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년전쯤 동조선 선진문물들 보고 한창 이쪽으로 빠지던 시기였음
20대 초반이였는데 일본망가 같은거 보고 능글능글한 40~50대 아저씨들한테 당하고싶은 성적페티쉬 같은게 생겨버렸음.
처음 몇번 이쪽시티에서 아저씨 몇명 만나서 ㅇㄹ해드렸는데 그게 점점 중독되는거임.
자지가 맛있다기보단 내가 낯선 아저씨의 찐뽀를 빤다는 상황자체가 너무 흥분됐었음
'나 남자인데 낯선 아저씨의 더러운 자지를 빨고있어- 호에에에에- 이런 모습 친구들이 보면 경멸해버려어어- 남자인데 암컷처럼 더러운 아저씨들 자지 빨고있어어-' 이런 시츄에이션-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이쪽시티에서 만난 택시기사 아저씨꺼 빨아준건데
시티에서 ㅇㄹ받으실 40대후반~50후반- 아저씨 쪽지 주세요- 라는 글 남기고
쪽지 기다는데 어떤 아저씨가 20대초반이면 싱싱하겠다 입구녕으로 자지 잘빠냐- 아저씨 특유의 능글거림이 존나 느껴지는 쪽지를 보낸것임
그 아저씨랑 쪽지 좀 더 주고받는데, 남녀 가리지않고 성희롱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같아서 바로 만나기로함....아마 오후1~2시였던걸로 기억함.
츄리닝복 차림으로 간편하게 차려입고 약속장소에서 좀 기다리니깐 개인택시 한대가 와서 멈추더라
생긴건 예상했던거와는 달리 그냥 평범한 한국인 아저씨였음. 나이는 50대 후반? 머리는 거의다 벗겨지고 행색은 초라한 전형적인 586한국인이 였던것.
개인적으로 키모남 같은 아저씨한테 당하는 판타지있어서 그런거 기대했는데- 생긴거 자체가 성범죄자같이 생긴 기모찌와루이한 오지상들 있잖슴...
외모는 별로였는데 그래도 말빨은 엄청 좋으시더라. 나처럼 실제 섹스보다 입섹스를 더 잘하는 스타일?? 택시 조수석에 타고 조용한- 인적이 드문장소로 이동하는내내 내 허벅지랑 뽈록 튀어나온데 툭툭 건들거나 쓰다듬으면서 얘기 나누는데 존나 능글능글해서 빨기도전에 내께 발기해버린것
얼마나 능글했냐면 신호땜에 멈췄다가 다시 출발하는데 갑자기 내 존슨을 꽉잡고는 앞뒤로 움직여대길래 다른사람이 혹시라도 창문밖에서 볼까봐 아하하 아저씨 ㅎㅎ;;;; 이러니깐 아저씨가 기어랑 헷갈렸다면서 누런이 드러내고 씩웃는거임
(그때,내가 만약 연약한 인간암컷이였다면 그 자리에서 오줌이랑 페로몬 존나 지렸을듯. 강인한 남성이라서 간신히 쿠퍼액만 흘림)
외모는 별로였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에들고,내 상상속에 나오던 능글한 아저씨 캐릭터 그 자체여서 오늘 이 이저씨 부랄에 쌓인 정자들 내 입구녕으로 다 빼주기로 결심함
한 20분정도 허벅지랑 존슨 성희롱당하면서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 도착함...(ㅇㅁ산인가 ㅇㅊ산 올라가는 길 근처였음. 정확히는 주차장은 아니고...약간 경사진 언덕길이였는데 차들이 줄줄이 서있던데로 기억함)
그 다음이 궁금
2023-06-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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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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