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쪽 사람들이 제일 처음 경험하게 되는 사우나 부터 말해보면 사우나의 장점은 목욕을 개운하게 할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이다. 그리고 이미 얼굴과 몸매를 환한 곳에서 확인 하고 접근 하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고 수면실에서 만져지거나 만질 때 처음 느꼈던 설레임 처럼 쫄깃쫄깃한 스릴 후 느끼는 쾌감을 동반 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일단 일반을 건드릴 위험성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아무리 이쪽 사람들이 많은 사우나라 할지라도 일반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과감하게 ㅇㄴ까지 하기가 의외로 쉽지 않으며 콘돔과 젤도 알아서 준비 해야하는 점이 단점이다. 단 노널주의자에게는 이게 장점일 수도 있다.
그리고 보통 사우나에서 처음 이쪽의 쾌락을 맛본 사람들이 꽤 있기 때문에 기계적인 ㅇㅁ나 ㅇㄹ 심지어 ㅇㅁ나 ㅇㄹ없이 ㅈㅈ를 잡고 흔들기만 하면서 자기만 애무 받으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즉 일반 때의 습성을 다 못버리고 단순히 일방향적인 자기 위주의 쾌락에만 눈뜬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는 거다.
그래서 남여의 ㅇㅁ처럼 감미롭거나 격정적인 재대로된 스킬의 ㅇㅁ나 ㅇㄹ을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존재 해서 ㅇㅁ나 ㅇㄹ로 상호 양방향적이고 더 심도 깊은 정신적 자극을 못느낄 가능성이 찜방보다 더 높은 편이다.
우선 찜방은 일반을 마주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사회적 노출의 위험성에서 자유롭다. 그리고 탑이던 바텀이던 맘편히 센조이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준비 되어있기 때문에 그게 사우나 보다는 장점이다.
그리고 찜방은 이쪽 사람들만 있어서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박타는 소리에 음란하고 묘한 쾌락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그 분위기만으로도 음란한 감정에 휩쌓이기 좋다.
그리고 뭐 당근 콘돔과 젤이 준비되어 있다는건 최고의 장점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런 찜방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그것은 욕조나 한증막과 같은 재대로된 사우나 시설이 가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말그대로 ㅅㅅ만을 위한 장소라는거다. 거기서 잠을 잘 수 있다는건 사람이 별로 없다는 소리고 잠을 잘 수 없다는건 딱 그것만을 위한 거란거다. 컨텐츠가 한정 되어있다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