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6.11 15:09

(펌) 첫 아다 뗀 아저씨를 15년 후에 다시 만난 실화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6.11 15:09 썰풀기 인기
  • 883
    6

우리 집 앞에 그나마 규모가 있는 동네목욕탕이 있었다.

초딩 때는 주말 오전이나 오후에 종종 아빠랑 같이 다녔고 


사람들이 항상 많았다.




중고딩 때문 엄마가 돈 주면서 목욕하고 오라고 해서


혼자 갈 때도 있고 가끔 외삼촌이 데리고 갈 때가 있었는데


사춘기라서 혼자 갈 때가 많았다.




한창 그때 프루나라는  공유웹하드에서 게이물에 빠져있을 때라


남자만 봐도 떨리고 긴장되고 그럴 때였다.




고2 때 평일 저녁에 늦게 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다.


갔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냥 샤워하고


온탕에 몸 불리고 쭈구려서 때를 밀고 있었다.




곧 젊은 아저씨(30대 중반) 정도 되는 사람이  들어오는 인기척이


들리고 온탕에 들어갔다가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내 옆옆에 와서


때를 밀고 있었다.




나는 그 아저씨가 들어올 때 힐끔 스캔을 하느데  군살은 없어보였고


얼굴은 훈훈하게 생겼다.  나는 혼자 심심한데 그나마 사람 온걸


위안으로 삼고 때는 밀고 있으니




아저씨가 혼자 왔니? 아저씨 등 좀 밀어줄래? 이래서


손으로 아저씨의 등을 살짝 잡고  구석구석 밀어주면서


아저씨의 물건을 보니 커져있었다.




그걸 본 나도 커져서 안 들키려고 다리를 오므리고 있고


애국가를 계속 부르고 있었다.




아저씨 다 밀었는데요....고맙다하시며


아저씨가 너도 등 밀어줄께 해서 아니다라며 거절을 했는데


혼자 등 어떻게 밀려고 이러면서 나도 받았으니 시원하게


등 밀고 가라면서  내 등을 돌리며 밀다가




세신베드에 올라가 엎드려봐 해서 민망해서 쭈뼛쭈뼛거리며


세신배드에 올라가 얼굴을 옆으로 돌려 엎드렸다.


아저씨는 진짜 구석구석 밀어주는데 계속 거기가 커진상태로 밀어주니 나도 발기되서 눈을 감고 계속 애국가를 불러댔다.




등과 팔을 다 밀고 앞으로 돌아 누으라니깐 내가 발기가 되서 민망해하니 남자끼리 뭐 어때 하면서 가슴부터 밀다가


내 물건을 살짝 잡고 고추도 밀고 불알도 밀어주고 다리도 밀어줬다.




아저씨가 밀면서 질문을 엄청 했다.


여기 혼자 왔냐? 언제부터 다녔냐? 어디사냐? 좋을때다 등등등


그렇게 나를 다 밀어주고  아저씨는 좀 자러 간다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혼자 수면실로 들어갔다.




난  양치로 마무리를 하고 뭔가 기분이 야릇하면서 


심장이 콩닥콩닥거려서 인터넷 글로 배운 센조이를 


목욕탕에서는 그러면 안되는데 샤워헤드를 분리해서


똥꼬에 물을 살짝 넣고 탕내 화장실에 가서 배출하고


다시 돌아와서 똥꼬에 물을 넣고 화장실가서 배출하고


더 이상 이물질이 안나올 때까지  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았다.




아저씨가 들어간 수면실에 문을 열고 들어가니 미등이 약하게 켜 있고


난방이 되서 따뜻했다.  조심스럽게 아저씨 바로 옆에 누웠다.


아저씨는 새근새근 숨을 쉬며 자는 듯했고


나는 아저씨 옆에 누워있다가 조심히 앉아서 아저씨 얼굴부터


가슴 배 물건 다리까지 한 번 훑어보니 급 흥분되며  침을 조심스럽게


삼켰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아버씨의 물건이 커지니깐 한번 빨아보고


싶은데 섭불리 먼저 하지 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으니 아저씨가


그 때 내 손을 살포시 잡아줘서 신호를 준거 같아 망설임 없이


아저씨의 물건을 입에 넣어 열심히 빨았다.


포경된 아저씨의 물건은 너무 크지고 굵지고 않고 딱 적당히 크고


무르면서 단단했기에  맛있는 표현이 딱 맞았다.




야동에서만 보던것을 그것도 남자의 물건을 처음으로 빠는 데


너무 좋은 것이 나는 아무래도 게이인거 같았다. 그리고 야동을 보면


항상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엇기에 아저씨 크기정도며누받을 수 있을 거


같았다.




오랄을 부드럽게 했다가 깊게도 넣다보니 끈적끈적한 침이 만들어져


오랄을 하면서 침을 내 항문에 발라 손가락으로 하나 넣었다가


다시 두개 넣었다가 세개까지 넣으면서 풀었다.


어느정도 다 푼 거 같아 오랄하는 것을 멈추고 선녀하강 자세로


넣으려고 하니 그 아저씨가 거부하지 않아서 조금씩 아저씨의 물건을


내 똥꼬에 맞춰 살살 넣으니 끝까지 들어갔다.




막상 들어가니 너무 아파서 움직일 생각은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아픈 것보다 아저씨의 물건이 내 안에 들어왔다는 생각에


급 흥분해서 내 물건은 피가 극강으로 몰려 터지려고 하고 있었다.


나는 조금씩 위 아래로 조이면서 움직이니 아저씨도 급흥분하여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아저씨가 나의 물건을 잡고 흔들었다.




최대한  텀을 느끼면서사정을 늦게하려고  조절하며


약하게 했다가 세게 했다가  하는데 곧 절정이 되어서


아저씨.. 저 쌀 거 같애요 그러니깐


잠깐만 빼서 아저씨 입에다 싸 이래서 얼른 아저씨의 입에 싸니


아저씨가 받아 먹었다.


그리고 아저씨가 나보러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리니


아저씨가 고추를 다시 내 똥꼬에 넣고 세게 박으면서


숨소리가 엄청 거칠어지고 내 안 깊숙히 사정을 해버렸다.




그렇게 첫 경험을 내 이상형 같은 사람과 했다.


그리고 아저씨는 내 옆에 다시 누웠고 나는 옆으로 누워 똥꼬에


힘을 주어 수건에 배출을 했다.




이런 느낌이구나. 난 너무 좋고 만족스러웠다.


아저씨랑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저 씻으러 가봐야할거 같애요 하고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렇게 다음에도 와 봤지만


아저씨와 만남은 그 걸로 마지막이었다..




-----15년 후------




난 취직하며 일하며 운동하며 은둔으로 번개를 안하며


그렇게 지내고 있었고 코로나 영향으로 스파는 아예 가지를 않았다.


그렇게 코로나에 안걸리고 잘 지내고  있다가 2주전에 코로나에


걸리고 몇일 고생하고 다 나았다.  코로나에 걸리니 더 이상 코로나가


무섭지 않아  지난 주 주말저녁에  스파를 가고 싶어서


또 혹시 과거의 경험으로 사람이 올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센조이를 하고 젤을 챙겨갔다.




코로나 영향인지 주말에도 사람이 많지 않았고


할아버지 2분과 아저씨 2분이 계셨는데 다 일반이셨다.


그냥 아쉬운 마음으로  샤워부스에서 샤워를 하고


앉아서 때 미는 곳에서 때를 밀고 다시 샤워하러 샤워부스에 갔는데


낯 익은 아저씨가 탕 안에 있었고 나는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긴가민가하고 있었는데  아저씨는 나를 전혀 못알아 보셨다.




얼굴은 시간이 15년이나 지났는데 그대로였고


군살도 없이 처음보았던 그대로셨다. 나는 속으로는 반가웠지만


처음보는 사람처럼 행동했다.  사우나실에 들어가서


찬물을 묻힌 수건을 머리에 올려놓고 물건을 세우고 앉아있었다.


아저씨는 힐끔 보고 옆 의자에 눕고 물건에 수건을 올려놓으셨는데


커져있어서 수건이 위로 솟구쳐 있었다.




나는 그냥 가서 아저씨의 수건을 내리고 오랄을 했는데


처음 했던 감촉과 크기를 도저히 잊을 수가 없었다.


오랄을 하다보니 너무 더워서  아저씨한테 수면실 가실래요?


말을 하고 나와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젤을 챙겨서 수면실로 향했다.




수면실에는 아무도 없고 여전히 따뜻했다.


내가 누워있으니 아저씨가 옆에 와서 따라 누우셨다.


나는 곧바로 아저씨의 몸을 애무 했는데


나이를 먹어도 쳐진부분이 없이 탄탄했고 고추는 너무 맛있었다.


애무와 오랄을 해드리고 젤을 까서 아저씨의 고추에 듬뿍 바르고


나의 똥꼬에도 듬뿍 발랐다.


그리고 선녀하강 자세를 잡고 천천히 깊숙히 넣고 기다렸다가


선녀하강을 하니 오랫만에 하기도 해서 그런지 금방 사정감이 느껴


아저씨의 얼굴쪽으로 쭉쭉 나가는 것이다.


한번만 하기 아쉬워서 조금 쉬었다가




아저씨 고츄를 다시 단단하게 만들고 젤을 또 듬뿍바르고 


선녀하강을 하는데 좋아도 너무 좋아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였다. 그렇게 한 이번에는 길게 관계를 하다가 또 사정감이 들어


아저씨의 가슴 배에 사정을 하고 미친년마냥 몸을 맞대어 문질렀다.




그리고 바닥에 수건을 깔고 엎드리니 아저씨가 힘을 다해 박으니


또 미치겠드라. 그것도 흥분을 하고 느끼고 있으니


아저씨가 쌀 거 같다면서 이번에는 안에 싸지 않고 빼서 내 등에


쭉쭉 싸셨다. 그리고 다시 내 항문에 다시 넣으시고 박으시면서


몸으로 문질러주셨다.  아저씨도 다시 하고 싶으셨지만


재장전하려면 길다고 아쉬운 마음으로 나란히 옆에 누웠다.




아저씨가 대학생이니 물어봐서 아니라고 직장인이라고 하니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좋아서 인기 많겠네하고 말을 해주셔서


과거얘기는 일부러 안하고 그냥 은둔으로 지내다가 오랫만에


스파 온거라고 말씀드렸어. 그리고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헤어지면서 다음에 또 보자고 하시면 헤어졌어.






다들 첫 아다 뗀 사람과 기억은 안 잊혀지는데


진짜 15년만에 다시 만나서 관계를 하니 너무 좋은데


연락처를 안 물어보고 헤어졌어.


또 기회가 되면 만나겠지....




오늘도 스파 가려다가 그냥 안가고 글을 쓰고 있는 중이야...


또  아저씨랑 하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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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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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다 떠나서 목욕탕에서 센조이하는건 별로다 치울사람도 생각하지 불특정다수이용시설에서

    2023-06-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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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 아저씨 히브였고...

    2023-06-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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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고등학생때 첫 관계를 ..그것도 뒤로...

    2023-06-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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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전 첫관계는 아프기만 했는데 대단하시네요 ㅎㅎ

    2025-11-21 12:5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

    2025-12-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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