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참 공감되는 이야기 우리나라는 지저분하고 대접 못 받고 ㅅㅅ만 하고 나오는 경향이 있다면 일본 같은 경우는 정말 깨긋하고 어딘가 여행 아니 어디 다녀왔다는 느낌이 듬.
2023-08-01 15:50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말 들으니까 가보고 싶어지네요
2023-08-01 16:05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본도 사람 사는 곳이라 쓰레기가 굴러다니거나, 시트에 여러 오물이 남아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가격이 좀 있다보니 (24회관 낮시간 기준 3300엔이죠? 약 3만원. 심야숙박은 3900엔이던가) 관리를 열심히 하구요 (하루 1회 이상 시트를 바꾸는 듯) 티슈와 쓰레기통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방이 여러개 있는데, 날을 바꿔 순환하면서 방을 폐쇠하고 청소합니다.
여기에 관리하다 보니 다니는 사람들도 좀 더 신경을 쓰게 되는 선순환인거죠.
한국도 3만원쯤 받으면서 관리하고, 더럽히는 사람들 경고하면 좋아지겠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안갈 사람 많잖아요. 가더라도 내가 돈냈다고 깽판치는 사람들 있을 거고.
2023-08-01 22:1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맞아요 이번에 홍콩 찜방 가려다가 37000원에 ..안갔아요 한국은 만원 만오천원인데..
2023-08-02 11:48
익명게시자
오래 전
비싸게 주더라도 대접 받고 청결한 곳에 머물고 싶은데
기존처럼 운영하는 곳 휴식 공간이 있는 곳 나뉘 었으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