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 ㅇㅅ에서 몇년전 있었던 일
토요일 낮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2층 수면실에선 언제나처럼 여기저기서 물고빨고 난리인 상태였음,,
근데 밑에서 어린애 목소리가 들려옴 아빠가 애들 데리고 목욕탕을 왔던 모양임,,
초딩쯤 되보이는 애 두명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노는 소리가 들렸는데
갑자기 발자국 소리가 쿵쾅쿵쾅 들리면서 ‘아빠 여긴 뭐하는데야?’ 이러면서 올라옴ㅋㅋㅋㅋ;;;
근데 마침 내려가시던 아재분이 있어서 ‘이놈!’ 하고 내쫓음ㅋㅋㅋ
암튼 걔 만약에 위로 올라왔으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에 좀 아찔했었어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