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12 10:16

(펌) 작년 예비군 갔다가 sm한썰 (2)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12 10:16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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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 조금은 있긴한데 90퍼이상 겪은일임 5개월쯤 돼서 기억이 좀 흐릿한 것도 있으니 알아서 봐줘 어차피 꼴리면 된거아냐 ㅎㅎ


 


 


 


그사람이 시킨대로 가슴 나오게 군복이랑 안에 검은색 면티랑 같이 올렸더니 좀 적나라했음.. ㅋㅋ 군복이 꽉 끼다보니 쫌 답답하게 잡고있어서 불편도 했고 ㅠ 근데 이러고 있으니 사실상 알몸같은? ㅠ 허벅지도 나오고 젖툭튀에 배도 겹겹이고 자지에선 물나오고.. ㅋㅋ 많이 부끄러웠지 근데 나도 내가 이런거 좋아한다곤 생각 못했는데, 뭔가 군복이라 그런지, 또 상대방이 워낙에 성격이 쎄보여서 좀 쫄았는지 그상황이 많이 꼴리더라 처음 겪는 느낌이었음..


 


"몸도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좀 부끄럽네요"


 


"부끄러운데 자지는 왜 그래요"


 


"그러게요.. 저도 처음이라.."


 


그사람은 틈틈이 앞에 보다가 내몸 곁눈질하고.. 그러다가 내 앞에 조수석 천장 거울을 열더니 내몸을 비춤.. ㅋㅋ


 


"앞에 거울 계속 봐요"


 


"네.."


 


"잘 보여요?"


 


"넵"


 


"뭐 보여요?"


 


"..젖꼭지요.."


 


ㅋㅋ ㅈㄴ부끄러움 ㅠㅠ 엉거주춤 잡고있는게 웃겼는데 내몸을 내가봐도 좀 꼴리긴하더라.. 되게 수치스러운데 그 상황에서 내가 다른걸 못하고 그사람 다음 말을 기다려야되는게 특히 꼴렸음


 


"옷 잡은채로 젖꼭지 만져요"


 


"네.."


 


난 사실 젖이 ㅈㄴ 민감해서 ㅠㅠ 평소 딸칠때도 젖꼭지 만지면서 하는데 ㅋㅋ 그상황에서 자지 못만지고 젖꼭지만 셀프애무하니까 죽을맛이더라.. 또 앞에 거울에 내모습 비치니까.. ㅋㅋㅋ 자지는 껄떡껄떡대구 물질질 나오구.. 근데 넘 부끄러워서 신음은 최대한 안내려고 노력함.. 그냥 궁디 들썩거리기만 한듯 ㅋㅋ


 


"좋아요?"


 


"..네에.."


 


"ㅋㅋ 그래보여요"


 


그러더니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슥 잡더니 껍질안에 슥 손가락을 집어넣더니 빙빙 돌리는거;;(나 잘 안까져서 풀발해도 껍질이 덮음..;) 물 잔뜩 나와서 찌걱거리는 상태였는데 개민감해서 쫌 아프거든 나는 ㅠㅠ 그래서 깜짝 놀라서 거의 소리지르듯 신음내고 손으로 그사람 손을 막음.. 그랬더니


 


"어허 손"


 


"아.. 쫌 민감해서.."


 


"여기서 내릴래요 그럼?"


 


"아 그건.."


 


"말 잘들으랬죠 말 안들으면 놓고갑니다"


 


"..네.."


 


"장난이에요 다시 손 원위치"


 


"네.."


 


다시 손으로 젖애무 시작하고.. 그사람은 장난감 다루듯 내 자지를 갖고놀기 시작함 ㅠ 기둥만지고 대딸치고 불알 손으로 만지작대고.. ㅋㅋ 계속 그러는데도 발기가 안풀리더라고 ㅠ 고도의 계산인진 모르겠는데 쌀 생각 들정도로 집요하게 하지도 않았음..


 


그렇게 한참을 차 안에서 보내는데 한 5분10분 되니까 넘 계속했는지 자지에 힘이 조금 풀리더라고.. ㅋㅋ 젖꼭지도 걍 하는듯마는듯이고.. 자지에 힘 빠지는거 그사람도 느꼈는지


 


"젖 그만만져요 이제"


 


"넵.."


 


그러길래 손 내리고 되게 뻘쭘한 자세로.. 근데 또 그사람은 내자지 계속 만지곤 있어서 ㅋㅋ 손 치우라 하기도 뭐하고 적당히 손을 안닿게 애매한 차렷자세로 있었음


 


"섭 맞는데?"


 


"아니에요.. 해본적없고 딱히 관심도.."


 


"그래요? 솔직하게"


 


"진짜요.. ㅎㅎ"


 


"그거함 해봐요 그.. bdsm테스트인가"


 


"지금요?"


 


"네 지금. 어차피 할것도 없는데"


 


그렇게 말하면서도 그사람은 은근히 내 자지를 계속 만지고 비비고.. ㅋㅋ 암튼 폰에서 찾아가지고 함 해보는데.. 옛날에 한번 해본거긴 한데 뭐나왔는지 기억도 안났었거든 ㅋㅋ.. 근데 햐 상황이 이렇다보니 질문 하나하나 꼴리더라고 ㅋㅋ 지금 글쓰면서 생각나서 다시 해봤는데도 그때 생각 ㅈㄴ 남 ㅋㅋ


 


질문이 막 '나는 상대가 나를 정신적으로 지배해줄 때 안정감을 느낀다' 이럴때 그사람이 내 자지만지고 있는거 떠올리면 '그렇다' 체크하게 되고 ㅋㅋ.. '상대방의 지시대로 수치스러운 동작을 할 때 성적으로 흥분된다'


이런거 보면 아까 거울에 비친 젖꼭지 만지던 내모습 생각나서 '매우그렇다'체크하고 ㅋㅋㅋ


 


"솔직하게 해요 솔직하게"


 


"넵.."


 


그 말 한마디도 왠지모르게 ㅈㄴ 꼴렸음 ㅋㅋ 그거 하면서 다시 자지에 힘들어감.. ㅋㅋ 한 10분? 쫌 안되는 시간동안 하니까 끝나더라고. 결과보니까 내가 디그레이디? 래 ㅋㅋ 이 글쓰면서 다시 테스트해도 디그레이디나옴 ㅋㅋ 다 이사람이 날 이렇게 만든거지.. 암튼 수치가 100가까이 나오더라고 그사람한테 말했더니


 


"거봐 섭이네"


 


"이거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막 처음보는 성향 이름들 개많아서)


 


"님 섭이래요"


 


"하하..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근데 솔직히 상황이 그렇다보니 질문에 좀 편파적으로 대답한것도 없잖아 있었음 ㅋㅋ 방금까지 차안에서 젖이랑 자지까고 셀프애무하면서 장난감취급 받다가 이런거 테스트하면 어쩔수없지 ㅠ 그래도 뭐 실제로 꼴리기도 했으니 할말은 없었음


 


"디그레이디가 뭔지 알아요?"


 


"아뇨..?"


 


"욕먹으면 자지세우는거에요"


 


"아.."


 


"님 스물다섯 이랬죠?"


 


"아 넵"


 


"두살 어린 동생이 시키는대로 자지 내밀고 있으면 좋아?"


 


".."


 


"대답"


 


"넵.."


 


"좋냐고"


 


"네 좋아요.."


 


근데 진짜 귀신같이.. 자지에 힘이 개빡 들어가는거임 ㅠㅠ 별것아닌 놈이 했으면 걍 우스웠을거같은데 개씹산적같이 생긴애(근데 나보다 어림 ㅋㅋ)가 목소리 ㅈㄴ깔고 그렇게 말하니까 생리적 복종심이라 해야되나.. 그런게 확 올라오면서 자지가 수직발기.. 아 이건 진짜 나 자신도 아직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ㅋㅋ


 


"두살 차이면 너 전역할때 나 입대도 안했는데 좆대가리 존나 껄떡대네 걸레새끼"


 


"죄송합니다.." (왜 죄송한진 모르겠는데 할말이 없었음 ㅋㅋ..)


 


"넌 오늘 뒤질때까지 개보지 털리게 박힐줄알아라 알겠어?"


 


"네.."


 


"대답 크게"


 


"네!!"


 


머리가 어질어질할 정도로 개꼴려서 약간 엔돌핀 과다분비라 해야되나 ㅋㅋ 살면서 첨 느껴보는 자지에 피몰림이었음 ㅠ 사실 난 개걸레 바텀섭이었던걸까.. 


 


"발딱 섰죠?"


 


"네.. 넵.."


 


"님 이런거 좋아하네 맞네"


 


"네 좋아하..나봐요"


 


그사람은 실실 웃더니.. 


 


"그거 닦고 이제 바지 입어요"


 


"아 넵.."


 


차 앞에 서랍에 물티슈 있다 하고는 이제 운전하는 그사람 ㅠ 그때쯤부터는 차가 좀 풀려서 운전에 집중해야했음 나는 자지닦고 다시 옷입고.. ㅋㅋ 자지가 너무 풀발기여서 빤쓰 안에 꾸겨넣는데 좀 힘들었음 ㅠ


 


그리고는 잠시간 스몰톡.. 무슨일하는지(요식업 창업준비한댔음), 어디사는지(우리집이랑 꽤 멀었는데.. 나 어차피 자취라서 가기로함 이사람도 혼자살고), 가벼운 이바닥얘기(지인겹치는지 종로다니는지 등)도 하고.. 등등


 


진짜 가벼운 얘기 좀 하다가 이제 거의 또 시가지 오니까 밀리더라고.. 동부간선도로? 여기 ㄹㅇ 노답 ㅡㅡ 암튼 여길 타는데 다시 너무밀려서 아까처럼 루즈해짐 ㅋㅋ


 


그래서 다시 어색어색한 시간이었는데.. 내가 머라도 얘기하고 싶어서였는지 아님 꼴리고싶어서였는지 sm  얘기를 하게됨


 


"동생은 sm 많이 해봤어요?" (님이라고 부르기 어색해서 형동생 하기로함)


 


"많진 않고 걍 하는거죠 좋으니까"


 


"잘하시던데.. 전 하라해도 동생처럼 못할것같아요"


 


"그건 형이 섭이니까"


 


"저도 옛날엔 돔 했었어요 ㅋㅋ"


 


"형이? 어떻게했는데요"


 


"그냥.. 좀 거칠고 때리고? 욕하고?"


 


"에이 그런건 아무나 하지"


 


"그럼 어떻게 하는데요?"


 


"그냥 꼴리는대로 하는데 야동에서 본것도 해보고"


 


"동생은 진짜 잘할것같은데.."


 


"어릴때 운동을 해서 말투가 좀 쎈가 섭들은 다 그러더라고요"


 


"그것보다 뭐랄까.. 거부할수가 없다 해야되나? 거절하면 맞을것같고.."


 


"제가 사람을 왜 패요 걍 형이 섭이라서라니까"


 


"ㅋㅋ.. 그럼 어떤거 해봤어요?"


 


"딥쓰롯 골든 야노.. 걍 어지간한건 다해본듯"


 


"그게 다 뭐에요?"


 


"목에 깊게 박는거랑, 오줌이랑, 야외노출? 말고도 많지"


 


이거 듣고 살짝 무서워졌음.. 내생각보다 sm이란게 더 무섭고 끔찍한거같아서..? 이때라도 튀어야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내 얼굴에 티가 났나봄 ㅋㅋ;


 


"왜요? 형 죽이기라도 할까봐?"


 


"..아뇨 좀 걱정돼서.."


 


"평소에 해보고싶었던건 없고?"


 


"네 딱히.. 근데 동생이랑 하면 꼴릴거같긴 해요 뭐든.."


 


지금 생각해도 좀 무서운 발언이네 ㅋㅋ 근데 진짜 뭐 아는게 없으니 ㅠ 저렇게밖에 말할수가 없었음


 


"오늘은 맛만보여줄게요 다음에 또 하고싶으면 또 하고 아님 말고"


 


"..그래요"


 


"대신 오늘은 내말 다 들어요"


 


"네.. 믿어볼게요.."


 


"아까는 좆물 질질 싸더니 왜케 쫄아있어요 안잡아먹는다고"


 


"ㅎㅎ 넵.."


 


"주인님한테 성상납 하는 날이라고 생각해요 형은 걸레본성이 있어서 그러면 또 꼴릴테니까"


 


저런말 들으니까 또 쫌 발기되더라 ㅠ 난 걍 이날이후부터 저런거에 눈뜬듯 ㅋㅋ 그런얘기 좀더 하다가 이동생 집 도착했는데 꽤 비싸보이는 오피스텔이었음 지하주차장도 있는.. 엘베도 ㅈㄴ넓음 ㅋㅋ 코인으로 대체 얼마를 번거지 생각하면서 같이 따라서 올라감


 


집 들어왔는데 개 넓었음 와 돈이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있을것도 다 있는데 집보다 동생한테 눈이 가드라.. 집이 큰데도 애가 워낙 등치가 크니까 현관이 가득차는 느낌 ㅋㅋ 


 


걔가 엉거주춤 군화 벗는동안 현관에 같이 끼어있는데 걔 엉덩이가 자꾸 날 치드라고..ㅋㅋ 나 신경도 안쓴다는듯이 조심하지도 않고 몸 씰룩대면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더니 돌아서서 나를 위아래로 훑어봄.. 약간 먼 생각 들었냐면.. 교도소 입소할때 교도관이 수감자 검사하면서 기선제압하는 느낌? 나도 풍채가 없는건 아니지만 이런 인자강이 그러니까 움츠러들더라.. 그러다가 나보고


 


"거기서 무릎꿇고 빨어"


 


라고 하면서 자기 사타구니를 들이댐.. 그리고 진짜 길었던 그날저녁이 시작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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