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밥을 먹이고 보니 몰골이 꾀죄죄한거야 안되겠다 싶어 근처 사우나로 데려갔어..옷을 벗는데...왠걸...해남호박고구마 큰것이 덜렁거리는거야...목욕 하는 내내 나의 시선은 그 고구마에 향하고 있었어...내가 아저씨의 등응 밀어준다고 하며 몸을 밀착했지...때타올로 때를 밀면서 은근슬쩍 성감대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터치했어 아저씨의 울긋불긋한 고구마가 고개를 까딱까딱 거리며 투명한 프리컴을 질질 흐르고 있었지...
2023-06-01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