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30 11:07

(펌) 사무실 직원이 자위하는거 CCTV로 본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30 11:07 썰풀기 인기
  • 551
    2

아는형 부탁으로 건물 보안팀 대타를 뛴적이 있어


건물주인 아버지가

아들이 노는거 보기 싫다고 셔터맨 겸 직함을 만들어준거였고

원래 야간에 일하던사람이 교통사고로 3달정도 쉬어야 되는데

3달만 일해줄 사람 찾는건 어렵다고 하길래 내가 한다고 했지

(원래 일~금 주 6일 10시간씩 근무하고 200인데 난 250받았음)


나의 주 업무는 야간 순찰 및 CCTV 관리였어


야근하는 직원이 있으면 퇴근하는거 확인하는거랑

건물내부에 이상이 생기는지 확인하는거

그리고 CCTV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정도만 하면 되는거였고


직원실 내부에 컴퓨터가 있었기때문에

야근하는 직원이 없으면 게임하고 놀수있는 꿀 알바였지


건물에는 약 20개 업체가 들어와있었고

직원들이 아는 건물 내부 CCTV와

일부 사장들 요청으로 해당 업체에만 설치한 사무실 내부 CCTV 만 관리하면 되는거였어

(아마 직원들은 사무실 내부 CCTV의 존재는 몰랐을거라 생각됨)


평소처럼 오후 근무자와 교대하고 CCTV를 보니

몇몇 회사가 야근하고 있길래 어서 퇴근하기를 기원했어

그래야 내가 온라인 게임하고 놀 수 있으니까 ...


폰게임 하면서 기다리다가

11시쯤되서 다들 퇴근했는데 한 회사만 계속 야근을 하더라고

야간순찰하는척 하면서 가서 사원증 확인하면서 보니 신입이였어

노안인건지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셔츠 소매를 를 걷은 팔은 다리마냥 수북하게 털이 있었고

턱수염, 콧수염, 구렛나루쪽은 파릇파릇하게 수염이 올라오고 있을 정도로

체모가 많은듯 보였어


직원은 데이터 에러난거 복구하느라 좀 더 걸릴거 같다길래

수고하시라고 한 후 내려와서

폰게임하면서 10분마다 그 직원 퇴근하길 기다리면서 CCTV를 보다가


새벽 2시쯤 보니까 여전히 야근하고 있었고

3시쯤 되서도 퇴근을 안하길래 오늘은 글렀다 싶었는데

그 직원이 자리에서 일어나는게 보이길래

점검하기 전에 2시간은 할 수 있겠다 싶었지


그런데 퇴근하는게 아니라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는거였어

속으로 궁시렁 대고 있던 그 때

스트레칭을 마친 직원이 자기 가방을 뒤지더니 USB를 연결했고

컴퓨터에는 야동이 재생되기 시작했어


사무실에서 야동을 보다니 용자네 용자야 하는 순간

직원은 바지를 벗고 의자를 뒤로 제끼며 눕더니

팬티 위를 쓰다듬으며 자위를 하기 시작하더라


해당 직원에겐 불행이겠지만

나에겐 천만다행으로

그 회사가 CCTV가 무려 6대나 설치되어 있었어


사장실을 북쪽으로 잡고

사장실에서 직원을 비추는 방향, 반대편에서 사장실을 비추는 방향

구석에서 비추는 방향 해서 총 6개였고

해당 직원의 자리는 CCTV가 6대가 다 비추는 자리여서

실시간으로 남이 자위하는걸 구경했지


직원은 슬슬 흥분이 되기 시작했는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와이셔츠 단추로 풀더니

왼손으로 젖꼭지를 만지면서 오른손으로 딸딸이를 치는데

CCTV화면으로 봐도 대물인게 느껴질정도로 크고 검붉은색이었어


게다가 아까 슬쩍봤을때 털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가슴골쪽에 털이 없긴 했지만

젖털 많고 배랫나루 많고 사타구니는 그냥 잡초밭이구나 싶을정도로 많았어


피곤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지루인건지

약 20분정도를 손 바꿔가면서 딸딸이를 치다가

일어서서 가방을 뒤지더니 콘돔을 꺼내서 착용하더라고

그리고 일어선채로 양손으로 자지를 움켜쥐고 피스톤질을 하다가

콘돔안에 싼후 콘돔을 묶어서 책상에 올리고 물티슈로 자지를 닦더라


묶어둔 콘돔을 보니까 대체 몇달을 안해야 저정도가 나오는거지 싶을정도로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배출했고

셔츠 단추 다 풀고 하체는 올 누드 상태로

마치 더러운 똥을 집는거마냥

왼손으로 묶어둔 콘돔을

오른손으로 자지 닦은 물티슈를 집어들고 화장실로 갔다가 나오더라


뒤처리까지 하는걸 보고 나니까 나도 못참을정도길래

번개 약속이나 잡을까 하고 어플을 켰더니

어? CCTV로 본 사람이랑 비슷한 체형의사람이 0km안에 있었어

헬스장에서 팔만 찍은거였는데 팔에 털이 많더라고


안녕하세요? 라고 쪽지를 보냈더니

그사람도 내가 식이 되는지 답장이 와서 조금 대화하다가

이시간에 안자시나봐요 라고 했더니 야근한다는거야

이건 백퍼 저놈이다 싶었지

서로 프빗사진 까지 열고 섹스럽게 대화를 주고 받다가

시간되시면 오늘 만날래요? 라고 묻길래

혹시 XXX건물이세요? 0km에 뜨네요 라고 했는데 답장이 없길래

대답을 들으려고 사무실로 올라갔지


엘리베이터 타면 소리날까봐 일부러 계단으로 올라갔고

사무실 문을 열고

아직 퇴근안하셨으어억

하고 소리를 지르고야 말았어....


그사람은 나랑 대화하다가 흥분한건지

또 자위를 하고 있었고

그걸 나랑 마주쳐버린거지


난 놀래서 화장실로 들어갔고

그사람은 바지들고 사장실로 들어갔는데


화장실 들어오고 나니까 밤꽃냄새가 심하게 나길래 휴지통을 열어보니까

아까 콘돔이랑 자지 닦은 물티슈를 휴지통에 넣은거....


청소칸에 있는 집게로 콘돔이랑 물티슈 꺼내서 각각 다른 변기에 넣고 물 내리고

화장실 밖으로 나왔더니 얼굴 빨개진 직원이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 하더라

알겠다고 말하고 나와서 내려가려다가

내가 온 목적은 이게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플을켜서 옷 다 입으셨어요? 라고 메세지를 보내니까

직원이 문밖으로 나오더니

혹시 XX어플...? 이라고 묻길래


맞아요

라고 했지


그리고 그사람이랑 조금 대화하다가

서로 게이인걸 알고나니까 경계심이 풀린건지

술술 불더라고


야근하는데 너무 꼴렸는데

나랑 대화하다가 더 꼴려서 못참고 자위했다고 거짓말 하는거야

그래서 싸고나니까 좀 풀리냐고 했더니

아직 사정 못했다길래

직원 휴게실에서 할껀지 물어봤지


그 건물은 청소도 직접고용이었고

청소하시는분들 퇴근하기전에 샤워하라고 샤워시설도 있었고

휴게실에 인원수에 맞춰서 매트리스도 있어서

그거 붙여서 쓰면 된다고 꼬시니까


샤워부스가 설치된거면 센조이 못하지 않냐길래

샤워실 청소용은 헤드 긴거 있다고 해줬지

그사람은 야근하던거도 멈추고

나보고 어서 가자고 지금 너무 하고싶다고 하길래


샤워실 들어갔는데 직원은 풀발기였고

그걸 보니까 나도 풀발기해서

간단히 오랄 하다가

씻고 제대로 하자면서 빨리 씻었지


센조이 한다길래 밖에서 휴게실에서

매트리스 붙여서 크게 만들어놓고 기다렸지


센조이를 하면서 마친 직원이 풀발기 상태로 나왔고

매트리스에 눕힌뒤 섹스를 하려는데

내 가방에 젤은 있었는데 콘돔이 없더라고

콘돔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자기 가방에 콘돔 있다며 매트리스 하나 들고 사무실에서 하자더라?


다시 옷 입고 사무실로 올라갔지

어차피 내가 지우면 되니까

CCTV 전혀 신경안쓰고 사무실 정 중앙에 매트리스 깔고 섹스를 했어

실컷 물고 박고 빨다가

다른데 튀면 ㅈ된다 싶어서 일부러 입에다 쌌고

직원도 내 입에다 쌌지


그러고 시계를 보니까 6시더라고

일이 많은사람은 출근 하기도 하는 시간대라서

키스하면서 헤어진 후 보안실로 들어갔지


오전 직원이 출근하기 전에

건물 내부 CCTV에서 내가 올라갔다가 직원이랑 같이 내려오는거

그리고 같이 올라갔다가 나만 내려오는거를 지우고

사무실 내부 CCTV를 지우고

흔적을 모조리 지웠다 싶었더니

오전 보안이 출근했길래

그시간에 그쪽 CCTV가 안되길래 손봤다 라고 하고

중간에 비어있는 시간에 대해서 알리바이를 만들어두고 나는 퇴근했지


그리고 오후 9시30분쯤 다시 출근했는데 그 직원은 또 야근하고 있더라고

야간순찰하는척 하면서 사무실로 가서 물어보니까

날 일부러 기다렸다는거야

그러면서 오늘도 하자고 하길래

다른직원들 퇴근하면 연락한다고 했는데

그날은 다른회사에서 단체로 야근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날 못하고 토요일에 따로 만나서 섹스를 했어


그 뒤로도 내가 일을 그만두기 전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서

커피마시고 모텔가서 섹스하거나

밥먹고 모텔가서 섹스하거나 했어

그렇게 한달정도 만나다가

원래 일하던 직원이 복귀한 후에는 직원이 퇴근하면 만났지


그런데 주1회 만나다가 시간될때마다 만나니까

같은건물에 있을땐 몰랐는데

일일이 집착하는것도 엄청난 부담인데


결정적인 이유는 직원의 지루였어

주 1회 섹스할땐 괜찮았는데

시간날때마다 만나서 섹스를 하게되니까


섹스 한번할때마다 1시간씩 박아야

만족하고 사정하는 직원때문에

허리가 점점 아프다가

어느날은 잘때 이상한 자세로 잔건지

자고 일어났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모텔가는걸 거부했지


근데 항상 만나면 커피->모텔, 밥->모텔 이었으니까

모텔을 안가면 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멘탈에 지진나는데

걔는 섹스 안할꺼면 집에 간다고 하더라고


섹스안한다고 데이트도 안하냐고 했더니

그럼 둘이서 뭐할꺼냐고 되묻는거에 싸움나서 결국 헤어졌어


역시궁합은 중요하더라


니들은 서로 취향 취미 플레이타임 비슷한 애랑 사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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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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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한시간 넘게 하는 지루는 행복이 아니라 고통이더라고요

    2023-05-30 14:1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치 야설 같이 너무 흥분되는 글이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2025-11-21 12:42

  • 전체 1,266건 / 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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