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단골 목욕탕 갔어요
존나 작은 목욕탕 찜질방 없고 오로지 목욕만하는
샤워하고 온탕에 들어갔는데 이미 온탕안에 이십대 초반 이거나 고딩 같은
귀여운 놈이 있었구여 탕에들어가서 앉았는데 (원형온탕) 어쩌다가 눈이 마주침
민망하고 뻘줌해서 다른곳 처다보다가 엉겁결에 또 눈이마주침
근데 존나 웃긴게 이놈이 일부러 나를 보는듯한느낌
그래서 나두 그냥 처다봄 이놈이 존나 당당하게 내눈을안피함
존나 나를 똘망똘망하게 처다봄 속으로 내가졌다..이랬음 ㅋㅋㅋㅋㅋ
이놈이 어른처럼 온탕물로 지상체를막딱음 손으로 상체 비비고 때밀듯이
그냥 처다보고있었는데 이놈이 갑자기 벌떡일어남 근데 고추가 서있음 개당당
순간 멍때렸는데 이놈이 나를 정면으로 보고 탕에걸터앉음 다리만물속에
진짜..진짜 엄청놀람 신종변태인줄 포경했고 얇고긴 ㅋㅋㅋㅋ
내가 시선을 안피하니깐 더 즐기는듯 구라일도안치고 걸터앉아서 슨고추
손으로 마사지하듯 막만짐 나를 정면으로보고 나 존나 처다보면서 내가 아무 반응도
안하고 처다보기만하니깐 이게 나를 만만하게 본건지 쉽게생각한건지 더 대담하게 지고추를
막만짐 근데 급 남탕문열리고 아저씨 들어오니깐 바로 하던짓 멈추고 탕으로 쏘~옥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진짜 문소리 듣고 탕으로 들어올때 존나 웃겼음
현웃터질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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