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이쪽 동거 커플 이사 이야기 입니다.
첫번째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싶이
포장이사를 하다보면 정말 별별 사람다 만나는데요
특히 간간히 만나게 되는 이쪽분들중에
콘젤을 그대로 서랍에 두신다던가
심한경우 딜도같은 ㅇㄴ자위기구가 있어서
이쪽임을 알게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사실 이사쪽 일하는 분들은 대부분 짐보고
대충 눈치는 차린답니다 (이사 할때 노출위험 물품은 따로좀 ㅎㅎ)
암튼 이번 이쪽 동거커플 이사는 짐싸고 할때부터
뭐 곳곳에서 나오는 물품들이 이쪽임을 알게하는
속옷(작스 포함), 기구, 콘(아이샵) 등 이 많았어요
두분이서 다정한 사진도 거실에 있고
큰방에서도 한침대를 쓰는걸로 봐서 빼박이였죠
이사 견적을 낼때 보통은 동영상을 받아보고 견적을 내거나
대략 물건 설명을 듣고 평수를 환산하는데
이분들은 와서 봐주시면 않되냐고 하시더라구요
이유는 과거에 이사할때 견적이랑 트럭 용량이 안맞아서
애먹었다고 하시면서 이사비용 깍아달라 안할테니
견적을 제대로 받고싶다는 분이셨어요
보통은 가더라도 이모님이 가시거나 사장님이 가시는데
그날은 일정상 저랑 40대 후반 형님 둘이갔었네요
초인종을 누르고 누구세요 하는데 바로 알겠더라구요
비음과 끼가 뒤엉켜나오는 호흡섞인 누구세요!!!
그리고 들어갔는데 미쓰A 노래가 흘러나오면서
족발을 시켜 소주를 드시고 있더군요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저와 같이간 형님 둘다느꼈고
집안 곳곳을 둘러보는데 인테리어며 이쪽의 흔적이 있더군요
조심해야겠다 생각에 얼릉 가려고 하는데
자꾸 저녁시간인데 같이 드시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같이간 형님은 출출하셨는지 좋다고 하는 바람에
저까지 덩달아 식탁에 앉아 가볍게 반주와 족발을 먹었습니다.
추가로 뭐였는지 기억은잘 안나는데 안주하나 더시켰고
맥주로 입가심 하자는 얘기에 제가 맥주는 사오겠다고
나가려고 하니 커플중에 한분이 여기 길도모르시고
입출입 비번도 있으니 같이가자고 하더군요
특별한 일 있겠나 싶어 같이 편의점으로 출발했고
가는길에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면서 이사일 힘들지않냐
몸이 좋아지겠다 등등 얘기를 하다 인기많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저도 잘생기셨다고 얘기를 했더니
본인이 인기좀 있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물론 여자들한테라는
말은 없이 ㅎㅎ
그리고 맥주를 사와서 마시는데 같이 갔던 그분이
자꾸 제 발을 식탁 아래쪽에서 건들기 시작을 하더군요
첨에는 툭툭 치는 형태이다가 어느순간부턴 아예 닿게 해놓고
있길래 제가 장난스럽게 발을 꾹 밟고 눈을 마주봤습니다.
흠칫 놀라더니 바로 발가락으로 제 발바닥을 긁더군요
그리곤 제가 능청스런 발연기로 아까 결재하고 카드
편의점에 두고온것 같다며 같이 데리고 나왔어요
현관에서 나오자 마자 아래층과 사이 계단으로 끌고가서
머리에 손대자 마자 제 벨트와 바지를 사정없이 풀고는
정말 찐하게 빨더라구요 기다렸다는듯이~!!!
뭔가 발 ㅍㅌㅅ도 있었는지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엄청 세세하게 빨고 터질듯한 제 귀두는 한손으로 꽉 잡은채
하반신 전체 ㅇㅁ를 받다 입에다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근데 제가 분출되는걸 받아먹으면서 본인도 손으로
시원하게 싸내더군요
그리고 정말 극현타가 와서 카드 찾았다고 하곤
같이 일하는 형을 데리고 나와서 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2주뒤 이사날이 되었는데
제가 갈까 말까를 망설이다 그냥 아무렇지 안게 생각해야되겠다 싶어
이사에참여를했고 역시나 그분은 틈틈히 저와의 접선을 노리더라구요
물론 본인 애인은 모르게~~
특히 욕실 정리하고 있을때는 노골적으로 들어와서
앞섬을 만지시려고 하길래
앤있으신분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정색하듯 하니
그재서야 죄송하다고 이쪽이냐고 묻더군요
순간 이쪽인거 오픈하고 가끔만나는 파트너로 지낼까하다
무슨말인지 모른다 그날은 욕정이 생겼었나보다로 넘어갔는데
그랬더니 여자랑 섹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무어이없다는듯이 당연한거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본인이 일반 따먹은거같다고 또 좋아하더라구요
이사 다끝나고 동거 커플 앤분께는 조금 미안했지만
그래도 제대로 ㅇㄹ 잘하는 텀한테 빨려봤으니 후회는
없는 경험이였습니다.
이삿짐센터 일하다 생긴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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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센터 일하다 생긴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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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애인 있는 집에서 발 사인은 안 되죠 ㅠㅠ
2023-08-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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