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오랜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몇몇은 타지에서 일을 하는지라 명절이 아니곤 대부분이 모이기 힘들죠.
올랜만에 다같이 모인 자리라서 거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필름이 끊길정도는 아니구, 기분 한참 업될정도로....^^;
보통같으면 새벽 서너시까진 오랜만에 같이 게임을 하던지, 술을 마시던지...하는데....
이젠 친구들 중에 유부남도 있구.....다음을 기약하며 1차로 끝내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같은 방향인 친구들을 집으로 오는길에 하나씩 내려주고난뒤 제 목적지를 자세히 설명해 드리기 위해 기사분을 봤는데.....정말 보는순간 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굉장히 잘생긴건 아니었습니다.
눈썹 진하구, 이목구비 뚜렷하구......연예인으로 비유를 하자면.....조금 다듬어놓은 이진우 같다구나 할까요?...^^;
거기에 목소리는......ㅋ~ 약간 굵은 톤의 저음.....생긴것보다 목소리가 더 멋지시던군요 ^^
힐끔힐끔 쳐다만 보다.......조금 용기를 냈습니다.
"혹시 이반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아니나 다를까....처음 들어보는 말이랍니다. ㅠㅠ
"몇학년 몇반? 할때 반을 말하는거 아닐까요?....." 라고 하시더군요.....
좀 과묵하신 성격같고....말걸고, 말받아 주는거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목적지까지 반쯤 왔습니다.....
애간장이 타더군요....ㅜ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목소리가 기분이 안좋아 보이셨거든요.
"설 연휴인데 일 하시니....기분이 별루시죠? ㅎㅎ" 라고 말을 하니...."어쩔 수 없이 하는거죠..."
라고 짧게 말씀하시더니....끝....ㅠㅠ
집은 다가오고....ㅜㅜ
조금 더 용기를 냈습니다.
"혹시....연세가?" 라고 물으니...."저요? 39입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큰 형뻘이니 편하게 뭣좀 여쭤 볼께요...." 라고 했더니... 말해 보랍니다.
그래서...."혹시 오랄 해보셨서요? 살까치 라고도 하죠......"
멀뚱멀뚱 저를 쳐다 보시더군요....
"네"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그게요....여자가 해주든 남자가 해주든 어쨌든 입으로 하는건데요.....여자가 하나 남자가 하나 차이가 있을까요?........했더니.....
"왠지 남자가 하면 기분이 이상할것 같은데...."라고 하시길래.....
"어떻게 이상할것 같아요?" 라고 여쭤보니....
"좀 소름돋을것 같은데...." 라고 하시더군요.
집은 다 도착해 가구.....ㅜㅜ 에라 모르겠다 한번 이상한 놈 취급 당하고 내리지 뭐.....라는생각에...
"그럼 소름돋나 한번 해볼까요? ㅎㅎㅎ" 라고 했더니....
"저랑 손님요?" 라고 되묻더군요.
"네" 라고 짧게 말하면서 돈을 꺼내고 있으니.....
"제가 손님을요, 아님 손님이 저를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말했죠 " 제가 기사님을요...." 라고 말하니.....
잠시 생각하시더니......."서로 이상하면 고만 합시다, 믿져야 본전인데, 안그렇습니까? 경험하는셈 치고 한번만 하는겁니다." 라고 뜻밖의대답.....
우선 인적의 거의 없는 골목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고.....아저씨를 쳐다보니....좀 긴장하고 계시더군요.....
"꺼내세요..." 했더니.....
잠시만요....하시면서....자신의 것을 막 쪼물딱 거립니다. 발기시켜 꺼내실 생각이셨나 봅니다.
제가 아저씨것을 덥썩 잡고 지퍼를 열고....반쯤 발기된 아저씨 것을 꺼냈습니다.
자위를 좀 해주니....프리컴이 나오고.....좀 이상한 기분이셨는지.....
"빨리 해보고 갑시다...."라고 하시더군요....그러더니...물티슈로 아저씨것을 닦고 있더군요....
"눈 감으세요....."라고 말하고 입에 넣었습니다.
물건은 정말 크더군요.....귀두를 애무해 줄때는.....긴장이 되는지...좋은건지.....엉덩이에 힘을 주시더라구요....그땐 더 빳빳해 지시구.....
아저씨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렸습니다.....엉덩이를 들어올려 바지를 쉽게 내릴 수 있게 해 주시더군요.
싫지 않다는 대답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다....불알을 만지며 오랄을 해주니.....신음 소리도 내시더군요....
잠시 후 제 머릴 손으로 밀어 내시더니......"입에 싸면 안되잖아?....."라고 하시더니.....휴지를 챙기십니다.
그러곤.....쌀때쯤 뺄테니 내가 싫지 않음 계속 해달라며 절 처다 봅니다......
불을을 조물딱 거리며....오랄을 계속해주자.....
머리를 밀어내고 바로 사정을 하더군요.....
정말 무지하게 많은 양.......꽤 오랬동안 관계가 없었나 봅니다.....
조금씩 죽어가는 아저씨의 물건을 한번 더 만져보고......."고맙습니다." 라고 하고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기분은 정말 좋았는데...쪽팔리더군요.....내가 왜 고맙습니다라고 했을까....하며....ㅠㅠ
하지만........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
혹시 그 기사분.......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ㄷㄷ
2025-12-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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