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7.25 08:59

(펌) 승마 교관님 나의 처음을 알려준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7.25 08:59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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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승마 선수를 했어


나 말고   한 살 형 그리고 우리 가르쳐주는 교관님


이 셋이 다였어. 


물론 승마장을 관리하는 여럿이 있었고. 




나는 그 교관님을 좋아했어. 용인대를 갓 졸업한 20대 후반 승마 선수였고 눈은 쳐진 삼백안의 반항적인 눈을 가졌고 허경환의 이미지랑 비슷했어. 


머리는 파마 한 것 같은 곱슬 머리였는데 손으로 맨날 쓸어넘기는게 멋졌어. 


다른것보다 항상 흰 짧은 승마바지와 부츠안에 신는 긴 양말과 아디다스 슬리퍼를 신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 




같이 훈련도 많이 하던 형이 중학교를 가면서 시간대가 조금 틀려져 따로 교육을 많이 했는데


학교가 끝나면 거의 승마장으로 가 살다시피 했어. 


훈련도 없을 때는 교관님 숙소에서 시간을 때웠는데 


그 공간만 가면 그냥 내 꼬추가 자동으로 커졌던 기억이나. 


그냥 한 곳에 모아둔 양말들 속옷들 정리안된 이불들 그런 홀아비 느낌의 공간이 나에겐 자극적이었어. 




같이 있을땐 교관님이 장난도 많이 치고 날 애기처럼 대했는데 가끔은 날 안마를 시켰어. ”진서 이리와봐 샘 종아리좀 밟아봐“ 그러면 왜여 그러면서 싫어하는 척을 했지만 은근 좋았고 나는 밟지 않고 손으로 정성스레 안마를 했어. 등도 하고어깨도 하고 그 어린 나이에 야무지게 목 어깨부터 허리를 할때는 엉덩이에 앉아서 엉덩이의 탄탄한 근육을 느꼈고 허벅지랑 종아리까지 해주면 색색 잠을 자기도 했고 으아 진서 최고다라며 무릎에 앉혀놓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했어. 




다른 회원들이 승마장에 많은 날은 교관님은 나가고 나는 그 숙소에서 교관님 양말이며 속옷을 얼굴에 묻고 방에 엎드려내 주지를 땅에 문지르면서 사정을 했는데 자위를 하는 방법을 몰라 본능을 그렇게 풀어댔어. 맨날 그러면 바지는 젖고팬티에도 정액이 한가득 있어 화장실에서 휴지로 닦아대기 바빴어. 




마장마술이란걸 배웠었는데 코스를 처음 배울때는 교관님 시범이 많았어. 그러면 나를 말에서 내려노라고 한 뒤 거기를높게 점프해 올라타고 슬리퍼를 털어서 떨어트리고 양말만 신고 안장도 내 사이즈라 안장없이 그 상태로 멋지게 말을 타고 와서 설명을 했어. 


난 그 하얀 양말에 집중이 되어 말은 잘 듣지도 않았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눈 높이의 양말만 보다 모래를 털어줬어. 교관님은 뭐묻었냐 그러면 ”모래요“ 그러면서 손으로 발을 쓰다듬듯 털었는데 그 발 모양이 너무 섹시해 눈이 풀려있었던거같애. 그러면 교관님은 동태눈깔 하지 말라며 집중하라고 뭐라 그랬고. 아무래도 난 어릴때부터 게이였고 양말 페티쉬도있었나봐. 




하루는 승마장을 왔는데 교관님이 목발을 하고 있었어. 정말 너무 놀래 막 뛰어갔고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눈물이 날거 같았어. 교관님은 자기 생각 해 주는 건 진서밖에 없다며 또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말에서 떨어지면서 발목을 삐었다고했어. 




내가 모든 다 나 시키라며 쉬라고 했고 누굴 사랑하는 티를 너무 냈는데 교관님도 그런 나를 미워할 수가 없었던 거 같애. 내가 교관님 다친 발목을 가만히 만지니까 교관님은 막 아픈 척을 하면서 소리를 질렀고 나는 놀래서 괜찮냐며 두손으로감쌌는데 웃으시면서 그 정도는 아니고 장난이라고 했다. 




나는 수건을 뜨겁게 해가지고 와서 양말을 살살 내리고 찜질을 했더니  웃으시며 야야 지금은 얼음찜질을 해야돼 그러면서도 그냥 해봐 라고 하셨고 나는 야예 양말을 벗기고 정성스레 발을 찜질했어. 교관님은 나를 가만히 보면서 내가 너한테 뭘 해줘야되냐 라며 조금은 감동한 표정을 지었고 쪼만한 초딩인 나는 다치지나 마세요 라고 했고 교관님은 내가 이뻐서 꽉 껴안고 뽀뽀를 해댔어. 




하루는 교관님이 없을때 또 양말하고 속옷을 코에 박고 엎드려 문지르며 딸을 치는데 그걸 교관님한테 들킨거야. 적잖게당황한 교관님이 “ 너 뭐하냐?“ 라고 조용하게 말하고 현관에서 가만히 서있는데 난 너무 놀래 속옷에 얼굴을 그냥 묻고자는척을 했어.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았고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교관님이 걸어오셔서 나를 일으켰어. 속옷과 양말들은 발로 저쪽으로 치우고 내 머리를 넘겨주시면서 놀래지 않게 ”잤어?“ 라고 하셨는데 그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 나는 눈물이 날 거 같았는데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목만 끄덕였고 내 바지를 보시고 내 주지를 한번 만져보더니 ”가서 샤워하고 나와“ 그냥 그렇게 말했다. 




나는 샤워하면서 교관님을 어떻게 보나싶어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고 한참을 샤워를 하고 눈이 벌개진채로 나갔더니 내바지랑 팬티를 다 빨아서 햇빛에 널고 계셨어. 그리고 승마바지 우선 입고 있으라고 따뜻한 말투로 나를 안심 시켰어. 




내가 놀랠까 조심스럽게 ” 아 새끼 너 빨래까지 하고 아주 내가 별 짓을 다한다“ 라면서 “너 딸 그렇게 치면 꼬추 휘어”라면서 담에 딸치는 거 가르쳐 준다고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나에게 말했고 나는 어렸을 때라 씩 웃으며 넘어갔어. 




한참이 지나고 승마를 한시간정도 하다 교관님이랑 승마장 구석 관중석같은데서 쉬고 있었어. 교관님이 담배피느라 윗쪽난 아래층 이런식으로. 




교관님은 담배를 다 피고 하늘을 보고 다리를 쭉 피고 눞다시피하고 바람을 느끼고 있는데 내가 교관님 양말신은 발을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하고 있었어. 할 게 없어서 이기도 했는데 어린나이에 만지고 싶은 걸 못참고 만졌던거 같아. 




가만히 계시다가 조용히 ”진서야 너 쌤 좋아하냐?” 라고 묻는데 “응” 이라고 대답했다. 상상은 하신거 같은 교관님은 “너어려서 잘 몰라서 그런데 크면 여자 좋아하는거랑 쌤 좋아하는 거랑 틀리다는 거 알꺼야. 사랑하는 여자랑 있으면 너가상상하지 못한만큼 좋아. 너도 알게 돼“ 라고 했다. 여전히 발을 문질문질하며 난 ”네“ 라고 짧게 대답했다. 




예전처럼 숙소로 불러서 마사지를 시키지도 않고 더운데도 밖에서 교육하고 뭔가 틀려진 걸 느꼈지만 나는 점점 더 조급해지고 사랑은 커져갔어. 




그러다 하루는 너무 더워 실내에서 수업한다고 자기가 말 넣어놓고 온다고 가 있으라고 했는데 난 숙소로 가 급하게 팬티랑 양말에 얼굴을 묻고 급하게 쌌어. 




아무일 없었다는 듯 정리하고 앉았는데 입은 청바지가 젖기 시작했어. 윗옷을 꺼내 가리고 교관님이 와 아무일 없는듯이수업을 삼십분정도 들었어. 수업동안은 딸을 친 지 얼마 안되 현타도 오고 별 생각이 없다 교관님이 자료 찾는다며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뭘 찾는데 그 모습에 뛰어가서 또 교관님 다리를 잡아줬어. 




맨 윗칸도 모자라 까치발을 하는데 발목을 잡고 허벅지쯤 어딘가 눈높이에 조용히 코를 갖다대고 냄새를 맡았어. 또 눈이풀리기 시작하는데 이상해서 위를 보니 교관님이 니를 내려보시면서 ”진서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해야하냐?“ 라며 약간 짜증섞인 말투와 걱정의 눈빛으로 날 봤어. 나는 아니라며 왜요? 뭘요? 그랬는데 “너 바지….또 쌌잖아” 라며 아이고 이놈아 라며 나를 꼭 안아줬다. 자길 좋아하는 초등학생이 자기를 상상하며 맨날 싸대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하고 복잡한 그 감정이 느껴졌어. ”형이 뭘 어떻게 해줄까? 내가 어떻게 해야되냐?“ 라며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줬고 나는아무말도 못했다. 




내가 싼걸 닦아 집에 보내야 된다는 생각을 했는지 샤워하자 라며 같이 옷을 벗고 들어갔고 내가 샤워하는동안 샤워장에서 내 바지며 팬티를 빨아줬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며 꼬추가 설대로 섰고 교관님은 그걸 또 보시고 안타깝지만 웃기기도하고 뭔가 귀엽기도 한지 내 머리를 탁 때리면서 웃으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라며 ”너 자위행위할때 바닥에 문지르고 그럼 안돼! 봐봐 이렇게 하는거야“ 라며 내 고추를 앞뒤로 피스톤 해주며 하는 방법을 알려줬고 정말 세상 처음 느껴보는 미칠듯한 느낌과 상황에 눈이 뒤집혔고 처음이라 너무 아프고 간지러워 신음이 막 새 나왔다. 




”쌤 저 한번만 교관님 꺼 만지게 해주세요“ 라고 미친 발언을 했는데 이상한 야릇한 분위기에 ”야 너 눈빛 무서워 이새끼야“ 라고 했지만 복근과 주지를 내쪽으로 보여주며 만져봐 라고 하며  내 고사리 손을 허락했다. 




 털과 주지를 만지는데 힘이 들어가며 따뜻해지는 걸 느꼈고 나는 주지를 막 만지다 쭉 잡아당겼고 교관님은 엉덩이를 확빼며 야야 그만 이라더니. ”에이 모르겠다“ 라고 하시더니 딸을 치기 시작하며 나처럼 해보라고 하셨고 나도 교관님을 따라하며 미친듯한 야함에 으으으으으 소리를 내며 한참을 피스톤 질하다 교관님이 까치발을 들고 근육을 온몸에 만들며으윽 소리내며 사정했고 나는 같이 으으으 소리를 내며 뒤따라 쌌다. 현타가 오고 너무 큰 범죄를 저지른 거 같아 빨리 씻고 나갔고 교관님도 나오시며 ”진서야 다음부터는 이렇게 딸쳐라 그리고 나 말고 여자꺼 생각하면서 해. 내가 너 좀 더 크면 보여줄께“ 라며 자연스러운척을 하셨는데 후회의 눈빛을 읽을 수 있었다. 




교관님은 여전히 나를 예뻐해 주셨지만 사랑은 아니었고 내 사랑은 점점 커 갔지만 교관님이 잘 조절을 해줘서 이런 일을더이상 없었다. 다만 내가 가끔 속옷이랑 양말을 훔쳐가 집에서 빼서 딸을 쳤고 하루는 “너 나이키 양말 가져와라 그건 새거라 안된다”고 하셔서 내가 하는 짓을 알고 있다는 것도 알게됐다. 근데 나도 보여줄 거 다 보여주고 어리기도 했고 뭔가창피한 느낌은 이상하게 교관님께는 없었다. 




교관님은 뭘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나를 상쳐 안받게 해주려고 노력했고 학교에서는 그러면 안된다 친구들한테는 조심해라 등등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게 느껴졌어. 가끔 휴식시간에는 내가 ”발좀 줘요“ 라고 하면 슬리퍼를 툭툭벗어던지고 다리를 꽈서 내쪽으로 발을 만지게도 해주고 어떨때는 ”놀지말고 발마사지좀 하지“ 라며 먼저 장난스럽게 말을 하기도 했다. 교관님은 내가 중학교 2학년때 다른 곳으로 가시게 되었고 나는 그 이별이 너무 커서 가기 전부터 몇주동안 힘들어했고 눈물도 많이 흘렸어. 교관님도 나만큼은 아니지만 나 때문에 여기 너무 오래있었다며 이별이 너무 힘들다고 하셨다. 교관님은 꼭 연락은 하고 살자라며 나는 어떤 누구보다 자기에겐 특별하고 고마운 존재라며 무슨 일이 있으면 꼭 자기가지켜주겠다고 했는데 그 말이 너무 고마웠다. 




이게 내 첫사랑 이야기야. 아직 연락하고 살고 아주 가끔 봐. 나이는 들었지만 지금도 멋있고 결혼도 하시고 애도 있는데그 집에서 가끔 술도 마시고 자기도 하는데 형수님 밥 하실때 교관님은 장난으로 부인 눈치보다 양말 벗어서 내 얼굴에던지면서 좋냐? 라며 발로 내 꼬추를 툭 치고 나는 그 발을 잡아서 간지럽히고 놀기도 해. 사랑도 많이 해 봤지만 교관님은 내가 가져보질 못한 일반이라 시도조차 안하지만 아직도 갖고싶은 내 보물 1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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