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 눈을뜨고 대양 리모델링전 한창 다녔는데..그때는 참..시설도 시설이고 이쪽이 괜찮게모였음..물도괜츈
암튼 그래서 다 이쪽인줄 알았을때
방심하고
이쪽 zone 에 누워있길래
누우면서 살짝 만졌다가 바로 일어나서
난리치던 사람이 있었음
물론 내가잘못한거긴 한디
너무 자리자체가 이쪽사람들이 열심히 하는자리여서 이쪽인줄알았음..
심지어 어두워서 젊을줄 알았는데 아저씨...
암튼 졸라 화나있길래 난감하던찰나에
힘을 쓰면서 욕을하길래
순간 훼까닥해서 졸라때림...ㅋㅋ
나도맞긴함..
근데 상황이 내가잘한게아니여서
일단 내려가자길래 내려감
담배피면서 내가어려보이니 긴말은 안하고
잠은 다잤고 다른데서 잘테니 돈만원만 달라고했나...
그래서 만원주고 끝난사연이..있음 ㅋㅋㅋㅋ
그이후로 절대 먼저 안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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