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5.24 06:09

베어탑2명과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5.24 06:09 썰풀기 인기
  • 691
    5
오늘도 외로워서 혼자 종로 소주방으로 가네요
5060들이 주로 오는 소주방이거든요
table이 아니라 bar로 자리가 되어 잇어요
테이블은 혼자가기 부담스럽지만
바는 혼자 술마셔도 좋더라구요
60대로 보이는 베어두명이 술을 마시고 잇더군요
저는 한자리 건너서 옆에 앉아서
술과 안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옆에 60대로 보이는 베어중에 한명이
혼자왓어요?
네 항상 혼자와요
애인없어요?
네 애인도 없고 친구도 없어요
외롭겟어요 우리랑 같이 합석할래요
네 그럴게요
저를 가운데두고 양옆에 베어두명이 앉앗어요
키가 몇이에요
180이요
몸무게는
70이요
나이는
50인데요
결혼햇어요
독신주의자에요
바텀인가요

야 진짜 완전히 내스타일이네
우리도 소개할게요
난 170 80 60 탑 기혼이고
저형은 170 85 65 탑 돌싱이죠
우리는 동생처럼 키크고 날씬한 바텀 좋아해요
네 저는 연상탑만 만낫어요
하하하 그럼 오늘 쓰리섬 해볼래요
쓰리섬은 안해봤는데요
걱정하지마 형들이 이뻐해줄게
하면서 술을 추가로 시키고
오늘 마신술은 형들이 계산할게
베어탑2명은 인상도 좋고
매너도 좋앗어요
우린 2시간정도 술을 마시고
모텔로 들어갓어요
방에 들어오자마자
60대 베어탑2명은
내옷을 망사팬티만 남기고
다 벗기고 침대에 눕혓어요
그리고 자기들도 사각 트렁크만 남기고
다 벗엇어요
양쪽에 누워서 번갈아가면서
내입에 혀를 넣고 키스를 하는데
키스도 정말 잘햇어요
키스만 했는데도 흥분해서
쾌감이 밀려와서 눈을 감고 누웟어요
베어탑2명은 발기한 ㅅㄱ를 한명은
내입에 다른 한명은 내 ㅇㄴ에
ㅇㄴ에 바로 안넣고 젤을 잔뜩 바르고 천천히
내몸안으로 들어왓어요
난 신음소리를 마구 내면서
베어탑의 발기한  ㅅㄱ를 손으로 주무르며
입에 넣고 ㅇㄹ햇어요
옆으로 누운상태로 베어탑이
뒤에서 삽입을 하면서 동시에
입으로 다른 베어탑의 ㅅㄱ를 ㅇㄹ햇어요
신음소리를 마구 내는데
베어탑2명은 헉헉거리며
동생 진짜 잘하네 꽉꽉 물어줘서
꼴려죽겟어 금방 쌀거 같아
하면서 ㅅㄱ를 내 ㅇㄴ에 빠르게 쑤셔주고
내 다리 하나를 손으로 들고
내 ㅇㄴ에 삽입을 하는데
쾌감이 더 느껴지고 몸이 뜨거워지고
신음소리를 마구 냇더니
여보 좋아 좋아? 하면서
삽입을 더 빠르게 하고
손으로 ㅅㄱ를 흔들면서 ㅇㄹ하며
맑은침이 줄줄흐르고
ㅅㄱ에서는 손도 안댓는데
맑은물이 줄줄 흘럿어요
먼저 60살 베어탑은 내 ㅇㄴ에서
ㅅㄱ를 빼서 내 허벅지에 싸더니
욕실로 들어가고
65살 베어탑은
저를 똑바로 눕히고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며
키스를 해주고
목부터 가슴 허벅지까지
혀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엇어요
65살 베어탑은 천천히 애무를 하며
저를 흥분시키며 저의 두다리를
자신의 어깨위로 올리고
ㅇㄴ에 부드럽게 넣고
삽입을 하는데
너무 좋아서 ㅅㄱ에서 물이 저절로
마구 흘려내렷어요
그 자세로 삽입을 하면서
제 ㅅㄱ를 젤을 잔뜩 바르고
흔들엇고
저는 아 아 형 할거 같아요
그래 같이 하자면서
ㅇㄴ에서 ㅅㄱ를 꺼내서
내 입에 키스하며 같이 쌋어요
동생 진짜 잘하네 쓰리섬 처음인거 맞아
네 오늘 처음이에요
욕실에 들어가서 씻고나온
60살 유부남은 또 만나자며
옷을 입고 집에 가고
65살탑은 내손을 꼭잡고
같이 욕실로 들어갓어요
바디워시로 거품을 내서
몸을 씻겨주는데
또 쾌감이 밀려와서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냇더니
뒤에서 두손으로 몸을 주무르며
금방 또 서버렷네
동생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런가봐
하하 웃으면서 우린 서로 끌어안고
키스를 햇어요
샤워를 하고
몸을 수건으로 닦고
침대에 누워서 서로 마주보며
망사팬티만 입고
65살 베어탑의 품에서 잠들엇어요
아침에 눈을 떠보니
65살탑이 동생 잘잣어
씻고 나가서 밥먹으러 가자
나가서 동생 뭐먹을래 물어보는데
네 저는 짬뽕먹고싶어요 햇더니
그래 짬뽕사줄게 가자하며
내손을 깍지끼고 잡고
가면서 동생 유부남 좋아?
아니오 유부남은 별로에요 햇더니
그럼 앞으로 나랑 둘이서만 보자
네 그럴게요 하며 고개를 끄덕엿더니
미소를 지으며 걸어간다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주 꿈 같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부럽습니다.

    2023-05-24 09:1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대 탄력없어서 170 80이면 미분류.
    90은 되어야 베어지.

    2023-05-24 09: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너무 좋았겠다..

    2023-05-24 13:0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꼴린다 더없나요

    2023-05-25 18: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완전 부럽네요 ㅎㅎ

    2025-11-20 19:08

  • 전체 1,266건 / 29 페이지
    846 썰풀기 (펌) 사무실 직원이 자위하는거 CCTV로 본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0
    845 썰풀기 양아치같은 색골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5
    844 썰풀기 (펌) 띠동갑 인턴 사원이랑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0
    843 썰풀기 (펌) 아파트 같은층 사람과 ㅂㄱ한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74
    842 썰풀기 (펌) 별건 아니고 어릴때 목욕탕 갔을때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5
    841 썰풀기 (펌) 조폭과 ㅇㄴ 즐긴 이야기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11
    840 썰풀기 (펌) 연하만날때 소소하게 좋았던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2
    839 썰풀기 (펌) 타락장 후기가 자세한게 없어서 직접가본 썰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38
    838 썰풀기 (펌) 술취한 친구한테 당한 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66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837 썰풀기 (펌) 정력 ㅈㄴ 쎈 ㅂㄹ친구 썰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8
    836 썰풀기 (펌) 룸메 ㄸ 치는거 보고 베프된 썰 (군머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5
    835 썰풀기 (펌) 이런게 상사병이야?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7
    834 썰풀기 베어탑2명과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92
    833 썰풀기 (펌) 나련 미용실간썰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7
    832 썰풀기 (펌) 유부남이랑 ㅅㅍ관계인 썰 ( +추가) +6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04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