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오래 전 2001년도에 처음으로 차구입하고 여기저기 사우나 많이 놀러다녔는데 ,,,,서울역사우나에갈때는 옆 고가도로밑에 주차후에 사우나가보니면 야간에도 낮에도 발가벗고 잠자는 아저씨들이 너무많았음,명절때는 꽉끼어자도 어쩔수없어하는 정서라 너무 즐거웠음,,,,일부러 난 옷을입고 알몸으로자는 아저씨들 엉덩이쪽으로 고개를 두고 누웠는데 다들 상관도안했었음,엎어저서 잠자는 아저씨는 다리한쪽을 접고자는데 그사타구니에 까만항문털구경하면서 얼굴을 파묻고 있으면 그렇게 좋더라고,,, 사람이많아서 그런거라여기고 손이 닿아도 신경안쓰고 그냥자기때문에 너무좋았는데.... 수면실옆에 할아버지 두명이 경비겸감시를하는사람이있었는데 엉덩이쪽으로 누울때마다 뭐라뭐라 중얼거리긴했음... 그당시만해도 일반인들에게나 사회전반적으로 동성이슈같은게 없던시절이라 마구뒤엉켜 잠자는게 가능했던건데,,,, 요즘은 기술은 발전한것같긴한데 성추행운운해서 못하지만,,,,그당시만해도 성추행 그런게 어딨어 잠시 손이 닿을수도있는거고 대충대충살았던때인데 요즘은 목욕탕시설도 구닥다리가됐고 사람들도 차갑고 사람마음에도 벽이처있어서 삭막하네요 2023-07-26 20:20 2001년도에 처음으로 차구입하고 여기저기 사우나 많이 놀러다녔는데 ,,,,서울역사우나에갈때는 옆 고가도로밑에 주차후에 사우나가보니면 야간에도 낮에도 발가벗고 잠자는 아저씨들이 너무많았음,명절때는 꽉끼어자도 어쩔수없어하는 정서라 너무 즐거웠음,,,,일부러 난 옷을입고 알몸으로자는 아저씨들 엉덩이쪽으로 고개를 두고 누웠는데 다들 상관도안했었음,엎어저서 잠자는 아저씨는 다리한쪽을 접고자는데 그사타구니에 까만항문털구경하면서 얼굴을 파묻고 있으면 그렇게 좋더라고,,, 사람이많아서 그런거라여기고 손이 닿아도 신경안쓰고 그냥자기때문에 너무좋았는데.... 수면실옆에 할아버지 두명이 경비겸감시를하는사람이있었는데 엉덩이쪽으로 누울때마다 뭐라뭐라 중얼거리긴했음... 그당시만해도 일반인들에게나 사회전반적으로 동성이슈같은게 없던시절이라 마구뒤엉켜 잠자는게 가능했던건데,,,, 요즘은 기술은 발전한것같긴한데 성추행운운해서 못하지만,,,,그당시만해도 성추행 그런게 어딨어 잠시 손이 닿을수도있는거고 대충대충살았던때인데 요즘은 목욕탕시설도 구닥다리가됐고 사람들도 차갑고 사람마음에도 벽이처있어서 삭막하네요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24 21:41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