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뭔가 어릴때 일어난 일이여서 크게 흥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포인트 딸리니까 그냥 적어볼게 일단 내 기준 이 경험도 다른 사람들이 흔히
경험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쓰는거야.
일단 중학교 때 난 빌라에 살았는데 우리 빌라가 아래층엔 학교친구 두명
다른 동엔 같은 학교 동생들 이렇게 살았었어.
근데 이제 우리가 뭐하면서 놀았냐면 내가 워낙 그 시기에 인체에 관심이 엄청 많았었어가지고
방에 들어가서 이불을 책장 사이에 껴서 아지트? 같은 느낌을 내고 그 안에 모여서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 엉덩이 보여주기 이런걸 하면서 놀았단 말이야?(나 포함 남자 2, 여자 1)
여자애도 빠꾸없이 그냥 다 한거야 그저 가위바위보에서 졌을때, 그때 뭐 손으로 살짝 벌려서
항문 주름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 을 하려고 그랬었지 나는.
근데 매번 이렇게 노니까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거야.
근데 그러다가 내가 야동을 볼때 호기심에 게이물을 봤는게 그게 큰 충격이 있으면서
뭔가 계속 보게되는거야 엄청 자극적이였던거지 신선하게 느껴졌으니까 남자랑 남자랑 한다는게.
그래서 좀더 자극적으로 손가락을 조금 넣어본다거나(위생장갑 끼고) 그런식으로 발전을 한거야 이 놀이가.
그러다가 이제 아 나도 ㄷ구멍에 내 ㅈㅈ를 넣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이제 여자애한테는 그럴수가 없으니 아래층 남자애 집에 개네 부모님 안계실때 놀러가서
이제 슬슬 빌드업을 했지 가위바위보해서 개가 졌을때 일단 전 처럼 위생장갑을 끼고 손가락을 하나씩 넣어보거나
그러면서 흠 이제 슬슬 시도 해봐야겠다 하고 개한테 엉덩이 벌리고 허리 숙인다음에 절대 보지 말라고 했지.
(갠 남자에 관심이 1도 없는애임 그래서 내 ㅈㅈ를 자기 구멍에 넣는다는걸 보면 충격받을까봐 보지말라고 한거임.)
내 팬티를 슥 내리고 내 물건을 그 애의 구멍에 갖다댔어.
그랬더니 개가 뭐하고있는거냐 지금까지 느껴졌던거랑 다른 느낌이다.이러길래 ㅇㅇ 다른거야 하고 계속 삽입 시도를 해봤어
근데 나는 그때 ㅅㅅ에 대해 무지였기 때문에 침이나 젤등 윤활 역할을 할만한 걸 바르고 넣어야 삽입이 쉽다는걸 몰랐어
그래서 그냥 아무것도 안바르고 구멍에 내 ㅈㅈ를 어떻게든 쑤셔 넣으려고 시도를 한거지
근데 안들어가니까 그냥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다시 시도를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접었어
그래서 이제 다시 난 바지를 입고 개한테 됐다고 했지 이제 봐도 된다.
그러더니 개가 너 혹시 ㅈㅈ비빈거야? 이러길래 그렇다고 했지
근데 개 반응이 막 엄청 극혐하거나 충격을 받지 않고 그냥 덤덤하게 아 어쩐지 뭔가 지금까지 뭐 했을때랑
느낌이 달랐어,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였어 이래서 아 거부감이 크게 없나보다. 생각하고 점차 그 애의 구멍을
탐하기 위해 준비를 했지. 집가서 야동을 보면서 어떻게 삽입을 하나 유심히 보기도 하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정보도 얻고
이렇게 해서 결국엔 침을 발라도 가능은 하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
그래서 다음에 만났을땐 개보고 구멍 벌리고 엎드려라 라고 하고 난 내 침을 ㅈㅈ에 뱉고 둥그렇게 만지면서 펴발랐어
그러고 나서 처음 시도했을때 처럼 구멍에 내 ㅈㅈ를 갖다대고 허리로 쭉 미는데 귀두가 구멍 입구를 뚫고 넘어가는게 느껴지는거야
속으로 와 이거구나! 이게 진짜 들어간 느낌이구나. 저번에 난 그냥 넣은게 아니라 터치만 한거였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개가
아프다고 뭐하냐고 빨리 빼라고하면서 엄청 아파하길래 일단 뻈지. 난 구멍을 안풀고 넣으면 아프다는 사실은 몰랐거든
그래서 아 진짜 미안하다고 근데 나 일단 씻고 오겠다 그게 살짝 뭍었다. 하고 알겠다길래 화장실가서 바로 빡빡 닦았지 내 물건에
갈색의 무언가가 뭍어있는데 (콘돔 이런거 쓸 생각도 못함 그냥 그떈 오로지 삽입이 목적이였음) 뭔가 찝찝하니까 막 성병걸리는거 아닌가 싶으면서
그땐 어렸고 학교에서 성교육을 한다고 해도 여러분~ ㅈㅈ에 ㄸ이 뭍으면 성병이 걸려요~ 이러면서 알려주는건 아니잖아.
하여튼 바디워시로 개 빡빡 닦고 나오니까 개가 좀 괜찮아 보이길래 많이 아팠냐 물어보니까 진짜 구멍이 찢어지는줄 알았다는거야
갑자기 엄청난 처음 느껴보는 고통이 느껴져서 깜짝 놀랐다고. 그러면서 얘가 앞으로 구멍에 ㅈㅈ넣는건 하지말자. 이러길래
일단 아프게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달래주려고 알겠다고 했지. 그러면서 한동안은 삽입 시도는 안했어.
근데 이제 나도 그 시간동안 또 야동보면서 배우는게 있고 점점 정보가 쌓여가니까 다음엔 진짜 잘 할수 있을거 같은거야
그때 손가락으로 조금씩 이완시키고 삽입을 해야 안아프다는걸 알게되었거든.
그래서 개한테 다시 꼬셨지 야 내가 이제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았다고 진짜 이번만 딱 해보고 그래도 아프면 앞으로 절대 안하겠다.
하면서 설득을 해서 결국 하기로 했어. 그래서 위생장갑 끼고 (그땐 센조이 관장 이런거 하나도 몰랐지 너무 어렸을때라) 천천히 풀면서 손가락 2-3개 정도 들어갈때까지 풀고 이제 넣는다 하고 넣으려고 했어.
근데 또 처음 침바르고 시도했을때랑 다른거야. 침이 내 ㅈㅈ를 감싸면서 풀어진 구멍에 갖다대고 쭉 미니까
구멍 입구는 활짝 열리면서 내 ㅈㅈ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인거야. 그때 진짜 제대로 알았지. 이게 삽입이구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앞뒤로 천천히 왔다갔다 하면서 느끼고 있는데 개가 저번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프긴 하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몇번 못박고 다시 빼긴했어. (그 친구가 진짜 쪼임이 엄청쌔서 손가락으로 풀때도 엄청 오래걸렸음)
그렇게 내 탑 경험은 이렇게 시작하게 되는거지..
2편에서 마저 이어서 쓸게 이 친구랑 가끔 아직도 만나서 ㅅㅅ해 개 바텀 나 탑
얘가 남자는 나만 경험해봐서 나 말고는 다른사람 만나는거 무섭다고 그러고
그렇다고 얘가 야동도 이쪽꺼로 보는게 아니라 일반 야동으로 보는 스트레이트야
남자한텐 좋아하는 감정 이런거 없이 그냥 육체적으로 즐길 뿐이래.
하여튼 저 이후부터 다시 쭉 이어서 써볼게 최근에 ㅇㄴ했을 때까지.
친구 체형묘사는 안했어 어릴때라 해도 의미 없는거 같아서ㅎ
근데 지금은 가슴까지 털이 수북하고 곰같은 애야 체격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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