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6.08 11:12

(펌) 초대남 후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6.08 11:12 썰풀기 인기
  • 793
    6

본인은 바이임, 남녀 안 가림.

초대남은 시티에서는 본적이 없고

중년들 사이트에 가끔 ...실은 자주 초대의 글이 올라오면 어김 없이 연락을 주고 받고 간다.

 


1. 트위터 유명 네토 부부

남양주에 사시는 유명 부부죠

와이프분이 몸매 관리를 엄청 잘했고  가슴도 크게 수술하셨습니다

저는 주로 여자랑 박고 가슴 쥐어짜면서 남편것은 입으로 해주는 루틴으로 갑니다.


 

2. 모델급 부부

누가봐도 너무 섹시하고 키스도 엄청 잘함

사방이 거울 이라서 거울보면서 즐기는 부부인데 은근히 몸 과시하면서  ...

사실 카메라 있을까봐 신경쓰이긴 합니다.

 


3. 15살 차이 부부

남자가 15살 정도 많았어요  아마 세컨드 정도 되는거 같았어요

남편이 일반이 확실한데  발기가 잘 안되어 와이프 하는 거 보면서 즐기는 타입인데  내가 입으로 빨아주면 발기가 되어 

내가 입으로 세워서 바톤 터치하는것을 좋아함.

그 부부가 하고 있으면 나는 남편등에 올라타 남편 엉덩이에 비벼대가 남편이 다 싸면 그 다음에 집어 넣고 마무리함.

 


4. 평범한 40대 부부

부인이  몸매는 좋으셨고 저를 너무 좋아하심 근데 얼굴은 못생겼어요 

찐부부였고 사이도 엄청 좋은 아들 1명있는 부부.

이분들은 특이하게 질싸도 허용하셨어요 아내분이 심지어 임신 가능 나이인데

그날 생리 끝났다고 

끝나면 밥해주고 아들이랑 함께 오붓하게 네명이 밥 먹은 적 있습니다.


가족처럼 대해줌.


남편이 식이 아니지만 친절해서 좋았음.

 

 


5. 대구 40후반 부부

형님이 얼굴 안나오게 촬영을 요구하셔서 들어드렸죠

누님은 평범한 아줌마였는데 저랑 섹스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부부랑 같이 목욕까지 하자고 하심

단독주택인데 욕실이 커서 물속에서 사정함.

 


6. 용인 50대 부부

형님이  100% 이쪽인데  부인이랑 안 하고 살다가 우연한 기회에  연락이 됨.

 평범한 50세 아줌마였지만 섹스 참 좋아하시더라고요

자기는 이제 너무 즐겁다고 ㅎㅎ 언제 몸좋은 젊은 남자랑 섹스하겠냐고 

질싸했습니다 이미 애기 못가지는 나이셔서.

근데 남편은 나랑 따로 만나기를 원해서 가끔 따로 만나서 둘이 하기도 합니다,  둘다 부인에게 질사로 마무리를 하는데


남편분이 자기 ㅇㄴ에 넣기를 원할때는 따로 만나서 하기도 합니다.

내가 세워 주고 부인에게 넣어주고 박아대다가 발기가 죽으려고 할때 내것을 빨면 발기가 살아 나서 끝까지 마무리가 되니

나를 은인처럼 생각하고 아껴줌.

 


 


서로 즐기는 거라서 금전거래 없이 즐기기만 합니다.

간혹 술도 마시고 심지어 가족들이랑 밥도 함꼐 먹기도 하지만

쑥스러워서 물 한잔 안 마시고 바로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나이 드신분들이 편하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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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나도 해보고싶다ㅠ
    저 사이트가 어딜까..

    2023-06-08 14:3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네토 부부중
    남자가 게이인 경우가 많나 보네요

    2023-06-08 14: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무래도 남자가 시원찮아서 찾는 경우가...
    이유는 여러가지겠죠

    2023-06-09 12:1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반들도 엄청 야하게 노는군요 ㅎㅎㅎ

    2025-11-21 12:4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ㅘ우굿

    2025-11-23 14:0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1-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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