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6.17 14:04

(펌) 고속버스안에서 서로 대딸하다가 번개한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6.17 14:04 썰풀기 인기
  • 733
    2

올해 5월 초에 있었던 일임


나는 보통 서울로 출장을 갈 일이 생기면


전날에 밤에 올라가서 12시넘어서 방을 잡곤 했었음

(00시부터 그날 출장지원비가 지원되는 형태임 ㅠ)


그날도 10시쯤 우등버스를 타고 가려고 예매하는데

보통 10시쯤에는 항상 자리가 널널했는데

그날따라 앞뒤로 여유있는 좌석이 하나뿐이라

창가쪽 예약하고 야근 하다가 시계를 보니 아슬아슬한거임


급하게 준비해서 버스터미널로 가서 겨우 버스에 타서

내자리로 갔더니 그새 옆자리에 누가 예약을 했던데


나이는 30대 중반~후반정도?

여드름 없이 깔끔한 피부에 생김새도 괜찮았는데

얼굴에 주름이 살짝 보이고 갈색빛이 도는 피부를 가진 아재가 있었음

(태닝한게 아니라 햇빛에 탄듯한 피부색이었음)


흰 모자 쓰고 하얀 반팔티에 회색추리닝 입고 있었는데

겉으로 보이는 몸이 근육질이었음

나쁘지 않네 좀 불편해도 참지 뭐 라는 생각으로 다른자리 안가고

아재 옆에 앉았음


버스가 출발하자 마자 눈을 감았는데

야근하느라 피곤했는지 바로 잠들었고

휴게소 도착한다는 소리에 깨서 보니까

옆자리 아재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잠들었음


자면서 뭔 생각을 한건지 풀발기를 해놨던....

허허... 바지가 저정도 튀어나올정도면 나름 크겠구나 싶었음...


그런데 밖으로 나가려면 아재를 지나쳐야 하는데

그냥 지나가기엔 힘들것 같았지만

괜히 자는사람 깨우느니 한번 지나가보자 하고 일어서서 조심스럽게 움직였음


자기 다리 위를 스치는 사람의 온기를 느낀건지

아재가 갑자기 일어서는바람에 난 주저 앉으며 그 아재위에 올라타게 되었음

내 바지골 사이에 아재 자지가 있다는것을 느끼는것도 잠시

되게 민망한 상황이니까

후다닥 일어나려고 하다가 너무 서두른 탓인지 발이 꼬여서

엉겁결에 다시 한번 아재 자지를 내 엉덩이로 누르게 됨...


죄송합니다 죄송합나다 사과 하면서 일어선후 화장실로 가는데

그 찰나의 자극으로도

아재의 뜨거운 자지를 느껴봤던지라 나도 발기함....


가방으로 가리고 갔다왔더니

아재가 일어서주길래 내 자리에 먼저 앉았음


그리고 버스가 출발하고 다시 불이 꺼졌는데

오른쪽 팔꿈치 쪽이 이상해서 보니까

아재 팔꿈치랑 닿아있었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시 눈을 감으려고 했는데

아재가 팔꿈치로 누르는게 느껴져서 쳐다봤음


그때 아재는 오른손에 들고 있던 폰으로

어플에 등록된 내 프로필을 보여주길래

아... 알아차린거구나 하고 고개 끄덕인후

어플에 말걸었나 확인했음


혹시 서울가는 버스타셨어요? 라면서 말 건게 있길래

확신을 했음


이때, 아재 손이 슬금슬금 내 사타구니쪽으로 오는게 느껴졌음


당황했지만 뭔가 스릴있는 쾌감이 느껴졌음


가만히 있었더니 바지위로 내 자지를 쓰다듬기 시작했음

나도 질수없단 생각에 아재의 회추 위를 더듬는데

와...

아까 그게 풀발기가 아니었는지 발기하는게 느껴졌음


아재도 내가 허락했단걸 느꼈는지

바지 지퍼를 열더니 자지를 꺼내서 대딸을 해주기 시작했음

바지 위로 만질땐 몰랐는데

아재가 손에 다한증이 있는건지 땀에 젖어서

부드럽게 자지를 만져주는데


들킬까봐 겁나기도 하면서도

고속버스안에서 이러고 있으니까 더 흥분되길래

금방 쌀거같아서 아재 손을 잡았음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그만하라는 신호를 보냈더니

내손을 자기 자지쪽으로 이끌면서 추리닝 바지를 살짝 밑으로 내렸음

밑으로 살짝만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자지가 보일정도로 대물이었음

빨고싶었지만 버스안에서 어떻게 오랄을 함?


아쉬운대로 손으로 대딸을 해주는데

아재는 내 손길을 충분히 느끼면서도 자극을 잘 참아내다가

한 10분쯤 되니까 내 손을 잡더니

자기도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음


그래서 우리는 손 깍지만 낀채

어서 고터에 도착하기만을 바랬고

고터에 도착하자 빠르게 택시탄후 서래마을쪽으로 가달라고 했음

기본요금이 채 되기도 전에 모텔이 보였고

후다닥 내려서 숙박으로 잡았음

(난 어차피 자야 했으니까)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재 바지를 내려서 보는데

불꺼진 버스에서 확인할때랑은 확실히 달랐음


나이탓인지 조금 검붉은 자두색이긴 했지만

포경했음에도 불구하고 귀두건조증 없이 탱탱하고

자지기둥에 핏줄 굵직하게 올라온게

어떻게 보면 좀 흉하긴 했음


아재를 벽에 몰아 붙여서 자지를 빨다가 팔을 올려서 젖꼭지 만지고 있으니

발로 내 사타구니를 건드리길래

오랄을 그만두고 일어서서 바지 벨트를 풀었음

그러니 아재도 내 앞에 무릎꿇고 앉아서 오랄을 하는데

자지가 바닥에 끌리는걸 보고

발바닥으로 자지를 쓰다듬다가

더 깊게 오랄해달란 뜻으로 머리를 잡았더니

내 손을 아주 쌔게 팍 치길래 읭 스러워서 쳐다보니

모자에 머리 눌려서 보기 흉하다고 벗기지 말라고 하더니

준비한다며 화장실로 들어갔음


아재가 나왔는데...

투블럭인데 머리길이가 짧고 숱도 좀 적어서 40대쯤으로 보였음....

속으로 움찔하면서 씨발 설마 40대인가 잘못걸린건가 싶었지만

겉으로 티 안내고 씻으려고 하니까

어차피 숙박으로 잡았으면 하고나서 씻으라고 하길래

노안에 탈모인 30대겠지

손잡이가 대물인데 무슨 상관이랴 싶었음

어차피 오래볼것도 아니고 번개 한번 하는건데 뭐... 싶어서

몸보시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음


하면서 자세히 보니

겉으로 보이는 애널 상태도 괜찮았고

튻히 몸을 만졌을때 느껴지는 탄력이 결코 40대는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즐기면서 입사로 마무리를 했음


한판 하고 누워서 이야기 하는데

자기는 내일부터 체육교사 세미나겸 교육받으러 왔다면서

언제 부산 가는지

부산가서 연락하자 이러는게 왠지 추근댄다는 생각이 들었고

40대인건가 하는 생각이 다시 스물스물 기어올르기 시작했음

설마 40대인건가

40대니까 20대한테 이렇게 매달리는거겠지 라는 생각에


몇살이에요? 라고 했더니

자기 몇살같이 보이냐길래 일부러 대답을 안했음


그러니까 자기는 20대 맞냐면서 20대인데 이렇게 잘하냐 경험많냐는둥 뭐라하길래

40대인데 경험없냐고 그거 자랑아니라고 했더니

자기 40대 아니라고 뭐라 하다가

삐진건지 씻는다면서 화장실로 들어갔음


이때다 싶어서 어플을 봤더니

어?

32살이었음......


그래 어플은 어차피 나이 속일수 있지 하고 생각할때

그사람이 다 씻고 나오길래

나도 씻는사이 몸도 다 말렸는지

옷을 완전히 입었길래 입구에서 잘가라고 포옹하는데


자기 40대 아니라길래 그럼 민증을 보여달라고 했음

지갑에서 민증을 꺼내서 보여주는데

88년생 맞음........


진짜 32살인걸 확인하고 나니까 아까 그랬던게 너무 미안해지는거임


체육교사 인것고 아쉽고

대물인것도 아쉽고

속궁합도 나름 잘맞았던게 생각나서 너무 아쉬워서

미안하다고 엄청 사과했더니

됐다면서 그대로 나갔음


어플을 켜서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하니까

내일 하는거 봐서 라면서 다음날 약속을 잡았고


다음날

전날과는 다르게 정성을 다한 애무와 스킨쉽과 테크닉을 보여줬음

솔직히 전날에는 나이때문에 계속 거슬려서 내 욕심채우기 바빴음...


어느 자세를 하던지간에 한손으론 몸을 지탱하고

한손으로는 자지 만지는 자세밖에 안하다가

전혀 다르게 해줬더니 그야말로 뿅가서

오랄로 사정시켜주다가 엄청난 양을 쌌음

덕분에 남의 정액 처음으로 삼켜봄


그리고 화가 풀렸는지 카톡이랑 전화번호 주고받고

부산와서 계속 연락했는데 만날수록 뭔가 이상했음


뭔가 교태스럽다고 해야되나 끼를 부린다고 해야되나

끼순이인가 싶은 행동을 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음


별거 아닌걸로 삐진척 하면서 달래주길 원한다던가

일본 개말라들이 야동에서 내는것 같은 비음섞인 신음소리라던가

나보다 키도 크고 나보다 나이 많은사람이

혀짧은 목소리로 3인칭으로 말한다던가 하는 부분에서

설마 설마 하긴 했음


그러다 저번주 토요일...

카페에서 커피 마시려고 했는데

주문한지 10분이 되도 우리 벨이 안울렸고

심지어 우리보다 늦게 온사람이 먼저 받아가는걸 보게 되었음


자리를 치우던 직원이 혹시 주문하셨어요? 라고 하길래

진동벨이랑 영수증을 보여준 뒤

카운터로 가서 주문 확인해달라고 말해야겠다 생각할때 자기가 한다며 카운터로 가더니


저.기.요? 라고 운을 떼더니

주문표 확인해봐라

주문받은시간과 지금 시간을 생각해봐라

우리보다 늦게온사람이 우리보다 먼저 받아가는게 말이되냐라면서

심하다 싶을정도로 직원한테 따지다가 결국 내가 제제를 하고서야 겨우 자리에 앉았는데


어우 짜증나 완전 뒤집어지겠네

저년들이 날 뭘로 보고 이딴식이야

아우 망할년들


이라면서 기갈을 부리는 모습을 봤음.....


80퍼센트 정도 확신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20퍼센트는 아닐수 있다 생각했고

그날 밤, 형네 집에서 섹스할때 일부러

사정시킨다음 계속 자지 만지면서 박았을때 하이톤의 신음소리도 그렇고

결정적으로

현관문앞에서 문열어둔채 헤어질때

포옹하면서 일부러 엉덩이쪽을 내렸더니

어머 하는 모습에 확신을 했음


이새끼 최소한 평때박마에 잘 쳐봐야 근육끼순이구나...

여태껏 숨겼구나....


그래서 그때 이후로 일부러 카톡 확인도 늦게하고

답장도 성의없게 하는중임......


노안에 탈모는 용서해도

끼순이까지 트리플을 참아주기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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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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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근육 끼순이

    2023-06-17 15: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말 참기 힘들죠...

    2023-06-18 00:14

  • 전체 1,266건 / 2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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