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군대동기 만나러 왕십리쪽에 늦게까지 술먹다가 집까지 택시타고가기에 집이 인천이라 너무 멀어서
걍 일반사우나에서 잤거든요.
그래서 새벽7시쯤에 일어나서 오랜만에 때좀밀고갈려고 들어갔는데
사람은 4명정도 있고 세신실은 반정도 가려져있는데 냉탕에서만 세신실 볼수있는구조였어요.
그래서 배드에 누워서 받았는데 상체는 평범하게 밀어주고
하체밀때는 밀커처럼 제가 약간자포인데(귀두가반만보임) 손으로 껍질을다벗겨서 귀두를 여기저기 닦아주시더라고요ㄷㄷ
그래서 완전 꼴려서 풀발했음 거기다엎드려서할때는 항문에 손가락넣어서 닦아주시고 그래서 속으로 요근처에 밀커가있었나??
게유에서 봤을땐 없었는데 생각하다가 비누칠할때쯤 대딸까지해주셔서 시원하게쌌죠ㅎㅎㅎㅎㅎ
그런다음에 진짜 밀커인가 딴사람받는것도 냉탕에서 몰래 구경했는데 딴사람은 평범한 세신으로해주더라고요 ㄷㄷ..
그래서 3주후에 사람거의없는시간에 또갔는데 또 저만해주셨어요ㄷㄷ
제가봤을때 이밀커분식은 귀엽고마른애 좋아하는것같아요
제가 학교랑 군대에서 귀여움 많이받을정도로 동안이라서요ㅎㅎㅎ 아무튼 몸좋은사람이나 훈남도 저처럼 안해주시는걸 봤어요ㄷㄷ....
사람많아지는게 싫은건지 모르겠지만요
뭔가 느낌이 있으니 그런거겠죠?
2023-05-17 19:00
오호??
2023-05-20 07:30
잘봤습니다
2025-10-24 21:38
댓글내용 확인
2025-11-18 02:21
2025-12-25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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