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간단히 술한잔 먹고 있는중에
형한테 전화가 옴
머리로는 기다리지 않았는데 몸으로는 기다렸나봐
'어디야?'
'술마시고 있어요'
'언제 끝나?'
'2차 안따라가면 30분저도 뒤 끝나죠'
'그럼 2차 가지말고 이쪽으로 와'
'예? 어찌 될지도 모른는데...'
'이년이 말이 많어 그냥 바로 오라고'
'네...'
답을 하고도 멀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하면서도
내 몸은 움찔거리면 가고싶음을 표시내고 있었다
어영부영 술자리를 정리하고
나는 먼저 간다고 자리를 일어나서
택시를 타고 형 사무실로 가면서 불안 반, 기대반으로 가고있었고
겁이나서 전화는 못하고 있었다
도착
올라가야 되나 3분 정도 고민하다가
결국 문앞
삐삐삐
비밀번호 터치후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형은 알몸으로 나에게 다가오더니
뺨을 한차례 가격 후
`바로 오랬잖아' 하면서 나의 입술을 덥치더니 형의 혀가 나의 입속을 휘젖고, 나의 얼굴과 귀를 침범벅으로 만들더니 나중에는 내얼굴에 침까지 뱉는 행동을 해
이 형 오늘 왜 이러지?
난 당혹감과 수치스럼에 어쩔줄 모르고 그대로 당하던중
갑자기 내 옷을 다 벗기고 욕조로 가서 관장을 하라고
오늘 먼가 이상해서
싫다고 그냥 안고 있으면 안되냐고 했더니
한번더 뺨을 가격
어쩔수 없이 난 형 보는 앞에서 그만할때까지 관장을 하고
손에 이끌려 거칠게 라꾸라꾸 침대에 내동댕이 치고
나의 젓꼭지를 아프게 공략하고 난 아픔인지 쾌감인지 모를 흐느낌이 나오니 형은 더 흥분하는것같다
아 직감이 왔다
오늘 형의 소중이를 받을 날인가보다
내걸 입에 넣고 내 다리를 벌려서 차가운 젤의 느낌이 항문에 느껴지고 천천히 거기를 풀어주고 있었다
형의 손가락, 혀 등 하나하나에 난 움찔거리고 몸이 느낌을 참을려해도 다 표시되고 있고
형은 이런날을 보고
'이년 완전 느끼는데.흐흐흐. 씨발년아 좋아?'
'형 왜이래. 무섭게'
'오빠라 부르라했지. 씨발년아 오빠라 부르라고'
하면서 콘돔을 끼고 있고
난 두려워서
'안하면 안되?'
'이년이 미쳤나? 왜이리 오늘 앙탈이야'
그러면서 난 이상하게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받을 준비가 몸은 되어있었다
'자.들어간다.힘풀어'
쓰윽
다행히 처음 들어올때 약간의 아픔이 있었지만
묵직하고 꽉차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이년. 예상대로 쪼아주고 빨아드리는게 넌 천상 타고난 바텀이야.넌 이제 완전 내 여자야.내 노예야'
'네 오빠'
하며 흐느끼는데
근데 정말 부끄럽게
네번 정도 움직였을때 난 참을수 없게 되고
'오빠 나 나와 으으으'
'형은 이년 넣자마자 쌀줄이야.이렇게 좋아할줄이야.받싸전문이구만'
평소보다 두배는 더 많이 분출된거 같았다
난 몸의 부르럼 떨림과 뒤틀림 중에도 형은 펌프질을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형이었다
난 뺄줄 알았지만 한손으로는 나의 뿜어진 정액을 묻혀서 나의 귀두를 만지고
난 정말 괴로워서 그만 하라고 애원을 하였지만
돌아오는것은 형의 콧웃음뿐이었다
계속 나의 애널안에 형의 것으로 먼가 긁는 느낌과 어디를 친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는데 그때마다 사정과 다른 또 다른 느낌과 쾌감으로 아무 저항 못한채 신음소리 뿐이었다.
그렇게 무아지경으로 끅끅되는데
먼가가 또 나올려는거 같아서
`오빠 나 먼가 이상해.먼가 나올려고해`
형은 말없이 이상한 미소만 짓고 계속 나의 귀두와 펌프질을 진행하고, 난 밀치려고 하는 도중
하얀 액체가 터져 나오기 시작
눈앞은 하얘지고 끅끅거리며 온몸이 비틀거렸다
눈물도 찔끔찔끔 나오고
온몸에 투명 물은 뿜어지고
부끄러움에 두눈을 감고있는데
`이년 고래보지까지 가능하네`하며 더 괴롭히다
본인도 못참겠다하고 드디어 빼고 내 몸에 형의 뜨거운 정액을 뿌려 온몸이 젖어버리고
난 계속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요동을 치고
진정이 안되고 있으니
형이 나의 몸을 본인 정액,나의 정액,액체로 쓰다듬어 주니까
그제서야 안정이 돌아오고
난 부끄러움에 눈을 못뜨고 있으니
나의 입술을 덮어서 뜨거운 키스가 들어옴
꼭 안아주면서 `어땠어?`하는데
새로운 신세계를 경험한것 같고
머리는 너이상 이형 만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며 현타가 오는중이었는데
그지만 형은
`이제 넌 내여자니까 더 좋은걸 시도해줄테니 기대해`
무섭다
두렵다
난 머지?
씻고싶지만 몸이 너무 가라앉고
안고있는 형의 품이 너무 좋고 따뜻하여 스르륵 졸음이 와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