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02 11:31

(펌) 처음으로 동성 애정 행각을 본날 사우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02 11:31 썰풀기 인기
  • 561
    1

일단 전 은둔입니다. 지금까지 게이업소 가본적없음

그렇다고 막 못생기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그냥 평범해요 나름 중딩때 택권도 선출신!(대뜸자랑!)

다만 인정을 안해서 숨어 살았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군인이였을때죠 말출첫날 약2년반전


성욕은 넘치고 풀때도없고


이반사이트 돌아다니가 썰이랑 경험담을봤어요


일반사우나 노량진 게이들이 마니 온다고


경험담이 몇개 있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노량진이랑 울집이랑 지하철로 여섯정거장


아마도 이반업소 였으면 무서워서 안갔을거예요


정말일까? 가능할까? 요런 생각으로 저녁쯤에 갔어요


남들 말하는 것처럼 사우나 한다 생각하고 편한마음(?)으로


속으론 은근기대기대


그 사우나 찻기힘들었어요 찻다가 포기할뻔


도착한 시간이 저녁7시쯤 지하에있는 사우나옆에


짜장면집 있길래 생각도하고 긴장도풀겸 짜장면 한그릇먹고


들어갔는데 카운터엔 아줌마 한분 요금은 사우나만 하는데 칠천원


생각보다 비싸서 놀람 시설은 진짜 동네 목욕탕보다 더 안좋음


남탕카운터엔 할아버지 신발장키 주니깐 락커키 알아서 가주라고함


웃긴게 신발장키 락커키 본인이보관


다벗고 탕에 들어갔는데 할아버지한분 세신하시는분 둘뿐


씻고 나와서 보니 바로 옆이 수면실


팬티만입고 수건한장 들고 수면실들어갔는데


구석쪽에 남자두명 딱봐도 분위기가 이상했음


20대중반 30대초중반 저보다 다들형


좀 무섭고 떨려서 앞에서 세번째쯤 누웠어요


폰만지면서 구석에있는분들 힐끔힐끔봤는데


이불사이로 손 넣고 서로 옆으로 마주보고


밑에 만져주는것같았어요


둘이 놀다가 제가 들어와서 하던 행동 멈추고


다시 시작한느낌


몇분 지나니깐 저따위는 신경안쓰고


두분이 뽀뽀하고 키스하고


대놓고 애정행각 진심으로 엄청 놀라고


흥분해서 ㄱㅊ 가 팽창하다 못해 터지는줄


살면서 쿠퍼액 그렇게 마니 나온적은처음


쿠퍼액이 너무 마니 나와서 팬티안에 수건넣음


저역시 그형들처럼 그냥 대놓고 옆으로 누워서구경


근처도 가지도 못하고 그냥 관전만


그형들도 저를 몇번 보더니 신경1도안쓰고


서로ㄱㅊ애무하고 입으로 쪽쪽빨고


이십대형보다 삼십대형 ㄱㅊ 가 넘나 섹시하고


길었음 몸도좋아보이고


동성끼리 저런 애정행각을 본건 난생처음


순간적으로 이게 꿈인가..생시인가싶었음


두형다 고추는 커보였음


서로 애무하다가 나중엔 서로 누워서


각자ㅈㅇ 바른자세로 두형이 ㅈㅇ를 하는데


이건뭐 심장이 너무 뛰어서 밖으로 튀어나올뻔


어떤 심정 이였냐면 ㅈㅇ 를 안해도 정액이 미친듯이


뿜어져 나오는 느낌 기분


저런일(?) 일반 사우나에서 가능하다는것도 놀라웠고


모든게 꿈만 같았음


가까이 가서 보고싶었는데 용기일도 없어서


그냥 제자리에서 구경만했음


그형들 ㅈㅇ 싸고 서로 수건으로 딱아주고


누운상태에서 포응한번 하고 뽀뽀하고


수건던지고 일어서서 나가는데 20대중반형이


나를 보면서 씨~익 웃고 나감


그형들 나가고 한동안 멍때림


그형들 나가니깐 수면실은 나혼자


혼자 맨끝으로가서 입구쪽 보면서


몰래 혼자 ㅈㅇ 하고쌋음


사우나에서 ㅈㅇ 한것도 애정행각을


본것도처음


수면실에서 9시쯤 나왔는데


그중간에 그냥 아저씨 한명 들어와서


쿨쿨잠


말출하는 동안 여기 사우나 3번이용


속으로 나 썩었다 미쳤다


가지말자 이러면서 정신 차리고 보면


카운터앞


지금은 안가본지 1년이 훨씬 넘어서


지금은 어떤지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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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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