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18 11:06

(펌) 새벽 공원 화장실에서 중년 ㅇㄹ섭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18 11:06 썰풀기 인기
  • 575
    4

우연히 택시기사 오랄을 해 준 다음에 새벽에 가끔 나가보곤 했어


글을 올리고 며칠간은 대충 눈치 챈 사람들이 기웃거리는 듯 하더니


1월 중순쯤 시베리아발 한파가 몰아친 이후에는 다시 인적이 드물어졌어


겨울이라 사람이 있어봐야 가끔 한두명 볼 뿐이었지만 그나마도 없어진거야


그래도 혹시나 해서 1주일에 두어번쯤은 나갔는데 계속 허탕만 치다가 지난 주에 드디어 ㅋㅋㅋ


 


새벽 두시가 넘어서 담배사러 나간 김에 한바퀴 둘러봤지


날씨가 따뜻하다곤 해도 거리에 사람이 없더라


요즘 택시비가 비싸서 일찍일찍 들어간다고 하더니 그래서였나봐 


암튼 요즘은 사람은 커녕 길고양이도 마주친 적이 없어서 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공원 화장실에 막 들어가는 순간 인기척이 느껴졌어


 


얼핏 보니 입구쪽 문이 살짝 열려있던 장애인 화장실에 사람이 있었던 거야


내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뭔가 후다닥 하는 느낌이 있더라


안 마려웠지만 소변보는 척 하고 있었더니 키가 좀 큰 사람이 후다닥 나가네


누군가 싶어서 대충 털고 뒤따라 나왔는데 그새 사라지고 안 보임


간도 안 보고 후다닥 나간 걸 보면 그냥 볼 일 보고 나가는 사람인가 보다 했음


 


어차피 나온 길에 운동삼아 공원 한바퀴 둘러보기로 함


날씨가 많이 따뜻해서 손도 시렵지 않고 걷기 딱 좋았지만


그래도 겨울 새벽 시간의 공원은 아무도 없더라..


 


15분? 20분쯤이나 지나서 다시 공원 입구 화장실로 돌아왔어


손이나 씻고 집에 갈려고 


근데 문을 열고 세면대쪽으로 다가서는데 장애인 화장실에 누가 있는 것 같아


문이 살짝 열려있길래 스윽 들어가봤지


 


롱패딩의 키 큰 아저씨가 뒤돌아 서 있더라고


재빨리 위 아래 스캔을 했는데 롱패딩 아래쪽이 맨살이네 ㅋㅋㅋㅋ 


뭔가 촉이 좀 왔어


일단은 실수로 들어간 척 미안합니다 하고 나왔지


바깥 세면대에서 손을 좀 씻으며 동태를 살피는데 꿈쩍도 안 하네


손을 꽤나 오래 씻었는데도 말이지


 


그래서 그냥 나가는 척 화장실 입구로 와서 문만 열었다 닫았어


안에 있는 사람은 아마 내가 나간 걸로 착각하게끔


그랬더니  안쪽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들리더라


패딩을 벗는 소리 같길래  발걸음 소리 죽이고 살며시 다가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 쓴 중년 아저씨가 다 벗고 딸을 치고 있는 거야


정확히는 다 벗은게 아니고 티팬티같은 거 하나는 걸치고 있었지


나와 눈이 마주치자 당황한 듯 해 보였고...ㅋㅋㅋㅋㅋㅋ


근데 낯이 많이 익은 사람이네?  ㅋㅋㅋ


여름 새벽에 가끔 공원에서 마주친 사람이었어


특별히 수상한 행동을 본 적은 없어서 정기적으로 운동하러 나오는 일반인줄 알았는데 ㅋㅋ


 


내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서니까 얼른 발기된 자지를 숨기며 뒤돌아서는데


티팬티 하나만 걸치고 엉거주춤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사실 내가 귀여운 타입의 중년을 좋아하거든


체형이 좀 아담, 통하고 안경끼고 웃는 모습이 선한 사람


놀면 뭐하니 PD같은 이미지 말야


근데 이분은 키가 큰 스탠이라 원래대로라면 노식인데 뒤돌아있는 모습이 귀여운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살며시 다가가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뒤돌아 세웠지


순순히 따르길래 앞섬을 가리고 있던 손을 치우게 했어


좆이 아주 발딱 서 있는데 털이 짧네 ㅜㅜ


다리털도 많고 숱이 많은 걸 보면 짧게 다듬은 듯 해 보였어


어쩌면 왁싱을 했다가 이제 막 기르기 시작했을 수도 있고...


 


암튼 좀 실망스러웠지만 좆 자체는 실했어


굵기도 괜찮았고 길이도 나쁘지 않았으니까  15센티쯤? 


 


엉거주춤한 차렷자세로 서 있는 중년 아저씨를 맘대로 조물딱하니까 기분이 묘하더라


거기다 나는 옷을 다 입었고 그 분은 입으나마나 한 티팬티 한장을 무릎에 걸친 채 있으니까 더 ㅋㅋㅋ


한손은 계속 좆을 만지면서 다른 한 손은 젖꼭지도 만져보고 그랬어


겨드랑이 털도 한번 보고 싶어서 손을 살짝 올리라는 시늉을  했더니 번쩍 만세를 외치잖아


느낌이 좀 왔어..  이 사람 섭끼가 있구나 싶은


 


그래서 내 맘대로 몸을 만지고 놀다가 내꺼를 꺼냈어


빨아보라고 했더니 냉큼 쪼그리고 앉아서 오랄을 시작하네


좆을 좀 빨다가 부랄도 빨아보라고 했더니 쪼그린 자세로는 각이 안 나오나 봐


키가 나보다 십센티쯤은 커보였으니까 당연한 거겠지


결국 차가운 화장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정성스럽게 핥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릴도 있고 시각적으로도 흥분 요소가 많아서 그런지 금새 싸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반말로 "쌀 것 같은데?  싸도 돼?" 하고 물었지


그랬더니 입에 좆을 문 채로 "네" 그러더라고 


"입에 싸줄까?, 얼굴에 싸줄까"  했더니 다시 "아무데나요" ㅋㅋㅋㅋ


 


그래서 뒷머리를 잡고 강하게 몇 번 피스톤질로 사정을 했지


첫번째 두번째는 얼굴에, 그리고 나머지는 입에 싸줬어


 


사정이 끝나자 아저씨가 화장지를 챙겨서 내 좆을 닦아주네


자기 얼굴에 있는 건 그대로 둔 채


가끔 공원에서 마주치던 평범해 보이던 일반 아저씨였는데


안경과 얼굴에 내 정액이 흐르고 있는 모습이 진짜 야릇하더라  ㅋㅋㅋㅋ


 


대충 처리가 끝나고 옷매무새를 다듬는데


아저씨는 그 자세 그대로 딸을 치기 시작했어


이미 내 볼일은 끝나서 자리를 떠나고 싶었지만


관전정도는 해 주는게 예의겠다 싶어서 그냥 그자리에서 보고 있었어


좀 지나니 사정감이 올라오는지 신음소리를 내다가 싸더라


멀리 쏘는 게 아니라 진하게 밑으로 쏟아지는 느낌인데 양이 꽤 많았음


싸는 것을 보고 이제 끝이다 싶어 뒤돌아서는데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집에 오는 도중에 곰곰 생각해 보니


여름에 가끔 공원 산책로에서 만나게 될 날이 기대되네


혹시 마주치게 되면 숲으로 끌고 가서 발가벗긴 다음


ㅇㄹ을 시키면 재밌겠다 싶어서 말이야  ㅎㅎㅎㅎㅎ


딱히 내 식의 중년은 아니지만 재밌을 것 같단 말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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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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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돔 만나고 싶다 ㅎ

    2023-05-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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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크으

    2025-09-29 09:5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웃기네요

    2025-11-18 02:2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2025-11-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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