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임과 그렇게 즐겼고 어느덧 병장이 되는시점이었어
당직을 서게되는 날이었는데 병장짬에 당직사관께
냉동으로 야식대접하고 알아서 할일 착착하면 당직사관님들 70%는
배부르고 따분해서 졸기 시작하고 자기전 너도 피곤하면 편히쉬어 라고
한마디를 하지. 그럼 이제 새벽에 플스랑 싸지방이 같이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쪽으로가서 하고싶은거 하거나 또는 자거나 하는거지
근데 공군은 병장이 7개월이야..그래서 내가 병장이 됬어도
위에 선임이 참많아..그래도 병장달면 터치는안해
암튼 그 얘기를 왜꺼냈겠어.. 5기수 선임이 전역을 안했다는거지
말년병장답게 새벽1시에 거기서 혼자 플스하고 있더라고
내가 당직서는 날이면 당직사관을 재워버리니 말년들은 몰래 나와서
종종 게임이든 티비든 보는데 마침 혼자 앉아있더라..
싸지방에서 왜안잤냐고 물으니 잠이 안온대 뭐 그런 소소한얘기하다가
어쩌다보니 손을 잡게됬고 바로 내가 선임 바지내리고 ㅇㄹ을 시작했어
맞선임꺼에 비교하면 미안하지만 그래도 크기가 적당해서 ㅇㄹ하다가
헛구역질 안하는건 장점이었어.
난 당직이라 군복을 입고 있었단말야 모자가 걸리적거려서
모자챙이 뒤로가게 다시쓰고 열심히 혓바닥으로 핥다가
스크류바 빨아먹듯 츄릅거리며 빨았지 그랬더니
하아..하면서 신음소리를 엄청내더라..
그리곤 얼굴을 가져가더니 키스를 해주더라고 그러니 흥분되서
내 소중이가 엄청나게 커졌고 군복바지에 윤곽이 뚜렷하게 나타났어.
그거본 선임이 내 군복 지퍼를 내리며 처음으로 내껄 빨아주는거야..
우린 그렇게 69자세로 서로껄 계속 빨아주었어
ㄷㄸ만했었는데 또 이러니 새로운 기분이더라고
이렇게 69자세와 군복플을 병장달고나서야 처음해보게 되었지
5기수 선임이 먼저 내 입에다 발사하고 선임이 내꺼 ㅇㄹ을 멈추더라고
그래서 조용히 나는 화장실로 가서 마무리 했지.
그리고 와보니 자러 갔더라고 ㅋㅋ 뭔가 오나홀이 된기분?
그렇게 또 시간이지나 그 선임이 전역하고 이젠 뭔가 의구심이 생기는거야
내가 매력이 있나? 선임들이 날 왜 건드렸을까?
혹시 처음 5기수 선임이 이병때 ㄷㄸ 해줄때 바스락 소리에 누군가
눈치를 챈걸까. 맞선임눈치채서 건드렸던걸까?
근데 다들 대하는건 아무렇지않고 그 둘외에
더이상 접근하는 사람도 없었어서 한번 무모한 시도를 해보았지..
맞맞선임을 건드려보자..!
잠자리가 어쩌다보니 바껴서 맞맞선임이 내옆이였거든..
그래서 12시가 지난시점 조금씩 손을 맞선임쪽으로 내밀었어
이불속으로 손이 들어가는데만 10분이 걸렸나바 그리고 바지위에
손을 얹는데만 또 10분 .. 그리고 오랜시긴에 걸쳐
바지안으로 조심스레 넣는데 까지 성공했어..
정말 심장이 쿵쾅거리더라..잘못되면 난 영창이다..
다행히 아직까진 자는건지 미동도 없더라고..그리고 열심히
주물럭 거렸는데 안커지는거야..그래서 좀더 ㄱㄷ를 자극했어..
그랬더니 조금 솟아나더라고 그상태로 조심스럽게
그리고 부드럽게 위아래로 흔들었지..프리컴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어
그때까지도 맞맞선임은 미동도 없는데
뭔가 점점 딱딱해지더라고 맞선임꺼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5기수
선임꺼에 비하면 굵직한..만약 받는다면
안아프고 느끼기좋은 딱좋을거 같은 크기인거지!
세웠다는 성취감에 나는 흥분 해서 프리컴이나오는 입구를
손가락으로 문질러 열심히 뽑아냈어
상당히 많은 양의 프리컴덕에 선임의 소중이는 끈적거리면서도 미끄덩거렸지.
그래서 흔들기 너무 좋은거야.. 그렇게 위아래로 스무번이나 움직였나?
푸슈슉 꿀렁꿀렁 몇달 참고 발사한것처럼 엄청난
양이 거기에서 터져나왔어..! 그상태로 흔들때마다 계속 솟아 나왔지
보통 싸고나면 만졌을때 움찔하잖아.
와 근데 진짜 자는건지 아무 미동도 없더라..근데 이상태로 더 움직이면
혹시 자는데 진짜 깰수도 있겠다 싶어 팬티에서 손을빼고
일어나서 손씻고 와서 누워서 잠을 청했어..
몰래 ㄷㄸ 해주기 성공한거지..근데 일어나보니 맞맞선임이
좀 일찍 일어나 샤워하고 왔더라..몽정한거라 느낀걸까 민망해서
가만 있는걸까 왜 안놀랐을까 내심좋았던걸까..엄청 복잡하더라고..
이후 맞맞선임이 내게 대하는건 여느때와 다름없었고 내의구심은
커져만 갔어 아니 일반인이어도 누가 ㄷㄸ해주면 좋은걸까? 하는..
그리고 안되겠다 싶어 몇일뒤 한명 더해보자 하고 내 다른쪽 옆에 있는
후임을 공략해보기로 마음먹었는지...일단 손부터 잡아보고
반응을 살피기로 했지..그렇게 깍지끼고 손까진 잡아봤는데..
이게 계급으로 찍어 눌러 성추행 하는기분이어서..
딱 손만잡고 더이상 진도를 못나가겟더라고..얘도 이후 낮에 별내색없어서
자느라 또는 별생각 없이 잠꼬대구나생각하고 넘긴줄알았는데
휴가때 얘랑 나랑 몇명다른후임들이랑 같이 나갔었는데 얘기하는 도중에
난 성적취향 존중한다. 그러면서 자기 이상형은 이렇다 얘기를하는거야
은연중 나를 의식하고 하는 말이더라고..
그이후엔 더이상 누구 건드리지도 않고 그렇게 있다가 전역했지..
나름 재미있는 군생활이었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