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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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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5 09:34
(펌) 부산 호텔에서 아저씨 불러 놀았던 일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7.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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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부산 놀러갔을때 친구랑 같이 놀러가서
호텔 방 같이 썼는데 친구가 오전에 일이있어서 반나절 혼자 있을 시간이 있었음
왠지 혼자 호텔에 있으니 야릇해서 시티에 글 올려서 사람 찾아봤지
원래 좀 중년 좋아해서 나잇대 있는 시람 찾았는데 쪽지가 많이 오드라고
그 중 나이는 48이구 키도 183정도에 몸도 건장과 스탠 중간 탄탄하다는 사람이 있어서 부름
20분 정도후 도착했데서 로비서 만나 데려오려구 내려 갔는데 대박
정장입구 서류가방 든 훤칠한 얼굴에 몸도 듬직한데 또 너무 둔해 보이지 않는
너무 멋진 분이 계신거야 이캐곤 느낌 ??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셔서
일단 어색하게 인사후 호텔방으로 올라갔지
로비랑 앨리베이터에서는 어색하게 인사하고 뭔가 순하게 웃는게
좀 내성적인가 했는데 왠걸
호텔 방 들어가자마자 반말로 ‘ 귀엽게 생겼네 ?’
이러면서 푹 안아주는데 어른의 향수 ? 사우나 냄새 ?? 같은게 훅 나면서 너무 좋더라
옷도 안벗구 키스를 정신 없이 했지 하다가 내가
정장바지 앞에 지파 열어서 팬티속에 있는 그 형 자지를 꺼내서
오랄을 해줬어 그 형 은 양손을 자기 허리 위에 올리고 앞뒤 로 엉덩이를
몇번 흔들다가 못참겠다면서 날 일으켜 세우더니 나를 끌고 침대로 데려가더라
바지 앞으로 발기한 자지는 덜렁 덜렁 대면서
그러곤 주섬주섬 부풀어 커다래진 자지를 다시 팬티 안으로 넣길래
내가 바지를 제대로 벗겨줬어 팬티가 근데 guess 호피무늬 삼각 팬티 인데
뭔가 소재가 미끌 ? 부드러운 그런 면의 소재라 묵직하게 들어있는
자지 윤곽이 너무 섹시한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얼굴을 파묻고
숨을 들이 마셨어 그 특유의 남자 자지 냄새가 너무 좋더라
팬티가 섹시하다고 하니까 이게 무슨일 와이프가 산거래
조금 당황했지만 기혼이라는 말에 오리려 좀더 야한 느낌이였어ㅎ
그렇게 팬티를 벗겨주고 다시보니까 자지도 너무 이쁘더라구
적당히 굵고 힘있게 위로 솟아서 귀두도 엄청 크고
털은 관리를 안하는지 수북하게 있었는데 결대로 나있어서 그런지
보기가 나쁘지는 않았어
그렇게 그 형 자지를 빨다가 그 형도 내옷을 하나하나 볏겨주더라고
그렇게 둘다 알몸이 된 우리는 서로 껴안구 키스하면서 섹스를 시작했지
확실히 일반이라 그런지 남자답게 애무하구 온몸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넘 좋더라
난 애널 잘못하는데 그 형이 잘해서 그런지 그 형께 작은 편이 아니었는데도
별로 안아프고 너무 좋았어 그 형 자지가 내 안에 꽉차는 느낌
이렇게 잘생기고 몸도 좋은 사람의 자지가 내안에 들어왔다는게
넘 기분 좋더라구 그렇게 몇십분을 정신없이 즐겼지
탄탄한 가슴 단단하고 굵은 허벅지 힘있게 단단한 어깨 팔뚝
진짜 그형의 몸이 너무 좋더라고
그러다가 형이 쌀것 같다고 해서 내몸에 싸달라고 했지
껴안은채로 내 애널에 정신없이 피스톤질 하다가
확 빼서 자기가 본인 자지 를 흔들면서 내 배랑 가슴에 사정하는데
와 정말 분수같이 쭉쭉 정액을 내 몸에 싸는데 양이 진짜 많더라
한 8번은 뿜었던거 같아 윽윽 대면서 근데 그 표정도 너무 섹시하더라고
머쓱하게 “너무 많이 쌌지” 하면서 보는데 정말 몸 옆으로
정액이 줄줄 흘러 한강이더라고 자기도 섹스한지 오랜만이고
자위도 못해서 양이 많은거 같다며 쑥스러운듯 웃더라
그렇게 티슈 가져와서 내 몸을 구석 구석 닦아주고 그 형이
내 자지 흔들어서 나도 사정 시켜줬어 그 형이랑 키스하면서 싸는데
우리 얼굴까지 내정액이 튀어서 당황하며 같이 막 웃었어 ㅋㅋ
그리고는 같이 샤워실 들어가서 덜렁 덜렁한 서로의 자지를 닦아주고
그 형은 다음 일정 있대서 헤어졌지 근데 그형도 나랑 섹스가 너무 잘맞는다며
라인교환하재서 교환했지 .. 그후에 부산 놀러기면 시간맞춰서 몇번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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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
2025-08-01 16:48
좋네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 좋은걸여
2026-01-07 20:29
오? 좋은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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