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번 광고보구 상담받으로 가봣는데
중년에 인상좋은 의사가 벗어보라는데 팬티내리고 자지꺼내고 서서 의사가 만지면서
무슨절개를 하고 피부가 모자라니 여기를 어텋게 하고 하면서 쪼물닥 거리는데
수치스러우면서 흥분되고 반쯤 발기되면서 프리컴이 나와서 선생님 손에 묻었는데
내가 발기하기 시작하니 그만 만지고 손을 닦는다.
그날 이후로 시간날때마다 주변 병원에 하나씩 상담받으러 다니는데 갈때마다 다 보는 건 아니더라고.
그래서 첫번째 선생님이 한말 인용해서 여기 피부가 모자라서 z형 절개를 해야 하나든데
맞냐 이런식으로 물으니까 다 벗어보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피부가 모자란지 봐야해서 잡고 누르고 땡겨봐야하는데
그때즘 되면 항상 프리컴이 주루룩 나온다.
어떤의사는 장갑끼고 대충 보는 의사도 있고 일반같고 대충 할것 같은 의사들이 오히려 맨손으로 잡고
얼굴을 들이대고 검사한다.
하루는 딸친 후, 대충닦고 정액냄새 진동하는 상태로 하루종일 근무한후 상담받으러 갔는데,
여기는 좀 젊은 선생님이 바지 내려보라한다.
바지내리고 팬티 내리는 순간 정액이랑 불알땀냄새가 진동을 하는대
순간 당황했음 이렇게까지 심하게 날줄 몰랐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장갑도 안끼고 만진다.
이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풀발기까지 갔는데
선생이 아무렇지 않게 발기되면 피부가 아쩧고 하면서 뿌리 부분을 만지작 거린다.
프리컴 흐르기 시작하니까 한손으로 불알을 움켜쥐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타이트해서 길이연장은 힘들다고 한다.
그렇게 말하면서 불알을 계속 움켜쥐고 있는데 쌀빤했음
그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이 검사 끝 났어.
열심히 공부해서 비뇨기과 의사될걸 ㅜㅜ
2023-06-01 17:35
ㅋㅋㅋㅋ
2023-06-01 23:30
상황에 흥분하시는군요...
2023-06-01 22:36
크으
2025-10-04 07:59
얼른 주변 비뇨기과 검색해서 상담 예약 해야겠다 ㅎㅎ
2025-11-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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