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에서 주말밤을 보내려 놀러갔음
사람은 많긴한데 내 스타일이 없었음
난 그냥 스탠을 좋아함
너무 마른 사람도 고도비만도 솔직히 남자로 안느껴짐
근데 거긴 약간 베어들 선호장소라 살반근반이 참 많이 오는거임
그래도 어젠 좀 심한 고도비만들이 많았음
그러다 입장한 180대 후반의 건장근 한 명
내 기준으로 탑티어었는데
생각보단 거기서 인기가 그닥이더라구
암튼 난 눈치보고 간보는 스타일 아니라 바로 들이댔는데
반응이 묘한거야
에스도 아니고 노도 아니고
방에 들어가는건 좀 꺼리는 듯 하면서도 내 손은 꼭 잡고 있더라구
암튼 조금 머뭇거리다 방에 들어가 시작하는데
이상하게 ㅇㄹ도 터치도 막는거야
키스만 디립다......
술 담배 안하고 리스테린까지 했더라구
암튼 키스 그리 하다가 내거 ㅇㄹ 해주는데 너무 필이 오는거야
내 스탈 건장남이 미친듯이 빨아대니 훅 하고 오르더라구
그 와중에도 자기거 ㅇㄹ은 거부하길래
ㅇㄴ 원하나 싶어서 거기 손대니 허벅지로 하재..가래떡이야 뭐 하지 뭐
워낙 키가 크고 허벅지가 길어서 좀 글킨한데 허벅지 사이가 좁아 쪼임은 있더라구
근데..................
결론만 말하면
그 건장남....좀 많이 빠른 조루더라고
가래떡 하면서 1분도 안되서 뭐자 좀 이상해
상체 들어서 보니 오마갓....이미 배꼽주위에 하얀 정액이 내 배와 마찰되서 하얗게 거품...ㅋㅋㅋ
이미 사정한 사람 붙들고 그러는것도 웃겨서 내려오니
ㅇㄹ 하려는거 말렸자나
괜찮다고....잠시 같이 누워있자고
그래서 내가 뒷마무리 해주고 잠시 말없이 누웠다가 손 잡아주고 키스 한 번 더하고 나왔지 뭐
본인이 넘 잘아는거 같더라구 자기 조루증세
뭐 그렇게 나와서 다른 이쁜 스탠이랑 격렬한 시간 보내고 나와서 내 차 주차한 곳으로 가는데
그 덩치랑 같이 나오게 된거야
서로 씩 웃었는데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배고프면 뭐좀 먹으로 갈래요? 그랬더니
막 웃더라고...
결론은 둘이서 심야식당에서 뭐 좀 먹고
라인 깔았다는거..ㅋㅋㅋ
담주에 전어 먹으러 가기로 헸음......ㅋㅋㅋㅋ
썸남으로 발전?
2023-06-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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