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사우나에서 어두운 가운데 20대와 ㅇㄹ을 하게 되었다.
서로 69를 하는데 그가 위에서 넣고 난 아래에 누웠다.
갑자기 내입에 정액이 가득히 들어오는 것이다.
내 타입의 정액이면 다 먹었을텐데 누군지 얼굴도 잘 모르는 상태라서 뱉었다.
나중에 목욕탕에서 그를 보았는데 내 식성이었다.
뱉은 정액 다 먹을 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조루인 것은 분명했다. 1분도 안되어서 사정했으니...
탱글한 20대의 맛을 보셨네요 ^^
2023-06-09 11:42
아쉽겠네요...ㅎㅎ
2023-06-09 12:0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