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건은 내가 가던 미용실을 옮기면서 발생했는데
뭔가 한 미용실만 다니다 보면 좀 머리 스타일이 식상해져서 미용실을 옮기기로 했어
그래서 여러군데 찾다가 그냥 한30대 사장님이 하는 남자 전용 미용실이 있더라고 집에서 한 10분 15분 거리에
네이버로 예약을 하고 갔어 아 참고로 지금으로 부터 한 세달전이네
처음에 가니까 사장님은 깔끔하게 생기셨고 키도 크시더라 사실 그냥 머리 자르러 간거니까 첫 미용은 그냥 뭐 별일 없었지 둘 다 첨이니까
근데 한 두세번 가니까 이제 날 알아보시더라 요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내적 친밀도를 쌓았어
그러다가 저번에 머리가 길어서 또 자르러 갔어
원래는 가운을 입는데 그날은 내가 더워 보였는지 가운을 안 주더라
그래서 의자에 앉는데 내가 5인치 반바지를 입고가서 그런지 앉으니까 좀 짧더라고 뭐 그냥 어차피 미용실 그 보 같는걸 치니까 괜찮겠지 생각했어
그렇게 머릴 자르고 이제 머리를 감으러 갔는데 목 뒤랑 머리를 마사지 해주더라고
그 찰나 손길에 살짝 반발이 되어버렸는데 바지가 좀 짧으니까 더 유독 티가 났나봐
사장님이 자연스럽게 말하더라고 제 손길이 좋으셨나봐요 라고 아 진짜 바로 뛰어나가고 싶었다. 내가 순간 당황해서 얼버무리니까
괜찮다고 자연스러운거라고 달래주더라 근데 이렇게 한번 말하고 나니까 서로 대화하는 수위도 조금씩 올라가더라 뭐 사겼던 사람이라던지 마지막 관계는 언제인지
그러다가 서로 바이? 이쪽인걸 눈치 챈거 같아
그러면서 뭐 언제 ㅇㄹ을 받아봤는데 뭐 좋았다. 라던지 하니까 둘다 끓어오르더라 그래서 약간 가림막치고 ㅇㅁ랑 ㅇㄹ을 시작했음
첨엔 그냥 젖꼭지 공략했는데 그러면서 밑에 벨트도 풀고 바지를 내리는데 팬티가 아르마니라서 그런지 더 섹시하더라
그렇게 위로 만지다가보니 팬티가 살짝 축축 해지더라 그리고 팬티도 살짝 내려서 입에 넣음 뭐 사이즈가 엄청 큰건 아니었는데 되게 예쁜 모양이었음
진짜 딜도 모양같이 귀두도 딱 그런 모양이었고 힘줄도 좀 있었고 진짜 예쁘더라
그러다가 나는 다시 그 머리감는 의자에 누으니까 위에 올라와서 빨아주는데 바이 맞나 싶을정도로 잘 빨더라 진짜 이도 하나도 안 부딪치고 부드럽게 빨더라고
다행히 다음 타임 예약이 없어서 좀 편하게 서로 물빨했음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사정감이 올라와서 싸는데 물 양도 적당히 많았다 ㅋㅋㅋ
그렇게 씻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다음에는 사적으로도 보고 싶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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