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6.12 11:37

(펌) 헬스장 새로온 트레이너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6.12 11:37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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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헬스장은 생긴지 좀 오래된 헬스장임 


 


목욕탕이랑 찜질방도 같이 되어있는 헬스장이라 사람도 많고 주로 나이대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 손님인거 같음


 


여기 한 2년 정도 다녔는데 최근에 트레이너 쌤이 바뀌었더라고  이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해 ㅎ


 


일단 나는 운동을 5년정도 해서 탄탄한 정도의 20대 후반 청년이야 


 


5월 시작할때 오전에 헬스를 갔는데 처음보는 사람이 데스크에 앉아있더라고 먼저 안녕하세요 인사해주길래 나도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스트레칭 하고 운동하고 있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 


 


근데 트레이너가 와서 말을 걸더라고 주변 정리하면서 덥죠, 어디운동하세요, 운동얼마나 하셨어요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12시가 되었고 트레이너는 점심먹으러 갔는지 없더라 


 


헬스장에는 나혼자 였고 나도 배고파서 슬 마무리 하고 탕에 들어가려고 락커룸으로 갔는데 트레이너 쌤이 옷벗고 있더라 


 


난 뭐 씻고 가려는거 같네 하고 눈인사 하고 먼저 들어갔지 샤워하고 온탕에 들어가있는데 트레이너 쌤이 옆에 앉으면서 


 


운동 오래하신다, 몇시간 정도 하시냐 등등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이 얘기도 하고 좀 가까워진듯 아닌듯 사이가 되었어


 


쌤도 몸이 좋았고 체지방이 없어보였는데 난 체지방이 좀 있는 편이라 부끄럽더라고 근데 쌤이 가슴이 되게 좋으시네요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얼떨껼에 살짝 ㅇㄷ를 스쳤어 (내 성감대가 가슴이라) 첨보는 남자한테 이렇게 당하는게 살짝 아찔하더라 ㅋㅋ 


 


난 감사하다 하고 쌤도 좋으신데요 하고 맞받아쳤지 ㅋㅋㅋㅋㅋ 


 


그렇게 얘기하고 같이 샤워기로 가서 씻으면서 얘기하는데 나도 자포고 쌤도 자포인거야 


 


근데 쌤이 어? 포경안하셨네요 하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 네 자포여서 굳이 안했어요 라고 하니까 


 


쌤도 자기껄 까면서 저도 자포에요 ㅋㅋㅋ 안하는게 더 낫죠 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쌤이 깠을때 너무 핑크귀두여서 나도 모르게 색이 너무 이쁘시네요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멋쩍은 웃음과 함께 쌤은 거품칠까지하고 씻고 같이 나가려는데 쌤 물건이 살짝 미세하게 커져있는게 느껴졌어 ㅋㅋ 


 


일단은 첫날은 뭐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끝났고 


 


내가 출근시간이 좀 변동이 많은 편이라 헬스장 가는 시간대도 많이 뒤죽박죽이야 


 


담날은 내가 오후 8시정도에 헬스를 갔는데 쌤이 인사해주시면서 오늘은 늦게 오셨네요 하더라 


 


그렇게 인사하고 스트레칭 하고있는데 쌤도 운동하는시간인지 옷갈아입고 스트레칭하러왔는데 옷이 헬창 끈나시에 레깅스


 


입엇는데 진짜 가슴라인 예술이고 허벅지도 너무 좋더라 


 


스트레칭 하면서 얘기하다가 오늘 운동부위가 같은걸 알게됐고 같이 하체운동을 시작했지 


 


서로 키도 비슷하게 무게도 비슷하게 쳐서 원판 빼고 넣고 할일도 없어서 좋았어 


 


근데 스쿼트 보조해줄때 난 그래도 살짝 엉덩이는 뒤로 빼고 보조해주는 타입인데 


 


쌤은 완전 백허그 수준의 상태로 보조를 해주는거야 그때 내 뒤에 쌤의 물건이 느껴졌고 운동에 집중이 안되기 시작했지 ㅋㅋㅋ 


 


헬스장 마감이 10시여서 9시 반정도에는 사람들보고 마무리 하라고 얘기하는데 쌤이 나보고는 3세트만 더하고 같이 내려가자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 하고 스쿼트 3세트 더하는데 양 쪽 10 kg 더 꼽아서 할수있겠냐 길래 나는 보조해주면 가능하다 했고 


 


쌤도 ㅇㅋ 했어 근데 보조할때 완전 밀착해야 더 수월하다고 남자 끼리 땀 난거 신경쓰지말고 보조 해달라 하더라 ㅋㅋㅋㅋ 


 


땀이 신경쓰이는게 아닌데 ..... 헬스장에 사람들도 다 나가고 쌤은 레깅스만 입고 상의는 탈의한채로 벨트만 착용했어 ㅋㅋ 


 


그렇게 내가 먼저 하고 쌤이 보조하는데 어김없이 쌤 물건이 내 뒤에 느껴졌고 난 살짝 커진 상태였어 


 


그러고 내가 보조해주는 차례에 쌤이 알려준대로 내가 커지든 말든 상관안하고 밀착해서 보조를 했지 


 


이제 다시 내차례가 됐는데 쌤이 붙을때 물건의 사이즈가 달라졌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중발이 된거같은 느낌이었는데 내차례가 끝나고 숨 헐떡이면서 쌤을 봤는데 레깅스가 부풀어 올라있더라 ㅋㅋㅋ


 


그렇게 쌤 보조를 해주는데 그걸 보니 내가 어떻게 가만히 있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밀착해서 어깨쪽을 잡는데 


 


이번에는 쌤 가슴을 잡았어... 그렇게 쌤 차례가 끝나고 우리의 하체는 끝이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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