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운동하는데 선생님 하나 새로 오셨는데 한 30대 후반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데 보디빌더 최재덕 닮아서 맨날 구경만 했다.
팔이 사람 머리만큼 굵어서 신기해서 가끔 물먹다가 마주치면 만져봐도 되냐면 팔 내주셔서 팔 만져보구 그러다 실수로 손가락 끝이 겨드랑이에 들어갔는데 축축해서 야했어... 그러다가 알마전에 행사한다고 6개월치 한번에 끊으면 피티 6번 무료로 넣어준데서 그거 누가 해주는거냐 프론트에 물으니까 새로오신 선생니이 해주신데네.
아직 멤버쉽 한참 남았는데 지난주에 그냥 6개월 떠 끊고 오늘 처음 피티 받고 왔는데 지금 가슴에 쿵쾅거려서 터질거 같아.
중학교때 체육선생님 목욕탕에서ㅜ만난 이후로 가장 흥분되는 날이었어.
오늘 피티 시작하고 가슴운동 알려주시는데 중간에 벤치프레스 알려주시는데 나는 거기에 눕고 이제 바 올리다가 한쪽 기우니까 선생님이 뒤로가서 머리위에ㅜ서서 바 잡아주시는데 숏팬츠에 묵직한 부분이 바로 코위에 10센티도 안되는 거리에 와 닫는거야. 안그래도 주변에만 있어도 흥분됬는데 묵직한 거기가 코앞에ㅜ바로 있는데 가만히 있으니까 불알 냄새가 폴폴 나는데... 오줌찌린내도 살짝 석여있고...
운동하는 남자라 그런지 정액향 같은 그 남성호르몬 냄새도 나고 그냥 꼬리꼬리한 아저씨 불알냄새도 나고 거기에다 나이키 숏팬츠 나일론 특유의 땀냄새랑 섞여서 미치는 줄알았음.
몇세트 하고 플라이 한다고 하셔서 한번만 더 할게요 하고 누워서 낑낑대니까 와서 또ㅜ잡아주시는데 일주러 목에 힘주고 고개 살짝 들어는데 거의 다리사이에 고개 쳐박는 느낌이엇음.
허벅지는 시커멓게 태워서 베어처럼 털이 곱슬곱슬 빡빡하고 제대로 안씻은 남자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지금이 여름인게 너무 행복헀어. 피티 끝나고 운동 혼자하다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거울앞에서 핑크색 삼각입고 포징연습하더라.
가난한지 다 늘어나고 앞에 누렇게 오줌자국 찌린 싸 보이는 면팬티얌.
선생님 샤워 안하세요 하니까 어차피 이따가 또 피티해야해서 안씼는다고 해서 네 하고 혼자 씻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