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전 이야기 입니다.
맨날 후기찾다가 하도 안나오길래.......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이때다 하고 가봤음!!
나는 평소엔 참다가 한번 폭팔하면 야하게즐기고싶어서..
위치는 다들알꺼야!! 역에서 내리면 방장이 전화하라고해
전화하면 위치알려줌
상가 2층인데 신발벗고들어가면 다들 그냥 거실같은곳에
술벙처럼 쭈뼛쭈뼛 앉아있음 .. 뭐 입장하자마자 옷을벗네
물을 거르네 그런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런건 없는듯??
물은 그때마다 다르겠지만 난 진짜좋았음 섹시한 탑이3명이나 있엇고 ㅌㄸ이나 나이든사람은 없었기 때문임
10명정도왔었고 그냥 평범하게 앉아있다가
간단하게 자기소개하고 인사하고 성향 이야기하고 ...
방장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건데 평범 야함 둘중 투표를해
우린그때 야함 10이 나와서 야하게하기로함
소지품 놓는곳에 옷을 다벗고 나서
다시 자리에 앉아서 그때부터 야한게임함 가리는사람은없음 다들 쩍벌해서 더 보여주려고하더라 변태들만모인듯..!
왕게임을 계속돌림ㅋ 보이는대서 ㅇㄹ하라고 시킴
자리마다 물티슈 있어서 ㅇㄹ하고와서 닦고 계속 함 ㅋ
의자에 무릎꿇고 앉아서 다보이게 자위한다던가 목줄매고 한명한명씩한테 고추 만짐 당하게 시키고 뭐 그런것도 시킴ㅋ
그러고 2시반쯤인가 그때부터는 방안에 들어감
앞사람이랑 가위바위보해서 이긴사람이 맘에드는 사람 뽑음
근데 복수선택이 가능하기에 이미 선택받은 사람방에 들어 갈수있거기 안에선 뭐든 다해도됨 마음대로 ㅇㄹ ㅇㄴ 관전 다 가능
모두 선택받아서 거실에 남는사람이없으면 방장이 스톱 외침
혹은 선택못받아서 거실에있는애가 스톱외침
스톱외치면 하다가 끝내야함ㅋ 그러고 또 파트너정함
나는 탑이랑한명씩 다해보고싶엇는데 자꾸 어떤애가 나 선택해서 못함 ㅠㅠ 선택받은사람은 선택권 없어짐ㅠㅠ
거기 화장실도 있어서 씻는거 비우는거 다 가능함 ㅎㅎ
나는그날 4썸으로 즐김 3번정도 쌈ㅋ 방장은 구경만하더라
그러고 끝나면 4시 50분정도됨ㅋ 첫차기다려도되고 먼저가도됨
그때쯤이면 다들 지쳐서 안고자거나 그럼ㅋ
꼴리면 가봐 난 다시 가볼의향 있음ㅋ 야햇음ㅋ
다들 빼거나 내숭이없음!! 다들 적극적으로 드리댐ㅋ
이상 궁금증때문에 타락장 가본 간단한 후기였음ㅋ
타락장 너무 궁금했었는데ㅎㅎ 잘 읽었습니다^^
2025-11-20 19:19
신기하네요
2025-11-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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