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킹 두번째는 청파동에서 일하던 또 다른 아저씨.
생각해보니 여기서 두 번이나 경험한 것도 대단한 듯.
원래 나를 ㄷㄸ 해주는 아저씨가 계셨고,
일주일 내내 그 아저씨가 일할 수가 없으니
그 아저씨가 쉬는 날에는 청소를 하시는 분이 때밀이를 밀어주곤 했는데
청소 아저씨는 나를 참 귀여워했던 기억이 남 ㅋㅋ
매번 꼬마야 꼬마야 하고 불렀던 기억이. .
ㅈㅈ에 털이 나고 내 몸을 보여주기 싫어서 매번 목욕탕을 혼자 다녔는데,
아직 성인이 아닌 내가 목욕탕을 혼자 다니는 게 신기했던 지
아빠는 같이 안왔냐
남자애가 혼자 목욕을 왔냐
하면서 음료수도 챙겨주고 그랬었음
그리고 마찬가지로 비눗칠을 할때면
내 ㅈㅈ는 꼭 빨딱 스곤 했는데..
그거를 보고도 귀여웠는지 씩 웃으면서
이건 왜그래? 하면서 딱밤때리듯이 ㅈㅈ를 톡톡 쳐주곤 했었음
내심 그 아저씨도 ㄷㄸ을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어차피 주기적으로 해주는 분도 계시고 (ㅋㅋㅋ)
이런 말을 했다간 큰 혼쭐이 날 거 같아서 그냥 때만 밀었는데 . .
ㄷㄸ 해주시는 아저씨가 그만두고 나서는 욕구불만에 쌓이고 맘.
그렇게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정도만 일하시던 아저씨는
새로운 세신사가 오기전까지 전담으로 때를 밀었는데,
어린 내가 느끼기에도 실력이 별로라 다른 사람을 구할 거란 생각이 있었음.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때를 다밀고 비눗칠을 다하고
빨딱 슨 내 ㅈㅈ를 손가락으로 툭툭 치곤 마무리를 하려던 순간.
욕구에 미쳐버린 나는 이번에도 용기를 내서
" 비눗칠 좀 해주세요." 하고
터질거 같이 빨딱 슨 내 ㅈㅈ를 손으로 가리킴.
아저씨는 첨엔 당황하다가 바로 무슨뜻인지 알아들으셨는지..
비누쪽으로 다가갔는데
놀란 것은 그 다음이었음
나는 손에 비누를 묻혀서 ㄷㄸ을 해주겠거니.. 했는데
비누를 그 아저씨 허벅지 사이에 묻히는 거였음
그러곤 내 몸 위로 올라타서 ㄱㄹㄸ을 시전.
나는 그 당시 알건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학생이었기에
그런 자극 자체가 너무나 강렬했고
정말 얼마가지 않아서 ㅅㅈ 하고 맘
정말 몇번이나 꿀떡거리면서 쌌던 기억이 있음.
꿀떡거림이 느껴졌는지 그 아저씨는 웃으면서
자기 ㅈㅈ에 비눗칠을 하며 내 허벅지 사이에 피스톤을 시작함.
아저씨는 성인 치고 발기된 ㅈㅈ가 별로 안컸던 기억이 있음.
전에 아저씨는 노발 상태도 매우 통통하고 듬직해서
어른이 되면 다 ㅈㅈ가 그렇게 되는구나 싶었는데
발기된 어른 ㅈㅈ가 생각보다 안커서 놀랬던 기억.
놀란건 놀란거고.. 나는 이미 싸고 현타가 온 상태고
그 아저씨가 손으로 ㄷㄸ만 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가래떡을 한 상황이라 충격이 가시지 않았고
사실 충격이라기 보다는 무서움이 더 컸던 듯.
이게 섹슨가? 혹시 이러다가 몹쓸병에 걸리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그 아저씨를 바로 거부함 ㅋㅋㅋ
그러자 아저씨가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 이거 진짜 넣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싫다고 하니 아저씨는 매우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내려왔고
그 후론 손으로만 ㄷㄸ을 해주며
새로운 세신아저씨가 오며 그 아저씨와의 밀킹은 끝이났음.
즐감
2025-08-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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