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근무 섰을때의 일임
행정반에 나, 사관이였던 소대장 , 통신병 이렇게 셋이 있었는데
셋이서 야간에 근무서면서 노가리까다가 야한이야기를 하게되었음
여러가지 흥분되는 이야기를 하다가 야동배우 이야기가 나오면서
소대장폰으로 통신병이 추천한 야동을 같이 보게됨
끝까지 본건 아니고 한 10분?정도 하는 장면을 보게되었는데
그 통신병 성향이 약간 강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그 야동도 여자가 여러명한테 당하는 그런 야동이였음
그렇게 셋이 보다가 근무교대 시간이 오니깐 어쩌다보니 중간에 끊고 흐지부지되었는데 중요한건 여기부터임
시간이 지나고 다들 졸기 시작했음 나도 졸고 통신병도 졸고 이때
소대장이 화장실을 갔었음
이때만해도 뭐 그냥 화장실간다하고 졸았는데
일어나니깐 소대장이 자리에 없는 거임
이후에 내가 온도체크하러 나가야되는 일이 있었음
야외라서 꼭 사관한테 보고하고 나가야하기때문에 소대장을 찾았음
화장실에 있겠거니 하고 들어가니 칸 하나가 닫혀있던 거임
그래서 소대장이 있다고 생각하고 소대장님한테
온도체크하러 나갔다오겠다고 하니
소대장이 변기칸에서 알겠다고 대답했음
나는 별생각없이 대답 듣고 야외로 온도체크하러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문득 이상하다 느낀거임
변비도 아니고 왜이렇게 오래 화장실에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
딸치지 않을까라고 의심이 들기 시작했음
행정반에 돌아오니 소대장이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핸드폰에 이어폰이 꽂혀있는걸 발견했음
뭔가 보면서 딸쳤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바로 화장실가면 들킬까봐 참았음
시간이 지나고
초소 교대시간이 와서 교대를 해주고 이 타임이다 싶을때
소대장한테 똥마려워서 화장실다녀오겠다 보고하고 화장실로 갔음
소대장이 앉은 변기칸으로 들어가서
벽에 정액 자국을 찾았는데 없는 거임 그래서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하다가
문득 휴지통이 보이는 거임
그래서 휴지통을 까니깐 흰 휴지가 몇개 보였음
저녁점호 전에 이미 청소를 해서 휴지가 다 비워진 상태인데
휴지가 있다는 건 점호 이후로 일을 봤다는 거라서
약간 도박이였음
ㄸ싼 휴지인지, 정액이 담긴 휴지인지..
고민하다가 휴지통을 열어 그 휴지를 꺼냈음
근데 꺼내는 순간부터 정액 냄새가 심하게 나는거임
그리고 딱 방금싼 것 같이 마르지도 않고 보존된 그 정액이 보이는 거임
대충 싸서 버렸는지 약간 액체가 있기도 했음
냄새를 맞자마다 꼴릴수밖에 없어서
바로 냄새 맡으면서 딸치기 시작했음
계속 딸을 치다가 어느 순간 맛보고 싶은 생각에
혀를 가져다 댔는데 내꺼 먹었을때는 최악이였는데
남의꺼 특히 일반 남성꺼라 그런가 맛있는거임
그래서 최대한 휴지가 혀에 안묻게 하면서 핥아댔었음
흥분 최절정이되서 변기 안으로 조준하고 사정을 한 뒤에
다시 도로 변기칸으로 가져다 놓고
복귀하게 되었음
평소에도 작업할때보면 엉덩이가 크고 단단해서 좋았던 사람이였는데
그 사람 딸친 휴지니깐 더 흥분되었던 경험이였음
뭐 그 소대장말고 자다가 나오고나 근무나갔던애가 쌌을수도 있지만
그냥 소대장꺼라 믿고싶음
휴지에 혀를 ㅜㅜ
2023-06-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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