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벽 3시30분경 사우나감
게이들의성지였던 ㅎㅎㅎㅎㅎ ㅅㅇ
지금은 감시로 폭망한
그냥 기대없이 목욕만 하러갔음
남탕 카운터 할배 졸고있고
옷다벗고 탕들어갔는데 나보다 좀 어린놈이
온탕에있음
서로 눈맞음 ㅎㅎ 뻘줌
아담한키에 잔근육에 귀여운얼굴
샤워하고 열탕옆 안마탕들어감
온탕 들어갈려고 했는데 들어올때 서로 눈맞은거 때문에 민망해서 안들어감 ㅎㅎ
탕안에 그놈과 나 단둘
안마탕에 몸담그고 있는데 그놈이 온탕에서 벌떡 일어남
그리고 나를 한번 쓱 처다봄 그놈 고추가 발딱 서있음 뽀안피부 노포 적당히자란털
진짜 보란듯이 내가 있는곳 정면으로 서서 1차당황
그리고 발기된고추로 나와서 천천히 걷더니 나한번 또 처다보고 습식 사우나로들어감
그리고 10초 고민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라 모르겟다 심정으로 그놈이 들어간 습식사우나로들어감
들어가니깐 그놈은 그냥 서있는데 발기가 안풀림 ㅎㅎㅎㅎㅎㅎ
완전 발딱 서있음
난 습식의자 앉는곳에 앉아있었음
그놈 슨거 보고있으니깐 나도 모르게 반정도 발기됌
그놈이 내 반발기된거 보더니 내옆에 앉음 살짝 떨어져서
그리고 지고추를 만짐 그리고 또한번 나 처다보고
나도 그놈 처다보니깐 그놈 내옆으로 바짝붙음
나도 그놈 때문에 완전 발기됨ㅠ
갑자지 일어서더니 문한번 열어보고 머리만빼곰 내놓고 밖에 둘러보고 문닫음
완전 자연 스럽게 내옆에 딱붙어서 또 지고추만짐 나보면서 ㅎㅎㅎ
아까부터 어느정도 확신은했지만 혹시나 몰라 사살하기위해 나도 내고추를만짐
그리고 그놈에 첫마디
" 만져도돼여?"
" 네"
"구석으로가요"
"네"
구석에 앉아서 그놈이 내고추를 손으로 만져주는데 순간찌릿
나도 그놈 고추 만져줌 ㅎㅎ 존나땅땅
몇분 만져주다가 그놈이 위험할수있으니깐 탕내수면실 가자고함
습식 사우나 나와서 그놈이 수건두장들고 탕내수면실로감
탕안에 그놈과나둘뿐 ㅎㅎ
탕내 수면실에서 존나빨림 ㅎㅎㅎㅎ 존나 잘빨아 ㅠㅠ
간만에 제대로빨림 서로 빨고 키스하고 싸고
온탕에서 대화함
알고보니 갓스무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귀염이
순간 넘 친해져서 씻고 나와서 같이 밥먹고 카톡교환하고 헤어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