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7.14 12:25

난 멀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7.14 12:25 썰풀기 인기
  • 416
    1
(부담스러워서 익명으로 다시 올림 )

작년에 
아는 형님이 가족들 해외여행을 가서 혼자라,
자기 집에서 저녁겸 술한잔을 하자하여 
둘이서 꽤 많이 먹다가
어차피 자고 갈 생각이어서 
술먹다 쇼파에 잠이 들었어

술기운때문인지 먼가 간질간질한게 이상해서 실눈을 떠보니
이 형이 내걸 입에 넣고 있더라.
"아 이건 머지" 하면서 어떻게 할수없어서 자는척하는데,
이넘의 형의 ㅇㄹ 기술시 보통이 아니라
내건 눈치없이 흥분되고 나올것같이 
몸을 뒤척였는데

형은 내가 깬걸 눈치채고 귀에다 "깼어?"하고 속삭여.
그래서 눈 뜨고 "이게 머하는 짓이야?"라고 난 말하는 동시에
형이 입술을 덥쳐서 혀가 들어오는거야
술기운땜에 밀어내기가 힘들어 계속 혀를 받아주는데
이상하게 수염의 까칠함이 나쁘지는 않더라

(아.여기서 날 소개하면
난 어릴때부터 여자처럼 이쁘게 생겼고, 몸에 털도 별루없구. 피부가 맨들맨들 해.겨털은 아예 없구
그래서 어릴때 기집애처럼 안보일려구 일부러 와일드하게 다녔어)

여튼 다시 내 소중이를 입에 넣더니 
난 인내심을 못참고 그냥 "나올것같애"해도 멈추질 않아 
그냥 입에다 폭발...

아!이 상황을 어찌해야되고, 수치감,분노,쪽팔림 모든 감정이 현타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데

그와중에 형은 날 좋아한다니.
난 기혼자가 할말이냐고, 

그리고 난 뒤도 안보고 나와서, 택시타고 집으로 갔어

------------------------
그 뒤 형에게 전화가 왔지만 쌩까고
몇달이 지났어

근데. 이게 이상한거야
계속 그형의 ㅇㄹ,키스가 계속 생각나고 

어찌되었던 다시 연락이 되어 형을 만났어
이번에는 형 사무실에서 저녁에 보게되었어

첨엔 어색했는데 이것저것 얘기를 하는데
본인은 은둔형으로 10년 넘게 이쪽 활동을 했다네
근데 옛날부터 내가 좋다하고

분위기가 또 야릇해지면서 날 뒤에서 안어
근데 이번엔 이상하게 거북감이 안들어서 가만히 있으니
내 머리카락,귓볼을 만지더니 딥ㅋㅅ가 들어오더라
난 받아줬고
어느순간에  난 알몸이 되었고 ㅋㅅ와 ㅈㄲㅈ를 세게 물면서 ㅇㅁ를 하는데 난 저항불능,속수무책 ㅜㅜ

사무실 쇼파에 누워 형의 ㅇㄹ을 받고있는데
나보고 밑에른 만져도 되냐고 묻길래 
맘대로 해보라고 (무슨 용기인지, 머 나도 정신없이 흥분되어서)

젤을 발라서 손가락으로 만지더니 살살 넣는데
좀 아팠는데 금새 괜찮아지더라구
전립선  자극해주겠다며 더 손가락으로 희롱당하는데
머가 줄줄 흘러 ㅜㅜ
계속 당하다가 결국 또 폭발

난 온몸이 떨리는데
형 하는말이
나보고 타고났다네(먼말인지)
첨인데  손가락을 빨아드리고, 이걸로 ㅅㅈ할수있다고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여튼 기분은 좋았어 ㅎ


그이후로 한달에 한번은 형을 만나 조련당하고 이것저것 시키는대로 해보고있어

난 멀까?




-----------------------------------


처음 형한테 당하고 두번째 그 짜릿함을 못잊고
한달에 한두번씩 조련당한지 몇달째

형의 강도는 서서히 올린가는듯  하다

아직 형의 그것을 무서워 못받고 있고,
그런 나를 형은 괜찮다고 본인은 사정 안해도 좋으니
그냥 자기를 보러 자주 오라고 (이부분은 이해가 잘 안됨)

형의 조련 스킬은 대단하여
나도 모르게 발길이 형 사무실로 갈때도 있다
이 나이에 새로운 세계에 눈 뜨게 될줄이야

난 내몸이 이렇게 민감하고 특히 나의 젓꼭지를 형의 혀와 이빨로 부드럽고 아프게 애무를 받으면 온몸이 뒤틀리고 내것은 줄줄 흐르게 되

그 다음날에 젓꼭지가 쓰라리지만
그 쓰라림 자체도 흥분이 될때가 있어
그리고 젓꼭지가 좀 커진 느낌도 들어

네번째 갔을때는 형이 내 항문 주위의 털을 왁싱 크림으로 다 뽑아서 맨들맨들하게 만들었어 (소중이 털도 왁싱해주고 싶지만 그건 꾹 참았대 ㅎ)
내가 그리 털이 없어서 그대 아프지 않았어 ㅎ


요즘은 내 다리를 들고 형의 혀로 항문 깊숙히 유린하는데 나는 완전 눈 돌아가고 몸이 꼬이게되고
이후 형의 손가락이 나의 전립선을 가지고 놀면서 소중이 오랄로 나의 사정을 2시간 이상씩 컨트롤하면서 날 미치게 만들어
기가막히게 쌀것 같으면 조절을 프로처럼 해

저번에는 날 결박을 하고 안대까지 씌워서
내몸을 가지고 노는데
형의 키스는 내 얼굴이 침범벅이고 한번씩 침을 뱉기도 해
난 저항이 불가하고
이후 전립선 톡 건드리는 순간 바로 터져서 정말 민망하고 변태가 된듯
근데 풀어줄거라 생각했는데 몇시간을 계속 가지고 노는데
결국 또 폭발하게 만들어

이 형은 이상한 도구도 많아서 하나씩 맛보여 줄거라고 하는데 겁과 흥분이 동시에 느껴졌어 ㅎ

요즘 걱정은 형이 날 여자처럼 대하고
나도 그렇게 따르고 있다는거야(형이라 부르지말고 오빠라 부르래)

내가 알던 이 형의 정체는 머고

이걸 좋아서 따르는 난 진짜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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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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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ㅊㅅㅁㅉ

    2023-07-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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