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술을 잔뜩마시고 집으로 가려고
종로3가역으로 가서 지하철 막차를 타고 가는데
막차라 빈자리가 많앗어요
몇정거장 지나가는데 누가 쳐다보는 느낌에
주위를 둘러봤는데
10여미터 거리에 자리에 앉은 젊은 남자가
저를 쳐다보는데 인상이 왠지 별로엿어요
집에서 한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가는데 아까 그남자가 따라오는게
왠지 내가 술이 취해서 퍽치기해서
돈을 훔치려는 놈으로 느껴지는거에요
그래서 걸음을 빨리햇더니
그남자는 갑자기 뛰어서 내앞을 가로막고
좋게 말할때 따라오라며 겁을 주는거에요
나이는 30살정도 덩치는 꽤 컷어요
저보다 20살은 어려보이는데 키도 크고
체격도 좋아서 씨름선수같앗어요
돈을 뺏으려고 그러나 긴장이 됏어요
그남자를 조용히 따라갓더니
5분뒤 빌라같은데로 들어가는거에요
3층까지 걸어올라가더니
내손목을 잡고 문을 열고
들어가더니 갑자기 검은천으로
제 눈을 가리는데 무서워서
왜 이러세요 돈 드릴게요 햇더니
그 남자가 야 오늘 꼴리게 생긴 년 하나
내가 종로3가역에서부터 데리고 왓어
하면서 누구한테 얘기를 하는거 같더니
누가 또 잇더라구요
또래에 남자같은데 그래 내가 봐도
십구녕이 쫄깃쫄깃할거 같네 하면서
두남자는 나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내 옷을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혓어요
가린천으로 조금 체격이 보이는데
둘다 뚱뚱햇어요 키도 크고
저는 마른몸매인데 덩치둘이 나를
어떻게 하려고 그럴까
두근두근거리는데 내입에 무언가를
넣는데 성기를 넣은거더라구요
알고보니 두놈다 게이엿고 탑이엇어요
한놈은 성기를 입에 넣엇다 뺏다하고
다른놈은 내 ㅇㄴ에 젤을 손으로 잔뜩바르고
그냥 삽입을 하는데
옆으로 누운상태로 뒤로는 ㅇㄴ에쑤셔대고
입으로 또 쑤셔대는데
갑자기 그와중에도 흥분해서 쾌감에
신음소리를 냇더니 시발년 좋냐
잘 빨아봐 잘 빨게생겻네 좆같은 쌍년 하면서
쌍욕을 막 하는거에요
나이도 한참 어린것들이 완전 인성이 양아치엿어요
성기는 크고 굵더라구요
입에서 손으로 빼서 혀로 빨고 잇는데
뒤에서 ㅇㄴ에 쑤셔대던 양아치가
내 눈을 가린 천을 풀어주더니
내 다리하나를 들고 빠르게 쑤셔대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내 성기에서
물이 줄줄 흘려나오고 아아 아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마구 냇더니
개같은 쌍년 좋냐 하면서
구녕이 꽉꽉 물어주네
좆같은 시발년 술집 기생년출신인가
많이 벌린년이네 오늘 좆나게 꼴린다 으...
진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