꾸깃꾸깃 하듯이 동생이 내 얼굴 망가뜨리면서 얘기하는데 하루동안 숙성된 양말냄새 맡으면서 그거 듣고있는 내 주제파악이 되더라고.. 아 오늘 ㄹㅇ 걸레처럼 쓰이겠다 싶고.. 근데 걔가 워낙에 남성미가 강하다보니 또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게되더라; 가스라이팅이 무서움 ㅜ


 


"무서워?"


 


"네.."


 


"어쩌라고 ㅋㅋ 시키는대로 잘하면 살려줄게"


 


"네..."


 


비릿하게 웃으면서 저렇게 말하니까 괜히 더 복종심 들어서 발바닥 더 열심히 킁킁댐 ㅠ 혹시라도 더 살살 대해줄까 하는 맘에.. 


 


"신발벗고 들어와"


 


겨우 일어나서 살짝 눈물난거 닦고 신발 벗는데 얼굴에선 계속 발냄새 나더라.. ㅋㅋ 아님 현관에 있는 동생 신발에서 났나.. ㅎ 아무튼 드디어 신발벗고 하인마냥 긴장한채로 들어감


 


집이 엄청 크다 싶었는데 들어와보니 걍 복도? 가 길어서 그랬던거고 세로로 길지 넓이 자체는 평범하더라 거실에 컴터 2대랑 소파, 티비 있고 부엌도 있고, 베란다도 있고..  물론 혼자살기엔 너무 넓은 집이긴 했음 한 25평 되나?


 


동생 따라서 거실 지나고 제일 안쪽에 방까지 들어갔는데, 거긴 그냥 창고같은 느낌이었음 진짜 창고는 아니고 잡동사니 모아둔 방? 거기 문에 턱걸이봉이 있었는데 그앞에 날 서라고 하더니


 


"만세"


 


하길래 양손을 들고 서있었지 잠시 뒤적거리더니 sm용 수갑을 갖고와서는 내 양손이랑 턱걸이봉을 묶더라.. 난 만세한채로 다리만 동동거리는 신세 ㅠ 근데 그 자세가 꼴리더라 ㅋㅋ 반항 못하는 자세.. 어느새 노예섭 위치에 적응했나봐 ㅋㅋ


 


동생은 내 군복상의를 열어젖히고 검은색 면티도 목 뒤로 넘겨서(옷 다 늘어나게 ㅠ) 내 젖이랑 배를 활짝 열어재낌 ㅋㅋ.. 그리곤 내 젖꼭지를 살살 만지는데.. 몸이 배배 꼬이고 신음이 너무 나왔음 근데 묶여있으니 동동거리기만..


 


"헤윽. .흑.."


 


"목소리내지마"


 


"넵..!"


 


대답하니까 동생이 내 턱을 휙 낚아채서 자기랑 눈마주치게 하더니


 


"목소리 내지말랬지 썅년아"


 


"..."


 


"아가리열지마라 눈 깔어"


 


라고 하는데 바로 눈깔음.. 동생 앞섬이랑 배쪽만 보면서 계속 흡흡 거리면서 젖꼭지만짐당함..


 


"젖이 민감해?"


 


"(끄덕끄덕)"


 


동생은 흡족하다는듯이 내 유두를 살살 돌리면서 날 갖고놀고.. 난 만세한채 배배 꼬이듯 당하고만 있었음 바지를 뚫을듯 발기하고 ㅋㅋ 


 


그러다가 걔가 내 몸을 돌려서 복도쪽을 바라보게 해놓고는 내 앞에다가 전신거울을 갖다둠.. 나 ㅈㄴ 걸레같더라 ㅋㅋ 이마에 땀 송골송골 맺힌채로 젖 빨갛고 배튀어나온 변태군인 ㅋㅋ 군복도 ㅈㄴ 꽉끼니까 음란한 돼지같았음 자지는 발딱 서고 ㅋㅋ


 


"니모습 계속 봐"


 


"(끄덕끄덕)"


 


동생은 내 뒤로 돌아가서 백허그하듯이 날 안고는 양손으로 내 젖을 주무르며 애무하기 시작했음.. 동생 군복이 내 맨살에 닿으면서 살짝 까슬까슬한 느낌이 들면서도 군복끼리 맞닿는 그 사브작사브작 소리.. 엉덩이에는 동생의 우뚝솟은 자지가 날 찌를듯이 툭툭건들고..  그와중에 난 몸 간지럼을 좀 타는데 나보다 덩치 더 큰애한테 잡혀있으니까 내가 흔들댈 때마다 걔의 꽉찬 팔이 날 못움직이게 안쪽에서부터 붙잡고 있으니 ㅈㄴ 무력한느낌이 들면서도 거울에 비친 내 표정이랑 몸짓이 너무 음란했음.. 근데 소리 못내니까 ㄹㅇ 겁나 꿈틀대기만 하면서 소리는 속으로 삭힘..


 


그러다가 걔가 내 벨트를 풀고, 바지 버클을 빼고, 자크까지 내린뒤에 한번에 바지랑 팬티를 종아리까지 싹 내림.. 거울에 비친걸 보고 있었는데 내 자지 진짜 용수철처럼 빡 발기돼서 배에 한번 팅기고 흔들거리더라 무슨 만화처럼 ㅋㅋ 


 


이젠 본격적으로 한손으로는 나 대딸쳐주고 한손으로는 젖 좀 쎄게 꼬집으면서 목덜미를 ㅈㄴ 침바르면서 잡아먹을라고 하는데 하.. 진짜 미치겠더라 손 묶인게 이렇게 무력할줄은;


 


딸쳐주고 애무해주는것도 날 흥분시키는게 아니라 괴롭히는것처럼 힘 쎄게주고 하니까 좀 아프면서도 목덜미에 걔 수염자국 닿으면서 너무 자극적이니까.. 글고 또 걔가 나지막히


 


"씨발 존나 맛있어 걸레같은년"


 


이런 식의 음담패설 하는데 진짜 복종심이랑 막 뭐라하지 여자들이 느낄것같은 그.. 이사람 발밑에서 ㅈㄴ 평생 봉사하면서 살고싶다 내인생 다 바치고싶다 이런생각이 벌써 드는거 ㅠㅠ 그러다가 실수로 개크게 신음냄..


 


"흐으어엉.."


 


"이 씨발년.."


 


하더니 걔가 양말 두짝을 벗어서 내 입에 ㅈㄴ 쑤셔넣음 ㅠㅠ


 


"소리 실컷 내 씨발년아"


 


"아으으..허으으.."


 


양말 물었는데도 쾌감은 하나도 안달라지고.. 오히려 이제 소리도 못내는게 더 꼴리게 다가옴 ㅋㅋ.. 조금 흘리듯이 신음내도 으으으 이런소리만 나고 거의 울듯이 애무당하다가 입에서 나는 살짝 구린 냄새도 그저 페로몬이고 야했음..


 


그러다가 살짝 쌀거같아서


 


"어 아어아으.."


 


"뭐?"


 


"알으아으.."


 


"쌀거같다고?"


 


"에.."


 


하니깐 멈추더라.. 내 불알 한대 툭 치고는.. ㅋㅋ 무슨 도축장 소 된 느낌 ㅠ


 


"하 너 존나 맛있겠다"


 


"..."


 


"보지 내밀어봐"


 


엉덩이를 살짝 내밀었더니 동생이 바로 러브젤을 따는거야 ㅠ 그래서 헉 벌써 넣는건가 싶어서 안된다고 하려고했는데 그러다가 혼날까봐.. 개미 기어가는 소리로 


 


"아..아으.."


 


했더니


 


"넣는거 아냐 보지 힘 딱빼"


 


그러는거.. 하씨 평소같음 물 안비웠으면 어떻게 해도 안대주는데 오늘은 이미 상하관계가 너무 잡혀버리니 ㅠ 반항도 못하겠더라고.. 손가락에 젤 묻혀서 잠시 들락날락 하면서 조금 풀더니(다행히 묻어나거나 그러진 않았나봄) 또 방안에서 잠깐 뭘 뒤적뒤적 하더라고..


 


엉거주춤한 상태로 쫌 기다리니까 동생이 나한테 뭘 쑥 넣는데 그리 아프진 않았음.. 쏙 들어가는? 그리고는 손가락을 쑥쑥 넣어서 애널안에 좀 그걸 밀어넣었는데 아 바이브레이터인가 했음.. 그리고는 뭘 딸깍 하고 키는데 역시 ㅠ 느낌이 달달달 오더라고.. 그리고는 내앞에 와서 내 젖에도 집게를 달아줌.. 방울달린거 딸랑딸랑.. ㅎㅎ


 


진동기 넣고 애무당해서 개민감해진 꼭지에 방울다니까(꼭지만 딱 끼운것도 아니고 꼭지 주변에 살 모아서 다니까 더 아프고 흥분 ㅠ) 가만히 서있어도 다리가 후들후들.. 입에선 침 새고.. 자지에선 프리컴 길게 흐르고 걍 성노예였음.. 


 


"딸랑딸랑 소리 계속 내라 씻고올거야"


 


"(끄덕끄덕)"


 


날 그렇게 방치해놓고.. 다른방으로 들어가버리는 동생; 그렇게 혼자 남겨지니까 갑자기 오만생각 드는데 근데 젖이랑 뒷보지에서 계속 신호가 오니까 ㅈㄴ 현타오는 한편 너무좋더라고 ㅠㅠ


 


"(멀리서) 방울소리 내라고 씨발아"


 


하니까 또 급하게 젖탱이 흔들고.. 거울로 보이는 모습이 ㄹㅇ 대꼴이었음.. ㅋㅋ 만세하고 젖에는 방울달고 입에는 양말물고.. 진동때매 허벅지는 가만있어도 살짝 부들부들 떨리고 군복 다 벗지도 못한채 겨우겨우 서서 젖 흔들겠다고 상체움직이는 꼴이.. ㅋㅋ 흔들다보니 자지에 길게 늘어진 쿠퍼액이 바닥까지 닿음..


 


그때 동생이 걸어왔는데, 드로즈팬티만 입고 왔더라고.. 동생 알몸은 첨봤는데(엄밀히 말하면 구몬프사를 보긴했지만 ㅋㅋ 오래못봄) 와진짜 너무 멋있더라고.. 어깨 개넓은데 몸 군데군데 살이 안차오른데 하나 없이 꽉꽉 차있고 젖가슴도 이쁘게 볼록한데 배도 막 튼살은 없이 든든-하고, 허벅지도 운동한 티나게 알 꽉차있고 종아리도 굵고.. 발가락마저도 개 남자다움.. 드로즈 위로 배렛나루 삭 올라와서 가슴께까지 살짝 나있는데, 방금 거울에 비친 존나걸레같은 내가 상대하기엔 진짜 너무 멋진몸이라 ㅠㅠ 비참한데 나를 내려놓게 되더라고..


 


"뭐 왜"


 


"에으으.."


 


하니까 동생이 내 입에서 양말을 빼줌.. 침 묻어서 그새 젖었더라구 ㅋㅋ.. 나는 진짜 이땐 거의 제정신 아니어서 생각나는말 ㅈㄴ함..


 


"너무...좋아여... 따먹히고 빨고싶어여..."


 


"ㅋㅋ걸레새끼 눈풀렸네"


 


"헤으으.. 죄송합니다 흐극.."


 


"빨고싶어?"


 


"흐어 네 꼭 빨고싶어여.."


 


"ㅋㅋ 병신새끼 나중에 기억해 그말"


 


"네 으으.."


 


ㅠㅠ 좀 쫄아서 잠깐 정신이 돌아왔는데 동생이 그때 드로즈를 벗더라고.. 안에서 실한 자지가 축 쳐진채 모습을 보여주는데 하 ㅠ 그땐 그거 빨수있으면 소원이 없었음.. 그러고는 자기 자지에 나온 쿠퍼액 손가락으로 묻혀서 내입에 쓱 넣어주고는


 


"핥아먹어 병신아"


 


해서 존나핥음 ㅠㅠ 손 묶이고 발 달달거리니까 온정신이 혓바닥에만 집중된듯이.. 하 개비리고 남자맛인데 너무너무.. 꼴리더라.. 내가 그렇게 정신병 걸린것처럼 빠니까 내 얼굴에 팬티도 씌워주고는 딱 자기 자지 닿는부분에 내 코를 맞추고 ㅈㄴ 비벼줌..


 


"씻고올동안 거울보면서 주제파악 하고있어 젖탱이 계속 흔들고"


 


"헤윽 흡 네.."


 


그렇게 바로 옆 문이 화장실이라 걔는 들어가서 쏴아아 물소리 나고.. 나는 거울 보면서 가슴 흔들다가.. 숨쉬면 걔 호르몬냄새 ㅈㄴ나고 ㅋㅋ 입안에서는 걔 발냄새 쿠퍼액맛 느껴져서 걍꼴리고 ㅠ 걍 하 인생에서 느껴보지 못한 그런 느낌이었음.. 그렇게 ㅈㄴ 배배 꼬다가 동생이 문열고 왜 안딸랑이냐고 소리질러서 다시 젖흔들고 ㅋㅋ.. 


 


그렇게 있다가 동생 다씻고(금방씻은것처럼 느껴졌음) 나와서 다시 내앞에 서서 머리 닦으면서 날 보는데 진짜 몸이랑 얼굴에서 빛나는것같았음 ㅠ 정신교육 완료인가.. 


 


"좋아?"


 


"네 좋아여.."


 


"걸레년이네 진짜 ㅋㅋ"


 


하면서 방울집게를 떼고 젖을 애무하는데 으어어 진짜 졸라아픔 ㅠㅠ 오래 끼워놔서 그런가 ㅠ 양쪽 다 떼고 양손으로 비비니까 죽을맛 ㅠㅠ 근데 그와중에 내앞에서 덜렁거리는 동생 생자지 보니까 또 꼴리고.. ㅎ;


 


"가서 물빼고 샤워하고 튀어와"


 


"네.."


 


수갑 풀어주고 보지에서 진동기빼고..(콘돔씌워서 넣었더라구) 한 20~30분만에 팔 내리니까 저리더라 ㅠ 그래도 얼른 옷 벗고 씻으러갔음.. 근데 샤워호스에 센조이전용 헤드 달려있길래 와.. 바텀생각해주는구나.. 하면서 나름 감동 ㅠ 비데도 있고 화장실 좋아서 얼른씻고 나갔음 이때쯤부터는 망설임이고 뭐고 걍 섹스생각 뿐이었음 ㅋㅋ..


 


그리고 나갔더니 동생이 소파에서 알몸으로 티비보고있음 ㅋㅋ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 너무 흥분되네요ㅠㅠ

    2025-11-20 18:57

  • 전체 1,266건 / 31 페이지
    816 썰풀기 (펌) 귀염훈훈 친구 따먹은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8
    815 썰풀기 사우나에서 이러지 맙시다.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4
    814 썰풀기 (펌) 딸치다가 셀프 개발한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1
    813 썰풀기 (펌) 19) 일본 가서 최면 마사지+플 받아본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1
    812 썰풀기 (펌) 군대 선임 보는 앞에서 ㄸ친 썰 +4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6
    811 썰풀기 (펌) 양쪽 젖꼭지 동시에 빨려본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6
    810 썰풀기 (펌) (노출ㅈㅇ썰) 기숙사 후배 2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12
    809 썰풀기 (펌) 작년 예비군 갔다가 sm한썰 (3)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70
    808 썰풀기 (펌) 동생 면회 갔다가 한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807 썰풀기 (펌) (노출ㅈㅇ썰) 기숙사 후배 1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1
    806 썰풀기 (펌) 작년 예비군 갔다가 sm한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5
    805 썰풀기 (펌) 작년 예비군 갔다가 sm한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8
    804 썰풀기 (펌) 훈남 방사선사 한테 검사받은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7
    803 썰풀기 (펌) 체육 시간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25
    802 썰풀기 새벽 공원 근육과의 크루징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8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