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이 5개 밖에 없는 시골 치킨집이다.
들어가니 두 테이블에 손님들이 앉아 있다.
주문을 하고 화장실에 들어 갔다.
매장안에 있어서 밖에서 이야기 하는 소리가 다 들린다.
들어가자 마자 소변기가 보이고 우측으로 바로 변기 화장실이 보인다.
그런데 이상하다.
그림자가 보이는 데 자위하듯 흔들 고 있다.
잘 못 봤겠지 하고 가만히 다시 봤지만
이건 예상에 맞는 시나리오였다.
모르는 척 소변을 보고 손을 씻는데
으흐음~ 아~
손 씻는 소리에 맞춰 ㅅㅈ 한 듯 했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안에 사람이 있다는 소리에
많이 흥분하는 사람이었나?
오랜만에 이런 경험을 하고 나니
글쓰는 지금 나도 ㄷㄷ 하고 싶다.
치킨집 사장의 중학생 아들내미
2023-07-17 14:4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