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나는 엄마 손에 컸어.
이혼한 이유는 뭐 다 그렇듯이 아빠의 바람. 술 등등
도박은 하시지 않음.
다행이 엄마는 나를 데리고 이혼을 했음.
한 동안 혼자 사셨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잘 생긴 아저씨가 집에 들르기 시작했어.
뭐 그땐 사춘기라서 엄마를 이해 못했지만
한편 새아빠가 잘생겨서 그런가 싫지는 않았어
새아빠는 나한테 특별히 폭력을 가하거나
위해하지는 않고 적당히 귀여워해 줬어!!
나도 뭔가 엄마랑 취향이 비슷한지 젠틀한 새아빠한테 점점 끌리게 됐어
새 아빠는 좀 서구적인 지진이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하루는 여름이었는데 새아빠가 당시 우리가 살던 주택 안마당에서 샤워를 했어
흰색 빤스를 입기는 했지만 샤워를 하니까
속이 다 비쳤어. 난 정말 눈을 뗄 수가 없었지만
샤퍄 연필깎이로 연필을 깎으면서, 수학문제를 풀면서 곁눈질로 봤어
하루는 학교 끝나고 집에 왔는데 안방에서 코 고는 소리가 들렸어.
새아빠가 왠일로 술냄새를 풍기면서 주무시고 계셨어.
나는 안방에서 새아빠 주변을 서성였어
마치 먹이를 앞에 둔 흰머리 독수리처럼
때를 보고 있었어.
어느새 내 손은 새아빠 팬티 위에 있었어
살짝 조물락 했는데 내 자지가 발기해 버렸어.
새아빠가 깰까봐 긴장을 했지만 그 긴장이 너무 좋았어
가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만지기 시작했어
너무 좋았어 살짝 커지기 시작하는 거야.
난 조금 더 과감하게 팬티 앞에 벌어진 사이로
새아빠의 자지를 꺼냈어
내꺼와는 비교도 안되게 크고 우람했어
엄마는 좋겠다.
나는 참을 수가 없어서 살짝 혀를 대 보았어.
너무 좋았어
몇번 혀를 대 보다가 입에 살짝 넣고
스크류바 빨 듯이 빨았어.
새아빠 자지가 더 커지는 듯 했어.
새아빠 코 고는 소리가 변하는 거야.
그래서 빠는 걸 멈췄어.
다시 빨려고 하는데 새 아빠가 몸을 뒤척이는
바람에 더 빨지는 못했어.
지금은 어디 사시는지 모르지만
내가 만난 새아빠들 중에 가장 나았어
와우..
2025-09-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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