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이야기 입니다
토요일날 약속이 없으면 금요일날 술자리가 끝나고 삼선으로 가곤 합니다
제가 술을 조금만 마셔도 금방 취기가 올라와서 누가 봐도 몇병 마신 꽐라처럼 보입니다 ㅋㅋㅋ
카운터에 돈을 내고 남탕으로 내려가 키를 받았습니다. 옷을 벗고
남탕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때가 새벽 3시 쯤 됐던거 같아요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탕안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다들 수면실에 꽁꽁 숨어서 난교파티)
가보신분은 알겠지만 탕이 2개에 마사지탕이 하나 있습니다. 씻고 마사지탕으로 들어가 눈을 좀 붙였는데 마침 누가 들어오더라고요.
뿔테 안경끼시고 키는 176? 에다 몸은 탄탄하시고 ㅈㅈ는 실했어요. 얼굴이 훈훈한 회사원처럼 생겼었어요. 멀리서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가까이서 보니깐 웃는모습도 훈훈하고 잘생겼드라고요.
쨋든 전 마사지탕에서 몸을 불리고 있는데 저를 보더니 제 옆에 와서 눕더라고요.
저는 취기때문에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실눈으로 살짝살짝보고 눈을 감고있었어요
이름바 자는척.. ㅋㅋ
옆에 있는 형이 저 꽐라된거 확인하고 허벅지부터 만지더니 그냥 바로 ㅈㅈ 만지더라고요
얼굴 살짝보니 엄청 달아오른거 같았어요 . ㅈㅈ 보니깐 ...와 ㅈㄴ 빨고 싶게 생겨서
아 깜짝놀라ㅇ면서 깨는척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형껄 만지니깐 그립감 최고 였어요.
그리고 저는 꽐라인척 혼연의 연기를 펼쳤죠
저는 그형의 손을 뿌리치고 (밀당) 수면실로 비틀비틀거리면서 들어갔습니다
바로 뒤따라 오더라고요 .
ㅁㅊ 수면실 난교파티 ; 그래도 2층에 자리가 하나 있어서 비집고 들어가 누웠습니다
그리고 그형도 저 있는자리 확인하고 사다리타고 올라와 저 옆에 눕더라고요
자리도 좁은데; 그리고 제가 존나 빨아제끼고 키스하고 하는데
누군가가 저한테 오더니 제 자지를 스틸해 갑니다.
저는 계속 꽐라인척 자는척
그런데 이 잘생긴 35형이 "뭐야.. 너 얘랑 할꺼야?" 그러더니 순순히 내주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그걸 지켜봅니다
존나 착한건가?
근데 스틸해 간 냔도 잘생겼음. 난 걍 계속 자는척했죠 . 근데 35형이 넘 불쌍해보여서 제가 스틸해간냔한테 싫은 눈치를 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다른 얘한테 가고 지켜보던 35형은 표정 싹 바뀌면서 저한타ㅐ 달려와 자지를 잡았어요 ㅋㅋ
그런데 그 형이 너무 쌔게 해서 아팠어요. 제가 노포라 다 까지긴 하는데 쌔게 흔들면 표피가 찢어질듯 아프더라고요
쨋든 키스하고 자지 물고빨고 하다가 싸지는 않고 그냥 서로 안고 잤어요. 제가 물었죠
"몇살이예요?" 머뭇거리더니 "35살"
그리고 전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습니다.
어라.. 자는데 이상한느낌이 나서 실눈떳는데
ㅁㅊ 어떤분이 성인용품 그 에그?로 제껄 흔들더라고요
뭔 사우나에 성인용품가져오는 사람이 다있나 했죠
와 처음 성인용품 사용해보는거였는데 느낌이 신세계였어요
후장에서는 전혀 느낄수 없는 느낌 . 이게 여자의 뒷보지 느낌이구나 했죠
그리고 제가 움찔하니깐 "어때 느낌 좋아?" 이러더라고요
아근데 그분의 얼굴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ㅠ ㅠ ㅠ 궁금
그리고 전 젖소처럼 쭉쭉 짜내고 씻으러 갈라고 일어난 순간
또 누가 저를 붙잡더라고요 . 대딸해달라는 눈치였죠
아 나중에 알고보니 구릿빛에 문신한 양아치느낌의 훈남이였습니다
계속 해달라고 부탁했는데도 제가 몇번 거절하니깐
삐진거 같았어요 ㅋㅋㅋㅋ 얼굴보고 나니 잘생겨서 이번엔 제가 먼저 대쉬하니깐 거절하더군요 ㅋㅋㅋㅋ 걍 안했죠 뭐
씻으러 탕에 들갔습니다 . 프리컴 줄줄 흘리면서
잘은 기억 안나지면 그 뜨거운 탕에 몸좋은 중년이 있었어요
제가 현자타임이 없어서 또 달아오르더라고요
대쉬할까하는데 탕에 익숙한 얼굴이 들어옵니다
35살 형
제가 그렇게 맘에 들었는지 계속 저 따라댕기더라고요 .
새로운 사람들이랑 하고 싶었는데 ㅜ 저는 씻고 탕앞에 있는 수면실말고
찜질방을 거쳐 나오는 다른 남성전용수면실로 갔어요. 거기는 칸칸마다 나눠져 있어요
누워서 자고 있는데 그 형도 제 옆에 눕더라고요 . 그리고 5분정도 지나고 어떤 중년분이 제 옆에 누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때 35형이 벌떡 일어나더니 " 왜 얘 옆에 누워요 다른 곳도 자리 많은데 가세요 . 얘 피곤해서 일로 와서 자려하는건데 " 눈빛이 ㄷㄷㄷ 중년은 찍소리도 없이 바로 가더라고요 . 오... 좀 반했습니다 그리고 손 잡고 잤어요 정말 깊은 잠
자고 일어나면 대부분은 사라지던데 그형은 끝까지 저 옆에 있더라고요
탕앞에 있는 수면실로 가자고 하고 탕앞 수면실로 갔습니다. 근데 이형이 진짜 매너가 좋너라고요 . 사다리 타고 올라갈때 저 안떨어지게 받쳐주고 내려갈때도 제 몸 꼭 안아서 내려주고.. 진짜 로맨틱 했습니다. 아 전번이라도 교환할껄
제가 이래서 30대를 좋아합니다. 뭔가 진심이 느껴짐
ㅅ ㅏ ㅁ ㅅㅗㄴ ?
2023-07-0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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