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을 발라서 손가락으로 만지더니 살살 넣는데
좀 아팠는데 금새 괜찮아지더라구
전립선 자극해주겠다며 더 손가락으로 희롱당하는데
머가 줄줄 흘러 ㅜㅜ
계속 당하다가 결국 또 폭발
난 온몸이 떨리는데
형 하는말이
나보고 타고났다네(먼말인지)
첨인데 손가락을 빨아드리고, 이걸로 ㅅㅈ할수있다고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여튼 기분은 좋았어 ㅎ
그이후로 한달에 한번은 형을 만나 조련당하고 이것저것 시키는대로 해보고있어
난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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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형한테 당하고 두번째 그 짜릿함을 못잊고
한달에 한두번씩 조련당한지 몇달째
형의 강도는 서서히 올린가는듯 하다
아직 형의 그것을 무서워 못받고 있고,
그런 나를 형은 괜찮다고 본인은 사정 안해도 좋으니
그냥 자기를 보러 자주 오라고 (이부분은 이해가 잘 안됨)
형의 조련 스킬은 대단하여
나도 모르게 발길이 형 사무실로 갈때도 있다
이 나이에 새로운 세계에 눈 뜨게 될줄이야
난 내몸이 이렇게 민감하고 특히 나의 젓꼭지를 형의 혀와 이빨로 부드럽고 아프게 애무를 받으면 온몸이 뒤틀리고 내것은 줄줄 흐르게 되
그 다음날에 젓꼭지가 쓰라리지만
그 쓰라림 자체도 흥분이 될때가 있어
그리고 젓꼭지가 좀 커진 느낌도 들어
네번째 갔을때는 형이 내 항문 주위의 털을 왁싱 크림으로 다 뽑아서 맨들맨들하게 만들었어 (소중이 털도 왁싱해주고 싶지만 그건 꾹 참았대 ㅎ)
내가 그리 털이 없어서 그대 아프지 않았어 ㅎ
요즘은 내 다리를 들고 형의 혀로 항문 깊숙히 유린하는데 나는 완전 눈 돌아가고 몸이 꼬이게되고
이후 형의 손가락이 나의 전립선을 가지고 놀면서 소중이 오랄로 나의 사정을 2시간 이상씩 컨트롤하면서 날 미치게 만들어
기가막히게 쌀것 같으면 조절을 프로처럼 해
저번에는 날 결박을 하고 안대까지 씌워서
내몸을 가지고 노는데
형의 키스는 내 얼굴이 침범벅이고 한번씩 침을 뱉기도 해
난 저항이 불가하고
이후 전립선 톡 건드리는 순간 바로 터져서 정말 민망하고 변태가 된듯
근데 풀어줄거라 생각했는데 몇시간을 계속 가지고 노는데
결국 또 폭발하게 만들어
이 형은 이상한 도구도 많아서 하나씩 맛보여 줄거라고 하는데 겁과 흥분이 동시에 느껴졌어 ㅎ
요즘 걱정은 형이 날 여자처럼 대하고
나도 그렇게 따르고 있다는거야(형이라 부르지말고 오빠라 부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