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18 18:55

(펌) (장문) 친형이랑 대딸-오랄-섹스까지 하는 사이로 발전한 썰 1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18 18:55 썰풀기 인기
  • 603
    2

※ 내 목숨 전부 걸고 주작, 기갈짓 하는 병신같은 망상소설 절대 아님 


 


 


이 이야기의 시작은 바야흐로 5년 전으로 넘어감. 


내가 고2, 형이 고3 때였음. 


사실 나는 내가 스스로 게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고, 딱히 뭐 활동만 안했을 뿐 걍 게동보는 평범한 게이였음. 


형은 그 때 여자친구도 사귄 평범한 일반남이었고 ㅇㅇ. 


 


그 날도 여김없이 평범하게 학교 끝나고 학원 다녀와서 야동 보려고 내 방 앞 컴퓨터에 앉음. 


 


우리 부모님이 맞벌이라 어짜피 부모님은 두 분 다 7~8시 사이에 오시고, 


형은 (가물가물하긴 한데, 내 기억상) 월요일, 수요일 빼곤 다 야자 보충 수업 때문에 10 전후로 집에 들어옴.


그 날은 화요일 이었고, 집 안에는 나 밖에 없기 때문에 맘편히 원하는 야동 빵빵 크게 튼 채로 딸 칠 수 있었음.


 


그래서 그 날 진짜 알몸으로 집안 다 돌아다니면서 존나 이곳저곳에서 딸딸이만 2~3번 연속으로 친 듯. 


그리고 내가 그 때 형한테 안 좋은 사랑의 감정을 느낀 건 아니지만, 걍 우리 형에 대해서 어느정도 잘생겼다 생각해서 


세탁기 안에 있는 형 팬티로도 딸딸이 치고 그랬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있는 게동 보면서 치고 나서 깔끔하게 창까지 닫고 이제 옷 다시 다 입었는데, 


그 직후 진짜 1분도 안 되서 형이 온 겨 ㅋㅋ. 


 


분명 부모님보다 늦게오는데 6시도 안 되서 온거야 ㅋㅋㅋ


형한테 물어보니까 오늘 야자 그냥 빠졌다고 하더라고 ㅇㅇ 


 


그래서 내가 존나 당황해서 걸리진 않았지만 호들갑 떨면서 왜 지금오냐 이지랄 떨다가 걍 편의점으로 나갔거든? 


 


그리고 전화 통화도 마저 친구랑 밖에서 하다가 2,30분 뒤쯤에 들어왔는데 형이 날 대하는 태도가 좀 이전과 다른게 느껴졌어.


 


그 당시엔 왜 달라졌지까진 못 느껴서 걍 이 새끼 또 뭔 지랄하거나 꿍꿍이가 있는갑다로만 생각하고 있었지.


 


그렇게 어정쩡 그 딸딸이 친 후로부터 3주정도? 가 지나고 나서 가족들끼리 밥 먹고 난 내 방 안으로 들갔는데


갑자기 형이 내 방을 따라 들어오는 거야 ㅇㅇ. 


그래서 알겠지만 형제끼리 일부러 츤츤데고 그러니까 나도 형한테 걍 "형 왜 들어와 여기? 빨리 꺼져~" 이렇게 장난쳤는데


형 표정이 ㄹㅇ 존나 진지한 거야. 


 


형이 나한테 잠깐 침대에 앉으라고 하더니 말을 우물쭈물 못 꺼내길래 뭐지 싶어서 재촉해서 말하라고 했지.


 


"아니, 뭔진 모르겠는데 이지랄 하지 말고 빨리 말하라고."


"아, 좀 닥치고. 내가 오해하는 걸 수도 있으니까 기다려봐"


"아니, 그래서 뭔데? 일단 말해야 알 거 아니야;;" 


"너 혹시 게이냐?" 


 


이러더라고. 


 


진짜 저 말 들었을 떄 내 심정이 어땠는 지 알아? 


5,6살 때 부모님한테 처음으로 거짓말하고 들키기 직전의 그 심장 쿵 내려앉고 똥줄타는 기분 있지?


그런 기분이 진짜 어마무시하게 다가오더라. 분명 저 말 하는 거면 어떤 증거나 이유가 있을테니까 말야. 


내가 진짜 아니다, 뭔소리냐 이렇게 말은 했지만 스스로가 느껴질정도로 목소리는 떨리고 당황해서 식은땀까지 나더라. 


 


그러니까 형이 솔직하게 계속 말해달라 이러니까 난 모르겠다 계속 이러다가 


형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보여주니까 내 방에 있는 크롬 인터넷 검색기록에 게이야동이랑 게이물, 게이사이트가 가득하더래.


형이 원래 자기 방에 있는 컴퓨터 프린터가 작동이 안 되서 내 컴퓨터로 하다가 이 새끼 야동 뭐보나 궁금해서 


걍 아무 생각 없이 검색 기록으로 들어갔는데, 이런 게 있으니까 당황한거지. 


 


난 진짜 이 때 식은땀 너무 나고 당황하고, 죽고 싶어졌어. 


게이가 부끄러운 건 아니지만 게이 인식이 알다시피 진짜 개 좆같기 때문에 


어떻게서든 일반 이성애자인 척 하려고 축구부도 가입하고, 걍 진짜 헤테로처럼 행동하면서 살아왔으니까..


 


근데 이게 검색기록 딱 하나 때문에 산산히 부셔질 거 같고, 이미 거짓말로 숨기기엔 너무 내 행동이 티가 나서 


걍 형한텐 솔직히 말했어. 근데 형한테 말하는데 진짜 그 맨날 꽁냥꽁냥 다투던 형한테 너무 고맙더라고. 


그래서 커밍아웃하고 말을 하는데 눈물이 났어..


 


그리고 형도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냐 솔직히..동생이 게이였을 수도 있다는 거에 대해서.. 


 


형은 거기다 대고 괜찮다, 니가 원해서 된 것도 아니지않냐, 이런 것 부터 시작해서 부모님한텐 말씀안드리겠다 등등 하더라고.


그리고 내가 좀 진정 되니까 그제서야 또 형새끼답게 장난치면서 어떤 스타일 남자가 좋냐, 난 피해줘라 이러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찌됐든 내가 좋게 바라던 결관 아니었지만 형한테 게이인 건 들킨 상황이었어. 


그 이후로는 솔직히 별 일이 딱히 없었거든?


 


근데 그로부터 딱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에 갑자기 형이 저녁에 저번처럼 또 내 방에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걍 방에서 서로 딱히 뭐 상호작용 없이 하다가, 갑자기 형이 야식먹고 싶대서 


저번에 내가 형한테 돈 꾼 것도 있고 하니까 내가 걍 닭발인가 오돌뼈인가를 시켜줌. 


 


그거 쳐 먹고 걍 게임 얘기, 학교 얘기 이것저것 하다가 어쩌다 보니 대화 주제가 게이 이쪽으로 빠짐. 


너 아직도 게이냐, 남자친구는 있냐 << 이런 질문을 진짜 걍 악의없이 놀리고 장난치려고 계속 물어봄.


그러다가 갑자기 너는 야동 요즘도 게이물 그런 걸로 보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하면서 


 


"왜? 형꺼도 추천해줘?" 이렇게 장난치면서 물어보니까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한 번 뭔지만 보여줘봐. 너 보는 것들 ㅇㅇ" 이러더라고. 


 


그래서 걍 내가 휴대폰에 저장하고 보는 타입은 아니고 유명한 게동사이트들 있잖아 


그런데 들어가서 내가 좋아하는 류로 보여주려고 하는데, 그 전에 내가 걍 경각심에 


 


"형 같은 사람이 보기엔 좀 그럴 수도 있으니까 보고 나서 지랄하지마 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했어


"아 알겠다니까 ㅋㅋㅋ 걍 궁금해서 보는거라고 ㅄ아 ㅋㅋㅋ" 형도 이렇게 말하니까 걍 안심해서 


 


바로 보여줬는데 그 스크롤 넘기고 동영상 재생하고 또 다른 동영상 재생하고 이러는 약 1분 여 간 


진짜 구라 안 치고 동영상 소리, 안에서 나오는 게동 배우들 신음소리 말고는 진짜 우리 둘 숨소리도 안들렸음.


옆에서 형 표정 보니까 개집중해서 보고 있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순간 나도 미친새끼였는진 몰라도 원래 형 잘생긴 건 알았는데 갑자기 형이 이 게동물을 본다는 게,


그것도 집중해서 본다는 거에 픽 꽂혀서 꼴렸던 것 같아. 그래서 걍 아무 생각 없이 내 방 문 잠그고 다시 돌아와서 


형 빤히 쳐다 봤지.


 


그러니까 형도 영상 보다가 당황해서 뭐하는 거냐고 이렇게 따지더라고. 


그래서 내가 진짜 미친 척 하면서 


"형 혹시 섰어?" 이런 식으로 일부로 장난치면서 형 좆 툭툭 건드렸는데 


정말 진짜로 중발~대발 사이로 서있더라고. 


 


진짜 그 때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더라..


그걸 나도 알고, 형도 인지한 상태에서 둘 다 표정이 아마 벙쪄있었을거야. 


거기서 침 꼴깍 넘기는 소리만 들리고, 형도 당황해서 "뭔 개소리야 ㅋㅋㅋ" 이러고 넘기려 했는데 


내가 진짜 이건 못 넘길 거 같아서 "형 혹시 괜찮으면 대딸 해볼까?" 이랬거든. 


 


진짜 이 질문하는 게 미친 짓이라는 것도 알았고, 형이 거절하거나 하면 진짜 큰일날 상황이라는 것도 알았거든?


근데 그걸 생각하거나 고려할 사고력보다도 성욕이 앞섰기 때문에 그걸 인지하고 판단할 겨를 조차 없었던 것 같아. 


 


그러면서 내가 입고 있던 아디다스 반바지랑 팬티 살짝 벗으면서 씹풀발한 좆 보여주고 형 손 강제로 내 좆만지게 한다음에 


나도 형 바지랑 팬티 한 손으로 벗기고 중발 상태 좆 그대로 만졌어. 


 


형도 처음엔 표정이나 새어나오는 말로 "아니 씨발.." "아..' "야" 이런 식으로 좀 당황한 모습을 보이긴 했어. 


 


근데, 형이 난 피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내가 하게 만드니까 어느새 내 좆 만지고 있더라고. 


나도 그대로 형 좆 만졌지.


아마 형도 이 자극에 못 빠져나온 것도 있고, 여기서 대화를 하면 더 민망해지니 몸을 그냥 맡긴 것 같아. 


 


그렇게 야동도 안 튼채로 서로 진짜 조용히 손에 좆 쥔 상태로 흔드는 소리만 계속 되다가 


내가 먼저 싸버린 것 같아. 쿠퍼액은 그대로 형 손에 묻었고.


 


형도 그리고 나서 진짜 몇 초도 안 되서 바로 싸버린 것 같아. 


난 진짜 여기서 더 가고 싶어서 내 손에 묻은 형 쿠퍼액 그대로 형 눈 응시하면서 빨았어.


형도 당황해서 아무 말 못하더라. 


 


내가 그리고 나서 "형 어때? 좋았지? 그래도 개꼴리긴 하지?"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형이 쭈뼛쭈뼛대더니 "좋긴하네" 이런 식으로 걍 얼버무리더라고. 


 


그리고 나서 내가 계속 형 좆 주물주물하면서 왤케 형 좆은 귀여워? ㅋㅋ 이렇게 장난식으로 하니까


형도 그제서야 약간 긴장한 거 풀리더니 내 좆 팅 치면서 장난걸더라고 ㅇㅇㅋㅋㅋ. 


 


근데 그 이후부터 사실 대딸하고나선 관계성 자체가 완전히 no touch 가 될 순 없어서 


나도 형 좆 은근슬쩍 만지고, 그러면 형도 그거에 맞춰서 내 좆 만지는 식으로 되었어. 


 


그러다가 가끔씩 내가 형한테 게동 보여주고 서로 또 대딸치고, 


어떤 땐 같이 화장실에서 윗옷까지 다 벗고 대딸하면서 얼굴이랑 배에다가도 묻히고 


 


가장 대딸하면서 꼴렸을 땐 부모님 나가셨을 주말에 부모님 방에서 


난 알몸, 형은 윗옷만 벗고 바지는 무릎까지 내린 상태에서 영화보면서 좆만지다가 대딸했었던 것 같아.


 


막 서로 사랑하는 시그널은 없어도 가끔씩 장난으로 좆 툭툭 건드리고 


서로 형 방이나 내 방에서 문 잠그고 부모님 몰래 대딸 치는 게 기본이 되었고 


게동 교환이런 건 안하는데, 이제 야동 볼 때도 게동 보고 치고 ㅋㅋㅋㅋㅋ


 


사실 이때부터 난 형이 최소 양성애자 성향으로 바뀐 것도 알았고, 여자친구도 이때쯤 내 기억상 헤어졌던 것 같아. 


그리고 우리가 고어물이나 잔인한 영화를 보면 계속 내성이 생겨서 더 고어한 걸 원하듯이 


형도 이런 접촉이나 꼴림 정도가 처음이다보니 나랑 한 것이 부도덕적이고, 해서는 안 될 걸 알면서도 계속 했었던 것 같아. 


 


그래서 나랑 게동도 자주보고, 대딸도 자주 치고, 교복입고 먼저 엉덩이도 주물거렸던 거 겠지..


 


그래서 언젠가 한 번은 형이 나한테 "우리 형제끼리 이러면 안 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나도 그땐 약간 좀 죄책감 느끼긴 했는데, 꼴린 게 더 크게 다가와서 그냥 "형제니까 더 꼴리는거지"


이런 식으로 계속 했었던 기억도 있어 


 


계쏙 진도는 강해지고, 점점 터치부위도 늘어나고, 형이랑의 관계는 이제 일반적인 형제관계에서 벗어난거지 ㅇㅇ..


걍 이런 사이 쭉 지속되다가 어느새 오랄하는 사이로 진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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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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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형제나 친척끼래 하는 사람들 쫌 되던데 .. 부럽기도 하고요 ㅎ

    2023-05-19 15:3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진짜 이럴수가잇나...?

    2025-08-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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