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종묘 화장실 로 들어갔는데 분위기 가 이상하더군요
어슬렁거리는 60-70대 어르신 들을 피해서 안쪽으로 갔더니
소변기에 서있는 사람들이 저마다 옆사람껄 보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여기 .. 재밌는 일 있겠구몬'
빈 소변기에 서 있는데 이제 재미 반꼴 상태여서 소변은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양옆에 두 사람이 서더군요
쳐다보는 시선에 꽈추는 하늘로 올라가버렸습니댜
왼쪽분이 먼저 내껄 흔들어줬습니다
오른쪽분은 자기껄 흔들더군요
나이가 있어보이셨는데 여전히 팔팔하게 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들어오니 후다닥 흩어집니다
아마도 신고할까 염려해셔겠지요
전 세면대 옆 에 큰 방으로 되어있는 변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은 신기하게도 옆으로 여닫는 문이었습니다
문을 닫았는데 코팅된 우리코팅가 벗겨져있고 밖이 다 보였습니다
전 거기서 아직 흥분된 내껄 흔들기 시작했죠
조금 지났을 때 벗겨진 유리 문을 통해 안쪽을 드려다보는 눈이 보였습니다
마지막에 들어왔던 30대 초로 보였던 젊은분의 분이었습니다
서로 눈을 마주보고 꽤 오랜 시간 있었습니다
난 계속 흔들고 있었고 그의 시선에 오히려 흥분되서 더 큰 자극을 느꼈습니다
그는 화장실로 들어오는 사람을 의식하고 잠시 뒤로 물러섰고
잠시 후 그 유리문 코팅벗겨짖 자리에서 시선이 다시 느껴졌는데
이번엔 내껄 흔들어주셨던 60대 형님이었습니댜
난 그분을 화장실 안으로 초대했습니다
그는 들어오자마자 내껄 빨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30대가 다시 안을 들여다보았습니 다
내 얼굴에서 얼마나 큰 자극을 느끼는지 다 보았을 것입니다
빨리는 것도 자극젹이었지만 이분 손 기술은 탁월했습니다
만지지 1분여만에 사정감이 들었고
그의 손길에 진한 액체를 쏟았습니다
이분은 휴지로 내껄 정성껏 닦아주셨습니댜
나중에 이 화장실을 또 갔을 때도 이분이 계셔서 내껄 흔들어주시는데
역시 손기술이 최고 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