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6.09 11:56

(펌) 나의 pt선생과의 2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6.09 11:56 썰풀기 인기
  • 432
    2

이어갈께 ㅋ

내꺼 풀발 세워서 탕안에서 돌아다녔더니...


근데 이놈도 갑자기 나랑 똑같은 자세로 물속에서 일어났는데, 미친 풀발 되어있는거야 ㅋㅋ 말하자면 이래 상황이. 두 남자가 풀발 시키고 허리위에 양손 올리고 탕안에서 막 걸어다니는 이상한 광경인거지 ㅎ 그때 난 느꼈어. 이건 둘중 한놈이 빨리 먼저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걸 ㅎ 11시에 거기가 닫는데 우리가 탕에 있던 시간이 10시 55분이었고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이 정말 우리밖에 없었어.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내가 먼저 바로 달려들어서 정말 이쁘게 위로 휜 내 pt선생의 ㅈㅈ를 입에 물고 미친듯이 빨았어. 아니나 다를까 자연스럽게 내 뒷목으로 걔의 손이 느껴졌어 20초 정도 빨고 누가 오나 함 보고 또 20초 빨고 누가오나 함 보고를 반복하다가 날 일으켜 세우더니 얘가 내꺼를 빨기전에 혀로 귀두만 자극하면서 내 프리컴을 막 핥아 대는데 머리속에서는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막 캐롤이 저절로 나오면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나한테 너무 큰 선물 주는거 같은 기분이 막 드는거 있지 ㅋㅋ


암튼 걔도 내꺼를 흥건히 빨아줬고, 나도 괜히 불안해서 걔 손을 잡고 사우나 안으로 들어갔어. 여긴 구조가 다행히 창문은 없고 사우나 문에만 조그만한 창문이 있어서 살짝 밀폐된 공간이거든. 들어가자마 내가 걔를 벽을 바라보게 하고 살짝 엎드리게 해서 내가 걔 ㅇㄴ 빨아줄라고 벌렸는데, 거기서 또 한번 뻑갔지. 정말 잡티 하나 털하나 없는 너무 이쁘게 생긴 거의 핑크색 ㅇㄴ ㅎㅎ 미친듯이 빨았어. 정말 미친듯이 빨았어. 침이 모잘라서 일부러 다시 뒤돌아 서게 해서 내가 딥쓰롯으로 개꺼 내 목구녕 깊숙히까지 넣어서 일부러 그 미끌거리는 침 만들어내서 다시 그침을 걔 ㅇㄴ에 묻히기를 반복하면서 ㅎㅎ 그러고선 물었지 너도 올 같은데 올탑이냐 올바텀이냐. 그랬더니 자기 올바텀 이래 ㅋㅋ 근데 한동안 자기 정체성을 일부러라도 바로 잡으려고 남자생각과 남자를 멀리했는데 나를 첨 보고 내가 나름 선한인상이라서 자기 선한인상에 워낙 꽂혀서 다시 자기의 그 감성이 올라오는걸 참기 되게 힘들었다고 막 그러는거야 귀엽게 ㅋㅋ 암튼 그래서 나도 모르겠다 하고 침 발라서 넣으려 했더니, 자기 관장 안하고는 절대 안한다고 해서 암튼 그날은 내가 시작한거 끝내준다는 차원에서 입으로 걔꺼 받아줬고, 걔 싸는 순간 나도 매직처럼 손으로 내꺼 흔들다가 바로 사우나 바닥에 쌌지.


그러고 나와서 헤어지고 그 이후부턴 카톡으로 계속 수업 관련 이야기 보다는 야한이야기만 계속 하면서 살짝 썸 타는 fwb 처럼 그런 대화들을 이어나갔어. 쇳뿔도 단김에 빼라고, 다음 수업을 잡으면서 나 그날 수업후에 박고싶다고 강력히 전달 했더니 자기도 더이상 못참겠다며 수업 끝나고 자기 집으로 가자고 했어. 그러고선 수업날이 되서 수업 하는데 진짜 무슨 시트콤도 아니고 둘다 수업내내 반꼴 이상 되어있는걸 보면서 둘만 막 계속 웃었어.. 사람들이 보면 미친놈들인 마냥 ㅎㅎ 암튼 그러고 수업 후에 샤워를 잽싸게 하고 걔네 집으로 갔어. 자기 관장하고 준비한다고 하고 들어가면서 얘네 집에 큰 프로젝터 스크린이 있는데, 자기 해보고 싶은게 있다며 갑자기 게이야동을 틀어놓는거야 ㅎㅎ 나보고 우선 보고 있으래ㅋ 그러고 준비 끝나고 나오더니 야동 보면서 하고싶다면서 날 덮쳤고, 정말 서로 미친듯이 빨고 물고를 반복했지. 그러다가 젤 바르고 자기가 위로 먼저 올라가겟다고 해서 올라탔는데, 정말 오히려 나보다 더 강력하게 빳빳하게 위로 휜 자지를 막 만져대면서 꽂고 흔드는 그 자세로 위에서 미친듯이 박을 탔어. 나 그날 일부러 비아그라 필름 한장 먹고 갔는데, 나도 너무 흥분해서 걔 올라타서 흔들때 나도 모르게 한번 쌌어 ㅋ 근데 정말 어렸을때나 했었던 그 싸고 바로 계속 하는게 되더라고 ㅎㅎ 암튼 트레이너라서 몸이 우선 너무 이쁘고 하얗고 해서 ㅅㅅ를 90분동안 했다면 90분 내내 걔한테 집중하고 흥분했었어. 두번싸고 나서 둘이 나란히 누워서 만지작 대다가 집에 왔어. ㅎ


그게 우리의 첫 ㅅㅅ 였고 코로나때문에 잘 못보다가 요즘 다시 강렬히 보고 있어 ㅋ


이거에 이어질 다음 스토리는 얘가 예전에 잠깐 만났었던 다른 트레이너 fwb가 있었는데, 걔한테 요즘 연락이 다시 오기 시작하는데, 내가 농담삼아 3썸 해보자고 흘러가는 이야기로 했는데 얘가 너무 적극적으로 자기 한번도 안해봤다고 꼭 해본다면 그 예전 친구랑 나랑 해서 편하게 해보고 싶다고 말은 하는데, 그 3썸을 위해서만 걔를 다시 딱 한번 보고 싶지, 또 보고 나서 계속 봐야하는건 싫다고 해서 그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원타임에 끝내볼까 요즘 수업때 상의중이야 ㅋㅋ 조만간 그게 성사가 된다면 꼭 여기와서 후기를 남기도록 할께! 암튼 난 요즘 행복해! 몸도 만들면서 내 pt쌤이랑 나름 ㅅㅅ로 유산소도 하고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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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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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러우면 지는건데..ㅋㅋ

    2023-06-09 16: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밋겟가

    2025-08-26 03:20

  • 전체 1,266건 / 2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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