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큰 사우나있는데 바로앞이 남초직장인들 많은곳이라
정장남들이랑 사회초년생같은 사람들 많이 볼 수 있음
최근에 갔다가 ㅈㅈ가 주체못해서 계속 ㅂㄱ하길래
아무도 없는 사우나실가서 서서 진정시키려고 안에있는 물 계속 뿌리고 하는데도 ㅂㄱ가 안풀림
그러다가 어떤 40대 초중반 되보이는분 들어오셨는데
밖에는 사람들이 또 많아서 나갈수도 없었음
그냥 계속 물뿌리면서 진정시키는데 아저씨가 앉아서 보시더니
왜 자지가 섰냐고 물어보셔서 잠깐 자다가 일어났는데 발기해서 풀려고 들어왔다고 하니까 자기도 20대 초반에는 그랬다고 원래 그러니 괜찮다고 할거하라고 하심ㅠㅠ
근데 계속 보길래 한번 떠볼까하고 내가 ㅈㅈ에 점이있는데 원래 다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게 있냐고해서 한번 보시라고 함
그러니까 ㅈㅈ아래쪽에 신기하다면서 만져서 보시는데 쿠퍼액 줄줄 흐르고..
여자친구가 좋아하겠다고 그러셔서 안한지 꽤 되서 더 발기가 안풀리는거같다고하니까 그럼 그냥 한번 ㄸ치고 싸면 풀리니까 사람 오나 볼테니 한번 ㅈㅇ하라고함ㅋㅋㅋㅋ
그래서 보는 앞에서 ㅈㅇ하고 싸고나서 뒷정리하니까
자기 등이나 밀어달래서 등 밀어주고 옴...ㅋㅋㅋㅋ
그 아저씨는 일찍 결혼해서 애가 고등학생이라고 하셨는데
ㅈㅈ크기가 노발상태여서 엄청 커서 허락받고 한번 만져봤는데
두꺼운건 노발상태에서도 엄청 두꺼워서 부러웠음..
좋네요
2025-12-0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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