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병때였나? 상대는 병장 이호봉? 이였고 얼굴은 애기같이 생겼는데 몸은 겁나 좋음 180에 78키로? 여자 겁나좋아하고 외박나가면 근처 사창가 꼭 들려서 꽃에 물주고 오는 로맨틱한 남자였음..ㅋㅋ
여튼 우리 대대장은 승진에 눈이 멀었는데 사건사고가 많아서 그거 커버치려고 큰 훈련이란 훈련은 죄 자발적으로 하던 인간이라 시도때도 없이 3-4일 훈련, 2-3일 훈련 오지게 시켰는데 그날도 3-4일짜리 훈련을 나갔었음.
오전부터 텐트치고 땅파서 호 만들고 난리치다가 야간훈련 시작됬음.
그 병장이랑 나랑 그 뭐냐 팀(?)이되서 호에 들어갔는데 나년은 이미 몇주전부터 발정기 들어가서 눈이 돌아갈데로 돈상태였음.
여튼 하늘을 보고있자니 별이 참 밝은것이 우주의 기운을 받아 ㅈ빨기 좋은 날씨였음.
호랑 호 사이 간격도 넓고 숲속이라 소리도 안들리고 담배펴도 냄새도 안날정도? 여튼 호에서 병장이랑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밑밥깔면서 야한얘기좀 꺼냄. 사회에서 여자 따먹은 얘기, 사창가에서 본 예쁜 꽃 얘기 뭐 그런거 대충 비위맞춰주면서 수위를 높혀가다가 ㅈㅈ 크기 얘기가 나옴.
나년은 자포라 그 선임이 가끔 샤워할때 신기한듯 쳐다보곤 했었음.
내가 선임 ㅈㅈ는 얼마나 크냐고 물어봤더니 17? 18? 이러데? 물론 샤워할때 봐서 대물인건 알고있었는데 나년도 크기는 나름 자신있어서 나도 17?은 된다그랬더니 지랄말라면서 콧방귀 날림. 까서 보자니까 무슨 생각이였는지 병장이 벨트 풀더니 ㅈㅈ를 꺼냈음.
나는 설마하면서 한얘기라 살짝 놀라긴했는데 벨트 풀때부터 긴장타고있었음. 야한얘기 하던중이라 풀발은 아니고 살짝 커진정도였는데 크긴컸음. 딸을 존나치고 다음날 부어있을때 정도? 그러면서 하는말이 아직 플발이 아니라서 작아보인다면서 다시 집어넣으려고 하는데 나는 이미 눈알이 돌았고 손으로 덥석 ㅈㅈ를 잡고 ‘제가 풀발 시켜보겠습니다’ 하면서 자지를 입에 가져다 댐.
선임이 ‘어..어....’ 하면서 제지하려다가 내가 빠르게 입안에서 혀 돌리니까 몸에 힘을 풀더라고..
발정기였겠다 휴가가려면 한참 멀었겠다 어짜피 여기까지온거 기깔나게 빨아나보고 뒷일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혀를 존나 써가면서 딥오랄부터 불알까지 핧고 빨아드림.선임은 이미 점점 뒤로 기대고 있는 상황이였고 나는 천천히 전투복 상의 올려서 젖꼭지까지 만지작거리면서 ㅇㄹ봉사해드림.
한참을 빨고있는데 ㅈㅈ에 핏줄이 더 부풀면서 단단해지는게 느껴지길래 미사일 쏘려나 보다 싶어서 얼른 마지막으로 깊숙히 입에 넣어서 침 잔뜩 발라서 꺼낸다음 손으로 바로 이어서 귀두를 조짐. 선임이 ‘아...ㅆㅂ.....ㅆㅂ.......’하더니 다리에 힘 빡 주고 ㅅㅈ함. 웃긴개 뭐냐면 진심 미사일이였음..
파팍! 하고 위로 싸는데 눈앞에서 별동별 떨어지는줄ㅋㅋ 하긴 그렇게 여자좋아하는데 쓸데없이 운동이나 쳐해왔으니 힘이 넘쳐났었겠지...
주섬주섬 휴지로 전투복에 튄거 닦아내고 전투복 고쳐 입더니 어색하게 아무말도 안하고 담배 꺼내물데.. 현타오니까 이제 뒷말 걱정하고있는거같아서 내가먼저 걱정말라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겠다고 내가 먼저 입에 댄거라 내가 소문내진않겠다고 그랬더니 어색하게 알았다면서 어깨를 툭- 치더라고 그러면서 자기꺼 이렇게 깊게 빨아준 여자가 없었다면서 처음 느껴봣다고 그러더라고 어쩐지 딥오랄 할때마다 몸을 주체를 못하더라니.. 여튼 그렇게 호에서 야간훈련 끝나고 복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